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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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매실 부산물, 스위스 제약회사에 수출
광양 매실 부산물이 처음으로 해외 수출길에 올랐습니다. 이번에 수출된 매실 부산물은 모두 8t으로, 스위스 제약회사에 공급돼 건강 기능성식품을 만드는데 사용되며, 올해 연말까지 27t의 매실 부산물이 추가 수출될 전망입니다. 지난달 광양시와 스위스 제약회사, 빛그린 매실사업단은 매실 제품의 판로 확대를 위한 업...
문형철 2019년 04월 12일 -

전남 10개 교육청 학교지원센터, 공식 출범
전남 지역 10개 교육지원청의 학교지원센터가 오늘(11) 공식 출범했습니다. 전남도교육청은 올해 여수와 순천, 광양 등 도내 10개 시군에서 시범적으로 시행하는 학교지원센터 합동 현판식을 진행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교육청은 앞으로 1년 동안 운영 과정에서 나온 문제점을 보완해 내년에는 도내 22개 시군 교...
조희원 2019년 04월 12일 -

전남 10개 교육청 학교지원센터, 공식 출범
전남 지역 10개 교육지원청의 학교지원센터가 오늘(11) 공식 출범했습니다. 전남도교육청은 올해 여수와 순천, 광양 등 도내 10개 시군에서 시범적으로 시행하는 학교지원센터 합동 현판식을 진행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교육청은 앞으로 1년 동안 운영 과정에서 나온 문제점을 보완해 내년에는 도내 22개 시군 교...
조희원 2019년 04월 11일 -

"노무비 체불, 비인간적 근무..포스코, 하청관리해야"
포스코 광양제철소 하청 회사의 직원들이 원청사에 관리 감독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광양 제철 운송 하청 회사인 성암산업 노동조합은 오늘(11) 기자회견을 열어, 성암산업이 지난해 수 억 원의 흑자를 냈음에도 불구하고, 원청사 포스코로부터 받아온 임금피크제 대상자의 노무비를 지급하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
조희원 2019년 04월 11일 -

광양 매실 부산물, 스위스 제약회사에 수출
광양 매실 부산물이 처음으로 해외 수출길에 올랐습니다. 이번에 수출된 매실 부산물은 모두 8t으로, 스위스 제약회사에 공급돼 건강 기능성식품을 만드는데 사용되며, 올해 연말까지 27t의 매실 부산물이 추가 수출될 전망입니다. 지난달 광양시와 스위스 제약회사, 빛그린 매실사업단은 매실 제품의 판로 확대를 위한 업...
문형철 2019년 04월 11일 -

전남동부권 대규모 사업 무더기 '재검토'
광양 지역 환경단체가 오늘(10) 이낙연 국무총리를 만나 백운산의 국립공원 지정을 예정대로 추진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광양 백운산지키기 협의회는 국무총리와의 면담 자리에서 최근 서울대학교가 백운산 일대 산림 935 ha를 국립공원 지정 구역에서 제외해달라고 요청한 것에 반대하며, 특히 광양 한재 지역의 산림 443 ...
조희원 2019년 04월 11일 -

전남동부권 대규모 사업 무더기 '재검토'
전남동부권의 대규모 국비 사업들이 정부 투자심사에서 무더기로 재검토판정을 받아 사업 차질이 불가피해 졌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최근 실시한 중앙투자심사위원회에서 여수 선소테마정원와 순천 용계산 생태문화체험단지, 광양 백운산 산림복지단지에 대해 "체계적인 수요조사가 없다"는 등의 이유를들어 '재검토'판정을 ...
박광수 2019년 04월 10일 -

"광양 백운산 산림, 예정대로 국립공원 지정돼야"
광양 지역 환경단체가 오늘(10) 이낙연 국무총리를 만나 백운산의 국립공원 지정을 예정대로 추진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광양 백운산지키기 협의회는 국무총리와의 면담 자리에서 최근 서울대학교가 백운산 일대 산림 935 ha를 국립공원 지정 구역에서 제외해달라고 요청한 것에 반대하며, 특히 광양 한재 지역의 산림 443 ...
조희원 2019년 04월 10일 -

기획2)야생식물과의 전쟁..미숙한 행정, 예산 낭비
◀ANC▶어제 지역특성에 맞는 나무심기필요하다고 전해드렸죠.. 오늘 이시간에는수년 동안 무턱대고 생태계 교란 식물을 들여오고 산지를 개발한 탓에, 매년 적지 않은 예산을 낭비하고 있는자치단체 실태 취재했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양미역취의 주요 서식지인 순천만 인근의 동천 하구입니다. 축구장 면...
조희원 2019년 04월 10일 -

기획2)야생식물과의 전쟁..미숙한 행정, 예산 낭비
◀ANC▶어제 지역특성에 맞는 나무심기필요하다고 전해드렸죠.. 오늘 이시간에는수년 동안 무턱대고 생태계 교란 식물을 들여오고 산지를 개발한 탓에, 매년 적지 않은 예산을 낭비하고 있는자치단체 실태 취재했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양미역취의 주요 서식지인 순천만 인근의 동천 하구입니다. 축구장 면...
조희원 2019년 04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