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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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전자책으로 독서 서비스 지원
광양시가 디지털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보해 시민들의 편리한 독서 생활 지원하는 데 큰 몫을 했다는 평가입니다. 광양시는 지난 2011년부터 시민들의 편리한 독서 생활 지원을 위해 스마트폰으로 읽는 전자책을 꾸준히 구매해 현재 시립도서관 보유 전자책만 11만 550여종이며 이 가운데 4천170여종이 스마트폰이나 태블...
김주희 2016년 01월 01일 -

곶감 피해 임업가구에 건조장비와 운영자금 지원
전라남도는 곶감에 곰팡이가 피거나 물러져 피해를 입은 임업가구에 건조 장비와 산림사업종합자금을 우선 지원합니다. 곶감 피해는 전국적으로 발생했으며, 전남의 경우 장성 순천 광양 등 5개 시군 백70여 개 입업가구에서 생산 계획량 3천6백 톤의 46%인 천6백여 톤의 피해를 입었습니다. 이에 따라 도와 시군비 등 5억...
보도팀 2016년 01월 01일 -

광양시, 멧돼지 출몰 대처 요령 숙지 당부
광양시가 멧돼지의 출몰로 인명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처 요령을 숙지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광양시는 최근 인근 지자체에서 겨울철 먹이 부족과 개체수 증가 등으로 민가 등에 출몰하는 멧돼지 수가 증가하고 인명 피해까지 발생하고 있다며 멧돼지와 마주쳤을 경우 눈을 피하지 말고 천천히 뒷걸음질로 시야에서 ...
김주희 2016년 01월 02일 -

광양 태금교 완공 올해 2월 개통
광양시 태인동과 금호동을 연결하는 '태금교'가 완공됐습니다. 포스코 광양제철소는 450억원의 예산을 들여 지난 2012년 태인동과 금호동을 연결하는 태금교 조성 공사에 들어가 3년 8개월 여 만에 총 연장 215m, 폭 28.5m의 규모로 완공했다고 밝혔습니다.포스코 광양제철소는 태금교가올해 2월 개통되면진월과 하동 ...
김주희 2016년 01월 04일 -

타이틀+헤드라인
2016년 새해, 우리 지역의 역점 사업들을 오늘부터 자치단체별로 점검합니다.전라남도는 올해경제와 문화 분야, 2대 역점 과제를 중점적으로 추진합니다.///////////////////////////////청소년들의 안정된 아르바이트를 위해 설치된안심알바신고센터가 유명무실하다는 지적입니다학교와 교육당국, 고용청에서는거의 손을 ...
최우식 2016년 01월 04일 -

YGPA, 올 예산 2277억원 집행
여수광양항만공사의 올해 예산이 지난 해보다 13% 증액됐습니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최근 항만위원회 심의ㆍ의결을 거쳐 올해 예산을 지난 해 보다 13% 늘어난 2천 277억원으로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사업 별 예산은 항만인프라 건설 166억원, 24역 컨테이너크레인 설치 사업 125억원, 친환경 항만 기반조성 22억원...
김주희 2016년 01월 05일 -

영유아 보육 교육비 지원 확대 요구
광양시민들은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보육 교육비 지원 확대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양시가 관내 1,000가구 1780명을 대상으로 최근 2015년 사회 조사를 실시한 결과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영유아 보육교육비 지원 확대'가 필요하다는 응답이 37.6%로 가장 많았습니다. 또, 가구 당 소비 ...
김주희 2016년 01월 05일 -

전남도 '2대 프로젝트 주력'-R
◀INT▶저희 여수문화방송은 오늘부터 5일간 2016년 새해 자치단체별로 역점 행정분야를 살펴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에너지 신산업 육성'과 '남도 문예 르네상스' 2대 역점 프로젝트를 추진합니다.박민주기자입니다. ◀END▶전남도는 올해 도정의 새로운 2대 전략 프로젝트로 '에...
박민주 2016년 01월 05일 -

지역 상의, 신년인사회 개최
2016년 새해를 맞아전남동부지역 상공회의소들이각각 신년 인사회를 열고지역 경제 활성화 위지를 다졌습니다.여수상공회의소는 오늘엠블호텔 그랜드 볼룸에서도지사와 시장, 정재계 인사 등, 3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2016년도 신년인사회를 갖고,박람회장의 성공적인 사후활용과대기업.중소기업간 동반성장 등에최선을 다...
최우식 2016년 01월 05일 -

LF아웃렛 사업 행정 적절성 여부 '항소'
광양 LF아웃렛 사업 추진에 따른 행정 절차의 적절성 여부를 놓고 법리 공방이 재개될 전망입니다. 전남도와 광양시는 지난 달 광주지방법원이 광양 LF 아웃렛 입점 과정에서 행정 절차에 잘못이 있다고 판결하고 원고 승소 판결한 데 대해 법리 다툼의 여지가 크다며 항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도와 광양시는 또, 공사 ...
김주희 2016년 01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