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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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는 대규모 부지·삼성은 조기 투자…호남 반도체 협의 구체화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에 참여하는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투자 협의가 구체화되고 있습니다.SK하이닉스는 광주 군공항에 대규모 생산부지 확보를 요구하고 있으며, 전남광주시는 다음 달 입주협약을 추진합니다.삼성전자는 투자 준비 시점을 앞당기겠다는 입장으로, 다음 달 6일 평택캠퍼스에서 최고경영진과 후속 투자...
신광하 2026년 09월 25일 -

제주항공 참사 유가족, 무안공항에서 추석 합동차례
추석인 오늘 무안공항 합동분향소에서 12·29 여객기 참사 희생자 179명을 기리는 합동차례가 열렸습니다.추석 합동차례에는 유가족과 민형배 전남광주시장, 문정현 신부 등 백여명이 참석해 직접 마련한 차례상을 올리고 희생자들의 넋을 기렸습니다.유가족들은 "참사 1년 9개월이 지나도록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이 이뤄...
신광하 2026년 09월 25일 -

전남광주시, 복합위기 지원 안내서 1만 부 배포
전남광주시는 정신건강과 실직, 채무 등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시민을 위한 지원 안내서 만 부를 배포합니다. 안내서에는 정신건강 상담과 치료비, 실업급여와 취업지원, 긴급복지와 채무조정 등 5개 분야 지원제도가 담겼고, 27개 시군구와 유관기관 180여 곳에 배포됩니다.
신광하 2026년 09월 25일 -

전남광주시 농수산식품 수출 1조 원 돌파
전남광주시의 농수산식품 수출액이 올 들어 8월까지 7억 5천687만 달러, 우리 돈 1조 원을 넘어서며 같은 기간 역대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김 수출이 3억 2천만 달러로 가장 많았고, 주류와 음료 등 가공식품 수출도 늘면서 전체 수출액은 지난해보다 8.2% 증가했습니다. 전남광주시는 올해 수출 12억 달러를 목표로 해외...
신광하 2026년 09월 25일 -

전남광주교육청, 최대 500억 원 '반도체 미니팹' 추진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직업계고 학생들의 반도체 공정 실습을 위한 '미니팹' 구축을 추진합니다. 오는 2028년 운영을 목표로 실제 반도체 생산 현장과 유사한 공동실습센터를 조성하며, 시설 규모에 따라 사업비는 200억 원에서 최대 500억 원으로 예상됩니다. 교육청은 반도체 특화학교와 산업단지 접근성 등을 고...
신광하 2026년 09월 25일 -

SK는 대규모 부지·삼성은 조기 투자…호남 반도체 협의 구체화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에 참여하는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투자 협의가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SK하이닉스는 광주 군공항에 대규모 생산부지 확보를 요구하고 있으며, 전남광주시는 다음 달 입주협약을 추진합니다. 삼성전자는 투자 준비 시점을 앞당기겠다는 입장으로, 다음 달 6일 평택캠퍼스에서 최고경영진과 후속 ...
신광하 2026년 09월 25일 -

전남 '100원 택시' 이용객 110만 명…국비 확대 전망
전남지역 시·군이 운영하는 '100원 택시' 이용객이지난해 11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지난해 사업비 119억여 원 중 96억여 원을시·군이 부담한 가운데, 정부가 내년 보조금 증액을 추진하면서 지방비 부담은 다소 줄어들 전망입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정부 지원 확대에 맞춰 시·군의 재정 부담을 덜 수 있도록 지원 규모...
문연철 2026년 09월 24일 -

순천시, 그린 바이오 산업 본격 육성…승주읍 거점
전남광주 순천시가 농생명 자원에첨단 생명 공학 기술을 더해고부가가치 제품을 개발하는'그린 바이오 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순천시는 지난해 그린 바이오 산업 육성지구로 지정된 승주읍 일원을 중심으로연구, 가공, 인증, 사업화까지 이어지는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순천시는 옛 승주군청 일원에...
박현주 2026년 09월 24일 -

의대·반도체·공항…주민이 꼽은 통합시 우선과제(R)/윤소영
◀ 앵 커 ▶국립의대와 반도체 클러스터, 군공항 이전과 무안공항 활성화 문제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풀어야 할주요 현안입니다.주민들은 이들 주요 현안마다의료와 일자리, 주민 동의와 이동 편의 등실생활과 맞닿은 과제를 중요하게 꼽았습니다.윤소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통합특별시의 주요 현안 가운데의료 분야에서...
박종호 2026년 09월 24일 -

주민 75% “통합 체감 못 해”…성공 기준은 인구·일자리
◀ 앵 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한 지두 달이 지났지만, 주민 4명 가운데 3명은아직 별다른 변화를 체감하지 못하는 것으로조사됐습니다.목포MBC가 여론조사 전문기관인엠브레인퍼블릭과 함께 실시한 패널조사 결과인데요.주민들은 하나의 생활권을 만들기 위해 의료와 교통, 행정서비스처럼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생...
박종호 2026년 09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