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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MICE 행사 적극 유치..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마이스 행사 유치가여수시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여수시는 올해한국세라믹학회와 원예학회, 콘크리트학회 등,연말까지 263건의 마이스 행사가 여수에서 열릴 예정이며,대부분 많은 인원이 참석하는 행사인 만큼관광과 숙박 등, 관련 업계가 호황을 맞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여수시는 지난...
최우식 2025년 03월 13일 -

'광양 4공업용수도' 예타 통과...산단 용수 공급
광양과 여수, 순천 산업단지에원활한 공업용수 공급을 위한 광역상수도 개발 사업이 추진됩니다.전라남도는 오늘(13),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광양 4공업용수도 사업이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신규 광역상수도 개발에는2천1백억 원이 투입되고,오는 2032년 사업이 완료되면하루 10만 6천 톤의 ...
김단비 2025년 03월 13일 -

광양시의회, 여수공항 안전 대책과 활성화 방안 마련 촉구
광양시의회가 여수공항 안전 대책 마련과 함께활성화 방안 마련을 촉구했습니다.광양시의회는 제335회 임시회에서 성명을 발표하고 연간 5천만명의 관광객이 찾는 동부권의 관문인여수공항의 콘크리트 둔덕 로컬라이저를 즉각 철거하고 항공기 활주로 이탈 방지와 강제 제동장치를 조속히 설치할 것을 촉구했습니다.이와 함...
김주희 2025년 03월 13일 -

철야 농성부터 시국선언까지..파면 촉구 총력 투쟁
◀ 앵 커 ▶내란 우두머리 피의자 윤 대통령이 석방되자 분노한 시민들은 다시 거리로 나왔습니다.전남에서도 정치권과 시민사회단체, 대학까지 철야 농성과 시국선언이 잇따르는 가운데 오는 주말에는 서울에서 전국 총력 투쟁이열립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내란수괴 윤석열을 다시 구속하라'는 현수막을 ...
김규희 2025년 03월 12일 -

대학가의 새로운 활력, 늦깍이 대학생
◀ 앵 커 ▶사회 생활을 하면서 대학에 입학하는 일명, 성인 학습자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습니다.길어진 평균 수명 만큼, 은퇴 후를 대비해야 하는 사람들이 실용적인 학문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인데요.이런 추세에 맞춰 별도의 입학 전형을 마련해 정규 과정으로 운영하는 대학들도 증가하고 있습니다.이재원 기잡니...
이재원 2025년 03월 12일 -

전남지사·시장군수협 "헌재, 윤석열 즉각 파면"
김영록 전남지사와 전남시장군수협의회가윤석열 대통령 즉각 파면을 촉구했습니다.김영록 지사와13개 전남지역 시장군수협의회, 전남도의원 등 800여 명은오늘(12)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헌법재판소는 역사적인 소명의식과비상한 책임감을 갖고 즉각 윤석열을 파면하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이들은 또,탄핵 결정이 늦...
김단비 2025년 03월 12일 -

여수시, 공공주도 해상풍력 대시민 포럼 개최
여수시가 2035년 전력 생산을 목표로공공주도 해상풍력 단지개발을 위한지원사업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여수시는 내년 말까지 80억 원의 예산을 들여삼산면과 남면 등, 관내 공유수면을 대상으로3기가와트급 해상풍력단지 개발을 위한여수형 공공주도 지원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오는 14일, 여수와 고흥 바다에 대한해상...
최우식 2025년 03월 12일 -

'1만 원'도 빠듯한 점심값...서민·자영업자 시름
◀ 앵 커 ▶요즘 워낙 물가가 오르다보니밖에서 점심 한끼 사 먹으려해도1만 원가지고는 부족합니다.사 먹는 손님도 부담이지만오를 대로 오른 물가에자영업자의 시름도 깊습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 리포트 ▶점심시간이 되자구내식당에 직원들이 몰려듭니다.한 끼 가격은 5천 원.저렴한 데다 외부 전문업체에서 직영으로 운...
김단비 2025년 03월 12일 -

환경부, '순천 옥천댐' 건설 계획 보류
순천 와룡저수지에 추진될 예정이던기후대응댐 건설 사업이 보류됐습니다.환경부는 순천 옥천댐 건설 계획에 대해 주민들이 명시적으로 반대 의사를 보여지자체 등과 공감대가 형성될 때까지 사업 추진을 보류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지난해 정부는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순천 와룡 저수지를 재개발해 댐을 건설...
문형철 2025년 03월 12일 -

쫓아내도 또 오는 가마우지...방법 없나?
◀ 앵 커 ▶민물가마우지가 또 말썽입니다.쫓아내면 다른 곳으로 이동해 개체 수가 전혀 줄지 않고 있는데요.관계기관도 관리할 여력이 없어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이대로 그냥 둘지 아니면 또 쫓아낼지 고민이 필요한 시점입니다.최황지 기자입니다.◀ 리포트 ▶날은 풀렸지만 섬은 마치 폭설이 내린 것 같습니다.푸른 잎이 ...
최황지 2025년 03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