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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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봉,"의대는 순천에, 병원은 율촌에"
권오봉 여수시장이 의대는 순천에, 대학병원은 전남동부권의 중심인 율촌면에 유치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권시장은 오늘 보도자료를 통해 "전남 동부권은 인구 100만이 밀집해 있고 영호남 교류의 거점인 만큼 순천대가 의과대학 설립의 적지"이며 "대학병원은 여수와 광양, 순천 국가산단의 중심지구인 율촌면에 들어...
박광수 2020년 08월 13일 -
여수광양 지역 플랜트 노조 무기한 총파업
여수와 광양 지역 플랜트 건설노조가 총파업에 들어갔습니다. 민주노총 플랜트건설노조 여수지부 소속 조합원 1만 4천여 명은 적정 수준의 임금 인상을 요구하며 총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이에 따라 GS 칼텍스와 LG 화학, 여천NCC 등 여수산단 증설 현장의 공정 일정이 불가피하게 차질을 빚을 전망입니다. 광양지부 소속 ...
조희원 2020년 08월 13일 -
정체성 담은 문구 공개..다양한 활용 모색
광양에 건립중인 전남 도립미술관이 미술관의 정체성을 담은 로고, 이른바 '아이덴티티'를 공개 했습니다. 전남도립미술관은 전남을 넘어 미래로 나아가는 미술관을 표현하기 위해 전남 뮤지엄 오브 아트의 약자인 JMA를 형상화해 미술관의 아이덴티티로 안내판과 현수막 등에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도립미술관은 옛 광양역...
김종수 2020년 08월 13일 -
"수위조절 실패로 피해 의심..재발방지책 필요"
섬진강 인근의 지자체장들이 이번 집중호우로 발생한 피해와 관련해 댐관리기관의 책임있는 자세와 재발 방지책을 촉구했습니다. 광양과 곡성,구례를 포함한 6곳의 지자체장들은 공동성명을 통해 섬진강의 수위가 가장 높아진 8일 오전에서야 댐의 최대치인 초당 1,800여 톤의 물이 방류됐다며 수위조절 실패로 하류지역에 ...
김종수 2020년 08월 13일 -
남원 젖소, 40km 떨어진 광양에서 발견
섬진강이 범람하면서 불어난 물에 남원의 젖소 한 마리가 광양까지 떠밀려 와 다압면에서 발견됐습니다. 광양시는 지난 9일 밤 다압면 인근 천변을 배회하던 젖소를 구출해 등록정보를 조회한 결과 사육지가 남원의 한 농장으로 확인됨에 따라 최근 주인 에게 인계했다고 밝혔습니다.(끝)
박광수 2020년 08월 13일 -
[ 헤드라인 뉴스 ]
1. 도 감사결과에서 드러난 여수시 공무원들의 도덕적 해이가 눈총을 받고 있습니다. 무면허 운전을 하다 적발돼 중징계 대상이 되자 부정 표창을 상신해 모면한 정황까지 드러났습니다. ------------------------------------ 2. 가르치던 여고 운동선수들에게 폭행과 성추행을 한 혐의를 받고 있는 강남여고 전 체육교사...
박광수 2020년 08월 12일 -
여수광양 지역 플랜트 노조 무기한 총파업
여수와 광양 지역 플랜트 건설노조가 총파업에 들어갔습니다. 민주노총 플랜트건설노조 여수지부 소속 조합원 1만 4천여 명은 적정 수준의 임금 인상을 요구하며 총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이에 따라 GS 칼텍스와 LG 화학, 여천NCC 등 여수산단 증설 현장의 공정 일정이 불가피하게 차질을 빚을 전망입니다. 광양지부 소속 ...
조희원 2020년 08월 12일 -
정체성 담은 문구 공개..다양한 활용 모색
광양에 건립중인 전남 도립미술관이 미술관의 정체성을 담은 로고, 이른바 '아이덴티티'를 공개 했습니다. 전남도립미술관은 전남을 넘어 미래로 나아가는 미술관을 표현하기 위해 전남 뮤지엄 오브 아트의 약자인 JMA를 형상화해 미술관의 아이덴티티로 안내판과 현수막 등에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도립미술관은 옛 광양역...
김종수 2020년 08월 12일 -
"수위조절 실패로 피해 의심..재발방지책 필요"
섬진강 인근의 지자체장들이 이번 집중호우로 발생한 피해와 관련해 댐관리기관의 책임있는 자세와 재발 방지책을 촉구했습니다. 광양과 곡성,구례를 포함한 6곳의 지자체장들은 공동성명을 통해 섬진강의 수위가 가장 높아진 8일 오전에서야 댐의 최대치인 초당 1,800여 톤의 물이 방류됐다며 수위조절 실패로 하류지역에 ...
김종수 2020년 08월 12일 -
남원 젖소, 40km 떨어진 광양에서 발견
섬진강이 범람하면서 불어난 물에 남원의 젖소 한 마리가 광양까지 떠밀려 와 다압면에서 발견됐습니다. 광양시는 지난 9일 밤 다압면 인근 천변을 배회하던 젖소를 구출해 등록정보를 조회한 결과 사육지가 남원의 한 농장으로 확인됨에 따라 최근 주인 에게 인계했다고 밝혔습니다.(끝)
박광수 2020년 08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