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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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공업용수로 새는 섬진강…하구 어민 '물 전쟁'
◀ 앵 커 ▶반도체 산업 육성과 수자원 문제를 짚어보는연속기획 '물전쟁, 반도체 붐의 그늘',오늘은 섬진강 생활권에서 해마다 반복되는 물을 둘러싼 갈등을 들여다 봅니다.강물이 마르면서 바닷물이 하구 깊숙이 밀고 올라와 재첩 서식지가 파괴되고 있습니다.줄어든 일터를 두고 어민들 사이의 갈등까지 깊어지고 있는데요...
박광수 2026년 09월 10일 -

광양 시민사회 “4대 항만공사 통합 철회” 촉구
광양의 시민사회단체들이정부의 4대 항만공사 통합 방침 철회를촉구하고 나섰습니다.광양시민연대 항만공사 통합 반대 추진위원회는 오늘(11) 기자회견을 열고,항만공사를 하나로 통합할 경우항만별 전문성과 자율성이 약화되고지역의 투자와 정책 결정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며국회와 정부의 일방적 통합 추진의 중단을 요...
김주희 2026년 09월 11일 -

말라가는 '물 곳간'…반도체 붐에 수계 갈등 '점화'
◀ 앵 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수MBC 뉴스데스큽니다.‘21세기의 쌀’이라는 반도체, 그런데 물이 없으면 단 한 장도 만들 수 없습니다.정부와 지자체가 앞다퉈 공장 유치에 열을 올리고 있지만, 정작 공장을 돌릴 '물 곳간'은 이미 바닥을 드러내고 있고벌써부터 영호남 이웃 지자체 간에 날 선 쟁탈전이 벌어지고 있습니...
박광수 2026년 09월 10일 -

서영배 의원 '광양~여수 이순신대교 국가관리' 촉구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서영배 의원이 이순신대교 일원 도로를 국도 59호선에 편입하고 국가가 직접 관리하도록 하는건의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이번 건의안에는국가관리 전환 전까지 이순신대교 일원 도로에 대한유지·보수와 개량에 필요한 비용을 국비로 우선 지원하고 관련 법률 개정과시행령상 지원 요건 완화가 담겨...
김종태 2026년 09월 09일 -

R] 포스코 창사 이래 첫 파업..48시간 부분 파업 돌입
◀ 앵 커 ▶포스코 노사의 임단협 교섭이평행선을 달리면서, 창사 58년 만의 첫 파업이 현실화됐습니다.우선 48시간 부분 파업으로 시작했지만,노조는 교섭 진전이 없을 경우전면 파업까지 확대하겠다는 입장입니다.박성아 기자◀ 리포트 ▶포스코 노조가48시간 부분 파업에 들어갔습니다.포스코 창사 58년 만의 첫 파업입니다....
박성아 2026년 09월 09일 -

"형님이라 불러"…중1들의 '조폭 행세'
◀ 앵 커 ▶서로를 형님이라 부르며번호와 계급을 매기고,지시를 어기면 폭행이 이어졌습니다.영화나 드라마 속 조폭 이야기가 아닙니다.광양의 한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이이른바 '후계자' 라는사조직을 만들어 벌인 일이라는데요.김하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한 무리의 학생들이식당에 둘러앉아 있습니다.갑자기 ...
김하은 2026년 09월 09일 -

포스코 창사 58년 만에 첫 부분 파업 돌입
포스코 노조가 포스코 창사 58년 만에 첫 파업에 돌입했습니다. 한국노총 금속노련 포스코노동조합은 사측과 임금, 안전·설비 투자 확대, 직원 복지·처우 개선 등 쟁점 안에 대한 입장 차를 좁히지 못하고 오늘(9) 오전 7시부터광양제철소 산세공장과 포항제철소 전기강판공장 일부 라인에 대한 48시간 부분 파업에 들어갔...
김주희 2026년 09월 09일 -

상반기 전남광주 산재 사망 41명..70% 증가
올해 상반기 전남광주에서산업재해로 숨진 노동자가 41명으로,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0% 급증했습니다.고용노동부에 따르면전남에서는 27명, 광주에서는 14명이 숨졌으며,특히 광양과 여수, 영암 등대규모 제조 사업장이 있는 지역에사망 사고가 집중됐습니다.전국적으로는 떨어짐 사고로 인한 사망자가전체의 27.8%로 가장...
윤소영 2026년 09월 08일 -

상반기 전남광주 산재 사망 41명..70% 증가
올해 상반기 전남광주에서산업재해로 숨진 노동자가 41명으로,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0% 급증했습니다.고용노동부에 따르면전남에서는 27명, 광주에서는 14명이 숨졌으며,특히 광양과 여수, 영암 등대규모 제조 사업장이 있는 지역에사망 사고가 집중됐습니다.전국적으로는 떨어짐 사고로 인한 사망자가전체의 27.8%로 가장...
윤소영 2026년 09월 08일 -

광양제철소 4천800억 투자…‘미래차 강판’ 승부
◀ 앵 커 ▶포스코가 4천800억 원을 투자해광양제철소에 9년 만에새로운 자동차용 도금강판 공장을 짓습니다.중국의 저가 공세 등으로글로벌 철강 시장의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는 가운데,AI와 로봇 기술을 접목한고품질 자동차강판으로미래 시장을 선점하겠다는 전략입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리포트 ▶포스...
김주희 2026년 09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