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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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당 전남도당, 동부권 지방의원 후보 17명 '단수 추천'
조국혁신당 전남도당이광역의원과 기초의원 후보자에 대한1차 심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전남도당은 동부권 광역의원 후보로여수 2명, 순천 1명을 단수 추천했고, 기초의원 후보로는 순천 5명, 여수 4명, 광양 2명을단수 추천했습니다.또, 기초의원 비례대표 후보로 여수와 순천, 광양에서 각각 1명씩을 선정했습니다.
문형철 2026년 04월 17일 -

민주당 경선 집계 오류 유감...재발 방지 대책 촉구
광양참여연대가 반복된 민주당 경선 집계 오류에 대해 강한 유감의 뜻을 밝히고 재발 방지 대책을 촉구했습니다.광양참여연대는 지난 2022년 민주당 광양시 가선거구에 이어 이번에 민주당 광양시의원 나선거구경선 과정에서 최종 후보 발표가 뒤바뀌는 사태가 발생한 데 대해 민주적 절차의 공정성과 경선 시스템의 신뢰 ...
김주희 2026년 04월 17일 -

'3파전' 광양·순천, '무투표' 고흥…안갯속 여수
◀ 앵 커 ▶6월 지방선거가 다가오면서 전남 동부권 시·군의 대진표도 윤곽을 드러내고 있습니다.광양과 순천은 민주당과 조국혁신당 그리고 강력한 무소속 후보가 맞붙는 3파전 구도가 형성됐습니다.반면 여수는 경선 일정이 늦어지며 여전히 안갯속이고, 고흥은 무투표 당선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습니다.최황지 기자가 보도...
최황지 2026년 04월 17일 -

민주당 경선 집계 오류 유감...재발 방지 대책 촉구
광양참여연대가 반복된 민주당 경선 집계 오류에 대해 강한 유감의 뜻을 밝히고 재발 방지 대책을 촉구했습니다.광양참여연대는 지난 2022년 민주당 광양시 가선거구에 이어 이번에 민주당 광양시의원 나선거구경선 과정에서 최종 후보 발표가 뒤바뀌는 사태가 발생한 데 대해 민주적 절차의 공정성과 경선 시스템의 신뢰 ...
김주희 2026년 04월 17일 -

박성현 "무소속 출마...당당하게 검증받겠다"
박성현 광양시장 예비후보가 오늘(17) 출정식을 갖고 무소속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박 후보는 불법 전화방에 관여하거나 사전에 인지하지 않았으며, 모든 질책과 책임을 피하지 않고시민들에게 당당하게 검증받겠다고 밝혔습니다.박 후보는 또, 광양시장 선거가 정책과 비전 없이상대를 끌어내리기 위한 정쟁과흑색선...
문형철 2026년 04월 17일 -

박필순 조국혁신당 광양시위원장, 광양시장 후보로 결정
박필순 조국혁신당 광양시위원장이광양시장 선거에 출마합니다. 조국혁신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는 박필순 광양시위원장을 광양시장 후보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박 위원장은 엄중한 임무를 맡겨준 것에 대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조만간 예비후보로 등록하겠다고 밝혔습니다.현재 광양시장 선거에는 민주...
문형철 2026년 04월 17일 -

대법원, "포스코 협력업체 근로자 직접 고용" 판결
대법원이 포스코에 사내 협력업체 근로자들을 직접 고용하라고 최종 판결했습니다.대법원 1부는 오늘(16)포스코 협력업체 소속 근로자 223명이 제기한 3·4차 근로자 지위 확인 소송에 대한 상고심에서 포스코가 협력업체와 사실상 파견 계약을 맺고 2년 기한을 넘겨 근무한 사실이 인정된다며 원고 승소 판결한 원심을 확정...
김주희 2026년 04월 16일 -

민주당 광양시의원 '나 선거구', 집계 오류로 후보 교체
민주당 기초의원 경선 과정에서집계 오류가 발생해후보가 변경됐습니다.민주당 전남도당은 지난 12일, 광양시의원 나 선거구에서박철수, 박병관, 이병봉 후보가 경선을 통과했다고 밝혔지만, 집계 오류가 확인돼이병봉 후보 대신 서영배 후보를최종 후보로 결정했습니다.전남도당은 후보별로 가감산을 적용하는 과정에서 누...
문형철 2026년 04월 16일 -

광양 진상면 산불 4시간 30여 분 만에 완진
광양시 진상면 한 야산에서 발생한 불이 4시간 30여 분 만에 완전 진화됐습니다. 오늘(16) 낮 12시 3분 쯤 광양시 진상면 황죽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산림과 소방당국이 헬기 6대 등 장비 15대, 인력 60여 명을 긴급 투입해 발화 4시간 30여 분 만에 완전 진화했습니다. 산림과 소방당국은 오늘(16) 화재로 임야 0.6ha가 ...
김주희 2026년 04월 16일 -

대법원, "포스코 협력업체 근로자 직접 고용" 판결
대법원이 포스코에 사내 협력업체 근로자들을 직접 고용하라고 최종 판결했습니다.대법원 1부는 오늘(16)포스코 협력업체 소속 근로자 223명이 제기한 3·4차 근로자 지위 확인 소송에 대한 상고심에서 포스코가 협력업체와 사실상 파견 계약을 맺고 2년 기한을 넘겨 근무한 사실이 인정된다며 원고 승소 판결한 원심을 확정...
김주희 2026년 04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