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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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4개월 '해든이' 학대살해 친모 2심 '감형'
지난해 10월 여수에서 생후 4개월 아들 '해든이’를무차별 폭행·학대하고 숨지게 해 1심에서 무기징역이 선고된 친모가 항소심에서 감형받았습니다.광주고법 형사2부는 오늘(25)아동 학대 살해 등 혐의로 기소된 30대 친모의 항소심에서 원심의 무기징역형을 파기하고 징역 35년을 선고했습니다.재판부는 "사전에 치밀하게 ...
유민호 2026년 08월 25일 -

데이터 센터 반발로 '술렁'...'사전 고지' 시험대
◀ 앵 커 ▶주민들이 모여 사는 아파트 단지 바로 코앞에 대규모 데이터센터가 들어선다면 어떨까요?무안에서는 사전고지 제도로 착공 전부터 주민 반발이 거세게 터져 나왔습니다.갈등요소를 미리 드러내는 덴 성공했지만, 과연 주민 목소리가 인허가에 얼마나 반영될지는 미지수입니다.윤소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무안군 ...
윤소영 2026년 08월 25일 -

순천만국가정원·습지, 국민 '대표 명소' 선정
순천만국가정원과 습지, 낙안읍성 등이 국민들이 뽑은 전국 대표 명소로 선정됐습니다.순천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한'대한민국 명소 발굴 100×100 프로젝트'에서지역 명소들이 대거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이번 프로젝트는 국민 4만여 명이 총 153만여 표를 투표했으며, 득표 상위 10개 명소 중 순천만...
유민호 2026년 08월 25일 -

"광주 빚 분리 불가"...전남 살림 위축 우려
◀ 앵 커 ▶광주와 전남이 하나로 묶이면 통합특별시가 안게 될 빚만 3조 6천억 원에 이릅니다.특히 광주의 빚 비중이 훨씬 크다 보니 전남 지역사회의 우려가 깊어지고 있습니다.행정통합 이후 전남의 재정이 위축되는 것은 아닌지,신광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 리포트 ▶ 통CG] 광주의 빚은 광주 장부에,전남의 빚은...
신광하 2026년 08월 25일 -

"반도체 사업 '예타 면제' 환영...국비 확보 집중"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사업에 대한예비타당성 조사가 면제된 것에 대해 지역 정치권이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은 오늘(25) 성명을 통해 이번 예타 면제 결정을 통해6조 원 규모의 반도체 산단 조성과 5조 원 규모의 기반시설 구축이속도를 낼 수 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통합특별시당은...
문형철 2026년 08월 25일 -

지도부에 호남 '약진'...동부권은 '고립'?
◀ 앵 커 ▶민주당의 새로운 지도부가 출범한 지 일주일 만에 주요 당직자 인선 작업이 마무리됐습니다.전남광주 출신 인사들이 요직을 맡으면서 지역의 정치적 영향력이 커질 것으로 보이지만,광주나 서부권과 달리, 동부권 인사들의 존재감은 상대적으로 주목받지 못하고 있습니다.문형철 기자입니다. ◀ 리포트 ▶민주당 전...
문형철 2026년 08월 25일 -

민주당 광주특별시당 공식 출범.."통합 성공 이끌 것"
더불어민주당 광주특별시당이공식 출범했습니다. 안도걸 민주당 광주특별시당 위원장과 광주전남 지역 국회의원들은 오늘(25)국립 5.18 민주묘지를 참배하고 특별시당의 새로운 출발을 선언했습니다. 안 위원장은 "행정통합의 성공적인 연착륙을 이끌어갈 강력한 구심점이 되겠다"며 "유능한 정당으로 지역 현안을 속도감 ...
천홍희 2026년 08월 25일 -

순천만국가정원·습지, 국민 '대표 명소' 선정
순천만국가정원과 습지, 낙안읍성 등이 국민들이 뽑은 전국 대표 명소로 선정됐습니다. 순천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한'대한민국 명소 발굴 100×100 프로젝트'에서지역 명소들이 대거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이번 프로젝트는 국민 4만여 명이 총 153만여 표를 투표했으며, 득표 상위 10개 명소 중 순천만...
유민호 2026년 08월 25일 -

광주서 직장 동료 납치해 16시간 감금한 30대 영장
직장 동료를 납치해 16시간 동안 감금한 30대 남성에게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이 남성은 지난 22일저녁 8시쯤 남구 송암동 일대에서 20대 여성 동료를 자신의 차에 태운 뒤 곡성으로 이동해 감금한 혐의를 받습니다.피해자의 신고를 받고 남성을 검거한 경찰은 감금 과정에서 일부 가...
박승환 2026년 08월 25일 -

조선소 노동자 숨졌는데..한 달 만에 중대재해 수사
◀ 앵 커 ▶한 달 전, 영암의 한 조선소에서 50대 노동자가 크레인 정비 작업을 하다 숨지는 사고가 있었습니다.그런데 노동부가 부실 수사가 지적된 뒤에야 뒤늦게 중대재해 수사로 전환하면서 비판이 거세지고 있는데요.유가족과 시민사회단체들은 제대로 된 재조사와 책임자 처벌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박혜진 기자가 취...
박혜진 2026년 08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