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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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광주*전남 통합하면 무엇이 달라지나?
(앵커) 광주시와 전라남도가 통합 논의를 시작하기로 결정하면서 통합 방식에 대한 연구도 시작됐습니다. 현재 논의되고 있는 통합의 형태는 무엇이고 통합이 되면 무엇이 달라지는지,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광주시와 전라남도가 통합을 논의하기로 결정하면서 관련 연구 용역도 시작됐습니다. 현재 논의되고...
우종훈 2020년 11월 03일 -

고의사고 내고 1억여원 뜯어낸 보험사기단 붙잡혀
수 십차례 고의사고를 내고 보험금 1억여원을 갈취한 일당이 붙잡혔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 교통범죄수사팀은 지난 2018년 6월부터 올해 5월까지 광주와 영광 일대에서 고의 교통사고를 낸 뒤 보험회사 6곳으로부터 1억여원의 보험금을 챙긴 20살 A 씨 등 30명을 보험사기특별법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동네 선...
여수MBC 2020년 11월 03일 -

국민의힘 전남 광역*기초단체장 정책협의회
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국회의원들이 오늘 전남을 방문합니다. 김종인 비대위원장과 동행 국회의원들은 오늘 오후 3시 전남도청에서 광역*기초단체장 정책협의회를 열고 지역현안을 파악할 계획입니다. 이에앞서 국민의힘 의원 등은 광주에서 학생독립운동 기념식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END▶
양현승 2020년 11월 03일 -

(리포트)광주시- 전라남도 행정통합 논의 합의
(앵커) 광주시와 전라남도가 행정통합 논의를 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지난 1986년 광주시가 직할시로 승격하면서 분리된 이후 34년만에 다시 하나로 합치는 논의를 시작하게 됐습니다. 먼저 합의 내용을 김철원 기자가 전합니다. (기자) (이펙트) 손잡고 악수 이용섭 광주시장과 김영록 전남지사가 광주전남 행정통합 논의를...
김철원 2020년 11월 03일 -

(리포트)광주시- 전라남도 행정통합 논의 합의
(앵커) 광주시와 전라남도가 행정통합 논의를 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지난 1986년 광주시가 직할시로 승격하면서 분리된 이후 34년만에 다시 하나로 합치는 논의를 시작하게 됐습니다. 먼저 합의 내용을 김철원 기자가 전합니다. (기자) (이펙트) 손잡고 악수 이용섭 광주시장과 김영록 전남지사가 광주전남 행정통합 논의를...
김철원 2020년 11월 02일 -

(리포트/s)통합 논의 "이제부터 시동"..과제는?
(앵커) 통합을 할지 말지 이제 논의를 시작하자는 마당에 가장 큰 쟁점이 통합 청사를 어디에 두느냐였다니, 갈길이 순탄치는 않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의 과제와 전망을 이계상 기자가 보도합니다. 남은 과제와 전망을 이계상 기자가 보도.. (기자) 광주전남 시도 통합은 민간이 주도하고 행정이 지원하는 방식으로 추진됩...
이계상 2020년 11월 02일 -

광주리포트]좋은 여건 못살리는 전남·광주
(앵커) 광주와 전남은 그 어느 때보다 지역 발전을 이끌 좋은 기회를 맞고 있습니다. 집권 여당이 텃밭인 광주전남에 공을 들이고 있고, 야당인 국민의힘마저 호남 끌어안기 행보를 이어가고 있지만 정작 광주시와 전라남도는 반목과 갈등을 풀지 못하면서 좋은 기회를 놓치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호남 출신의 ...
박광수 2020년 11월 02일 -

코로나 집합금지 어기고 파티 장소 제공 업주 벌금형
코로나19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어기고 고려인 모임을 연 50대 클럽 업주가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형사6단독은 지난 7월 광주 모 클럽에서 50명이 넘는 내*외국인에게 술과 안주를 팔고 춤 출 장소를 제공해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위반한 혐의로 기소된 업주 58살 A씨에게 벌금 3백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장...
우종훈 2020년 11월 02일 -

여성 추행한 혐의 해임 경찰관..2심서도 '해임 정당'
버스정류장에서 여성을 추행한 혐의를 받는 경찰관을 해임한 처분이 정당하다는 항소심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고법 제1행정부는 목포경찰서 전 경감 A씨가 전남경찰청장을 상대로 낸 해임 처분 취소 소송 항소심에서 A씨의 항소를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A씨는 지난 2018년 3월 전남 한 버스정류장에서 여성을 추행한 혐...
우종훈 2020년 11월 02일 -

코로나 집합금지 어기고 파티 장소 제공 업주 벌금형
코로나19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어기고 고려인 모임을 연 50대 클럽 업주가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형사6단독은 지난 7월 광주 모 클럽에서 50명이 넘는 내*외국인에게 술과 안주를 팔고 춤 출 장소를 제공해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위반한 혐의로 기소된 업주 58살 A씨에게 벌금 3백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장...
우종훈 2020년 11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