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가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기간을
연장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오늘(5) 확대간부회의 자리에서
"이달 말 여수와 광주 광산구의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이 종료된다"며,
"지역 산업과 노동시장 상황을 고려해
지정기간 연장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여수는 석유화학산업 불황 등의 여파로
지난해 8월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돼
각종 지원을 받았지만,
고용 상황이 나아지지 않아
지역에서는 지정 기간을 연장해 달라는 요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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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여수시, 여수상공회의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