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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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보건대 총장 조카 채용비리 의혹 조사해야"
광양보건대학교 교수들이 총장의 조카 채용 비리 의혹에 대한 진상 조사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광양보건대 교수협의회는 오늘(23) 성명서를 통해 서정원 총장이 자신의 조카인 것을 알면서도 면접위원을 회피하지 않고, 가점을 줘 채용의 공정성을 위반한 사실이 관련 보도를 통해 드러났다며 의혹에 대한 진상 조사를 해...
조희원 2019년 04월 23일 -

도내 10개 작목 1,200농가 냉해 피해 발생
이달 초 저온 현상으로 도내 주요 과수 작물에 냉해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8일까지 도내 최저 기온이 영하권을 기록하면서 순천과 광양 등 10개 시·군 지역의 천160여 ha에서 재배하고 있는 배와 매실, 참다래 등 10개 작물의 꽃눈이 말라죽는 냉해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전남도는 피해 정...
김주희 2019년 04월 23일 -

스카이큐브 논란 "사회적 대화 나서라"-R
◀ANC▶순천만 운송 시스템인 소형경전철 '스카이큐브'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포스코와 순천시의 책임공방에 지역간 갈등도 우려되고 있는데, 양측의 책임있는 사회적 대화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박민주기자입니다. ◀END▶국가정원과 순천만을 무인궤도로 이동할 수 있는 '스카이큐브'입니다.지...
박민주 2019년 04월 23일 -

가습기살균제사태 광주전남지역 피해자 295명
가습기 살균제로 인한 광주전남지역 피해자만 3백명에 가까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가습기살균제사건 특별조사위원회에 따르면 광주전남지역 피해자는 전체 피해자의 4.6%인 295명으로 이가운데 87명이 숨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피해자 가운데 전남지역에서는 순천이 33명으로 가장 많았고 광양 피해자가 15명으로 그 다...
강서영 2019년 04월 23일 -

전남도, 뿌리산업 집중 육성
전남도가 지역 주력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신산업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뿌리 산업을 집중 육성합니다. 전라남도는 지역 주력 산업인 철강·화학, 조선 등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드론, 친환경차 등 지역 신 산업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지난 해 순천 해룡산단에 뿌리기술지원센터를 건립한 데 이어 내년 준공을 목...
김주희 2019년 04월 23일 -

측정치 조작 '여수·광양 사업장 166곳'
대기오염물질 배출 농도가 거짓으로 기록된 사업장의 70% 이상이 여수와 광양지역에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환경부 등에 따르면 대기오염물질 배출 농도가 조작되거나, 실제 측정 없이 기록부가 허위로 작성된 사업장 235곳 가운데 여수와 광양지역 사업장은 모두 166곳으로 전체의 71%를 차지했습니다. 환경당국은 측...
문형철 2019년 04월 23일 -

전남 패류독소 안전관리 모니터링 강화
전남 해역의 패류독소 안전관리 모니터링이 강화됩니다. 전라남도 해양수산기술원은 오는 6월까지 여수 가막만을 중심으로 광양, 고흥, 완도 등 도내 6개 시.군 17개 지점에서 생산되는 굴과 홍합, 재첩에 대해 매주 한차례 씩 패류독소 안전관리 모니터링을실시합니다. 해마다 5월 말까지 주로 발생하는 패류 독소는 올해 ...
김주희 2019년 04월 23일 -

타이틀+헤드라인
1)여수산단 대기업의 배출 농도 조작과 관련해 최종 조사 결과는 다음달쯤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현행법상 행정처분의 수위는 낮고 형사 처벌도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 2)청년들의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광양지역 행복주택사업이 주민들의 반발로 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김종태 2019년 04월 23일 -

(리포트)행복주택으로 주민들은 불행?
◀ANC▶청년들의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행복주택사업이 곳곳에서 추진되고 있습니다.광양에서도 인구유입을 기대효과로논의가 이뤄지고 있는데요.주민들의 반발 때문에 제때 사업이 추진될지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자세한 내용을 김종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행복주택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광양시의 한 마을.토...
김종수 2019년 04월 23일 -

리포트) 광양보건대 총장, 친인척 채용 비리 '논란'
◀ANC▶ 광양보건대의 총장이 자신의 조카를 학교 직원으로 채용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학교는 절차상 문제가 없다는 입장인데 석연찮은 점이 많은 상황입니다. 조희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이달 초, 광양보건대학교는 모두 세 명의 계약직원을 채용했습니다. 문제는 채용된 직원 중 한 명이 현직 서장원 총장...
조희원 2019년 04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