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지방선거 광양시장 선거에서
무소속 박성현 후보가 당선되면서
광양시는 지방선거에서 5회 연속 무소속 시장을 배출하는 이색 기록을 이어가게 됐습니다.
박 당선인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50.23% 득표율을 기록하며
지난 선거에서 역시 무소속 신분으로 당선됐던
민주당 정인화 후보를 꺾었습니다.
박 당선인은, 당적 대신 인물의 역량과 성품을 선택해 준 시민들의 위대한 승리라며
앞으로 경제와 산업, 행정 등 시정 전반의
'5대 대전환'을 추진해, 말이나 정치가 아닌
눈부신 결과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끝.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보도센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