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광주 반도체 클러스터 설립을 앞두고
반도체 공정에 사용할 용수의 수질을
점검하기 위해 광주를 찾았습니다.
삼성전자 인프라기술혁신팀은
어제(9) 오후 광주 동구 용연정수장을 찾아
식수원인 동복댐 물이 유입되는
착수정 취수 깊이 10m 지점에서
원수 4L를 채수했습니다.
이번 채수는 삼성전자 측이
반도체 생산에 필요한 용수 수질 상태를 직접 확인하고
확보 가능성을 타진하기 위한
실무적인 차원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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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