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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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물 피해 2건, 현장복구 추진
태풍 다나스와 폭우의 영향으로 광양에서도 시설물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광양시에 따르면 지난 금요일부터 강한 바람과 함께 218mm의 많은 비가 내리면서 진상면과 다압면 등에서 낙석 방지망이 부서지고 주차장 축대가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광양시는 이번 태풍으로 별다른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며 현장복...
김종수 2019년 07월 22일 -

여수·광양항 시설물 '정밀 안전점검' 추진
여수·광양항에 있는 항만 시설물에 대한 정밀 안전점검이 추진됩니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올 연말까지 항만 시설물에 대한 성능평가와 정밀 안전점검을 진행한 뒤 긴급한 사항에 대해서는 곧바로 보수 작업을 진행하고, 나머지는 우선순위에 따라 내년부터 보수·보강 절차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항만공사는 전문성을 갖춘 ...
문형철 2019년 07월 22일 -

시설물 피해 2건, 현장복구 추진
태풍 다나스와 폭우의 영향으로 광양에서도 시설물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광양시에 따르면 지난 금요일부터 강한 바람과 함께 218mm의 많은 비가 내리면서 진상면과 다압면 등에서 낙석 방지망이 부서지고 주차장 축대가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광양시는 이번 태풍으로 별다른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며 현장복...
김종수 2019년 07월 21일 -

여수·광양항 시설물 '정밀 안전점검' 추진
여수·광양항에 있는 항만 시설물에 대한 정밀 안전점검이 추진됩니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올 연말까지 항만 시설물에 대한 성능평가와 정밀 안전점검을 진행한 뒤 긴급한 사항에 대해서는 곧바로 보수 작업을 진행하고, 나머지는 우선순위에 따라 내년부터 보수·보강 절차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항만공사는 전문성을 갖춘 ...
문형철 2019년 07월 21일 -

장마·태풍 영향으로 전남동부 폭우, 내일까지 비소식
이번 주말 전남동부지역에는 장마전선과 태풍 다마스의 영향으로 강한 바람과 함께 폭우가 쏟아졌습니다. 이번 주말 전남동부지역의 누적 강우량은 고흥 244.7mm를 최고로 순천 209.3, 여수 175.4, , 광양 154.5mm를 기록했습니다. 태풍은 소멸됐지만 기상청은 내일도 비가 내리겠고 남해서부 전 해상에는 바람이 강하게 불...
강서영 2019년 07월 20일 -

고 백 뉴스)장마 집중호우..기록적인 폭우 - R
◀ANC▶올해 장마는 예년과는 달리 비오는 날이 많은 잦은 강우 대신국지성 호우 양상을 주로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 2천10년 장마때는여수에 기상 관측이래 가장 많은 비가 내려피해가 잇따랐습니다.당시 한윤지 기자가 취재했던 영상 보시죠 ◀END▶지진으로 땅이 흔들리기라도 한 것처럼 보도블럭이 초토화됐습니다. ...
김종태 2019년 07월 20일 -

데스크/여수/LTE)태풍·장마 영향으로 폭우 - R
◀ANC▶태풍 다나스가 북상하면서간접 영향권에 들어간전남동부 남해안 지역은장마전선까지 겹치면서시간당 20mm의 집중호우가 쏟아지고 있습니다현장에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현재 상황 알아보겠습니다.강서영 기자. ◀END▶ 네, 날이 점차 어두워지면서여수에 내리던 빗줄기는 더욱 굵어졌습니다.태풍이 다가오면서파도...
강서영 2019년 07월 19일 -

수계법 허술..계곡 오염 부추겨
◀ANC▶ 여름이 되자 계곡 곳곳이 주말마다 피서객들로 붐비고, 인근 숙박시설은 성수기를 맞고 있습니다. 그런데 광양의 한 계곡은 수질 관리를 해야 하는 상수원인데도 불구하고, 모호한 관계 법령 때문에 피서객을 통제하지 못해 수질 오염이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광양의 한 계...
조희원 2019년 07월 18일 -

타이틀+헤드라인
1)농어촌 지역에 빈집이 늘어 사회 문제 되고 있는 가운데 순천시가 도내 처음으로 '빈집 뱅크제'를 도입했습니다. 효율적인 빈집 활용을 위해 소유자와 수요자를 연결해주는 사업인데 관심이 높습니다. ////////////////////////////////////////// 2)여름철 지역민들이 자주 찾는 광양지역 계곡이 허술한 수계법에 따라 ...
김종태 2019년 07월 17일 -

수계법 허술..계곡 오염 부추겨
◀ANC▶여름이 되자 계곡 곳곳이 주말마다 피서객들로 붐비고, 인근 숙박시설은 성수기를 맞고 있습니다. 그런데 광양의 한 계곡은 수질 관리를 해야 하는 상수원인데도 불구하고, 모호한 관계 법령 때문에 피서객을 통제하지 못해 수질 오염이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광양의 한 계곡....
조희원 2019년 07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