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5개 자치구와 전남 22개 시군 단체장이
모여 출범한 전남광주특별시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가 첫 회의를 가집니다.
오늘(10) 오후 4시 나주빛가람복합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리는 이번 회의에서는 전반기 회장과 선출과 회칙 개정 등이 이뤄질 예정입니다.
그동안 단체장 회의는 광주와 전남 각각 따로 운영돼왔지만, 행정통합에 따라 27명의 단체장
의견을 모을 필요가 있다고 판단돼
단일 협의회가 출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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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