지역별 -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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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9일, 여순사건 희생자 3명 재심공판
여순사건 희생자 3명에 대한 재심 공판이 오는 29일 열립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내란과 국권 문란죄로 기소돼 사형을 선고받았던 여순사건 희생자 장 씨 등 3명의 유족이 낸 청구에 따른 재심 공판을 오는 29일, 2시에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대법원 전원합의체는 지난달 21일, "장 씨 등에 대한 판결문에 구체적인 범죄...
조희원 2019년 04월 10일 -
(리포트/S)검찰, 윤장현 전 시장에게 2년 구형
(앵커)검찰이 윤장현 전 광주시장에게징역 2년을 내려달라고재판부에 요구했습니다.윤 전 시장은 선거와 무관하게 선의로 한 행동으로광주시민들의 명예를 지키지 못했다며다시금 광주시민에게 사과했습니다.보도에 남궁 욱 기자입니다.(기자)굳은 표정의 윤장현 전 광주시장이법원 문을 열고 나옵니다.(녹취)"판결만 남았...
남궁욱 2019년 04월 10일 -
고교 3학년 무상교육..광주전남 3만여 명 혜택
오는 2학기부터 전국 고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무상교육이 시행됨에 따라 광주·전남에서는 3만 6천여 명의 학생들이 혜택을 볼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필요 재원은 정부와 지자체, 교육청이 나눠 분담하는 방식으로, 전남에서는 621억 원의 예산이 고교 3학년 무상교육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전남도교육청은 정부가 2021...
조희원 2019년 04월 10일 -
고교 3학년 무상교육..광주전남 3만여 명 혜택
오는 2학기부터 전국 고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무상교육이 시행됨에 따라 광주·전남에서는 3만 6천여 명의 학생들이 혜택을 볼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필요 재원은 정부와 지자체, 교육청이 나눠 분담하는 방식으로, 전남에서는 621억 원의 예산이 고교 3학년 무상교육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전남도교육청은 정부가 2021...
조희원 2019년 04월 09일 -
"여행객들 선정해 경비 지원, 개선점 수렴"
지역 여행 희망자들을 대상으로 경비 일부를 지원하고 여행 만족도를 수렴하는 관광 개선 시책이 도입됩니다. 여수시와 고흥군은 전라남도와 함께 광주,전남 이외 거주하는 여행객들을 대상으로 오는 19일 까지 신청을 받아 하루 5만원 이내 숙박비와 각종 프로그램 참가비를 지원하는 '지역에서 한 달 여행하기'프로젝트를...
박광수 2019년 04월 09일 -
타이틀+헤드라인
1) 여순사건 관련 사업을 자문하는 위원회 명칭이 얼마전 '위령사업 시민추진위원회'로 결정됐습니다. 기독교 단체가 이에대해 '위령'이라는 명칭보다는 '추모'가 적절하다고 주장하고 나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 2) 올해 고흥산 생김 수확량이 풍작입니다. 적합한 바다 수...
김종태 2019년 04월 08일 -
"여행객들 선정해 경비 지원, 개선점 수렴"
지역 여행 희망자들을 대상으로 경비 일부를 지원하고 여행 만족도를 수렴하는 관광 개선 시책이 도입됩니다. 여수시와 고흥군은 전라남도와 함께 광주,전남 이외 거주하는 여행객들을 대상으로 오는 19일 까지 신청을 받아 하루 5만원 이내 숙박비와 각종 프로그램 참가비를 지원하는 '지역에서 한 달 여행하기'프로젝트를...
박광수 2019년 04월 08일 -
(리포트) 5.18 당시 공군수송기 '시체' 날랐다
◀ANC▶5.18 광주 민주화운동 당시 계엄군이 공군 수송기로 광주 밖으로 시체를 운반했다는 군사 비밀문건이 발견됐습니다. 지금까지 행방불명자들의 시신을 찾지 못해 암매장했을 가능성이 제기돼왔는데 그 행방의 단초가 되어줄 수도 있는 자료입니다.김인정 기자입니다. ◀VCR▶5.18 민주화운동 1 년 뒤 육군본부가 ...
김인정 2019년 04월 08일 -
[리포트]징용 소송 530여명 접수..절차와 과제는?
(앵커)일본 전범 기업을 상대로 한 집단소송 참가자 모집에예상보다 많은 530여명의 피해자와유가족들이 몰렸습니다.70년 넘게 묻혀있던 한 많은 사연들이 줄을 이었는데요, 끌려간 곳이 어딘지 모르거나끌고간 기업이 확실치 않는 경우도 있어서 안타까움을 더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기자)64살 이 모씨의 아버지는 ...
송정근 2019년 04월 08일 -
법원 "성 접대.향응 수수 경찰관 해임 정당"
여수 유흥주점 여종업원 사망 사건과 관련해 성 접대를 받은 사실이 드러난 경찰관의 해임 징계는 정당하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법 행정1부는 최근, 전남지방경찰청장을 상대로 낸 A씨의 해임처분 등 취소 소송에서 원고의 청구를 일부 기각했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경찰공무원은 고도의 청렴성과 공정성...
김종태 2019년 04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