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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여수] 보험금 노려 '살해', 실종 위장//
◀ANC▶ 지난주 여수 백야대교 아래서 철망에 싸여 숨진 채 발견된 여성은 실종이 아니라 살해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처음부터 보험금을 노리고 접근한 치밀한 살인이란 설명입니다. 권남기 기자. ◀VCR▶ 철망에 싸인채 벽돌이 매달린 한 여성의 시신이 지난 7일 여수 백야대교에서 발견됐습니다. 숨진 여성은 35세 ...
권남기 2013년 06월 12일 -

"졸속행정" 비판, 폐원 결정 철회 요구
광양지역 5개 병설유치원 폐원과 관련해 지역 학부모와 교사들이 폐원 결정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병설유치원 폐원 철회를 위한 대책위원회'는 오늘(11) 광양교육지원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병설유치원을 폐원하는 것은 교육여건과 교육기관을 선택할 수 있는 학부모와 유아의 권리를 외면한 처사라며, 광양교육지원청...
문형철 2013년 06월 12일 -

호남인구 충청권 인구에 추월당해
호남권 인구가 처음으로 충청권에 추월당했습니다. 안전행정부의 조사결과에 따르면 지난달 말을 기준으로 광주와 전남, 전북의 인구는 524만9천여명이며, 대전과 충북, 충남의 인구 525만여명 보다 4백여 명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역은 전통적인 곡창지역으로 1920년의 경우 충청권에 비해 140만명이나 많은 것...
박광수 2013년 06월 12일 -

"직원들 마약 투약" 허위신고한 20대 여성 구속
전남지방 경찰청 마약수사대는 함께 근무하는 직원들과 손님이 마약을 투약하는 것처럼 허위 신고한 혐의로 24살 김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광양의 한 다방에 근무하던 김씨는 동료들의 따돌림과 손님의 욕설등에 격분해 지난 4월 "다방에서 함께 일하는 동료 3명과 중국인 손님등이 마약을 한다"며 경찰에 허위신고한 혐의...
문형철 2013년 06월 12일 -

"제대로 수사해 달라"-R
◀ANC▶ 순천 여대생 납치용의자가 스스로 목숨을 끊기 전에 쓴 것으로 보이는 유서가 발견됐습니다. 숨진 용의자는 자신이 주범으로 몰려 억울하다며 경찰의 정확한 조사를 요구했습니다. 나현호 기자입니다. ◀VCR▶ 숨진 정 씨는 스스로 목숨을 끊기 전에 자필로 유서를 남겼습니다. CG] 유서에서 정 씨는 "자수하려 ...
나현호 2013년 06월 12일 -

매실 수확..일손 부족-R
◀ANC▶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매실 주산지인 광양 섬진강변에서는 매실 수확이 한창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농민들은 60세 이상의 고령인데다 일손마저 구하지 못해 수확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전승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매실 주산지인 광양시 다압면 섬진강변, 무더위 속에서 탐스럽게 영근 매실을 수...
전승우 2013년 06월 12일 -

농협,백운장학회에 장학금 기탁
지역 인재육성을 위해 광양 백운장학회에 장학금 기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농협은행 광양시지부는 투자 수익의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해 인재 육성에 보탬이 되도록 오늘 광양 백운장학회에 장학기금 1억 2천5백만원을 기탁했습니다. 농협은행 광양시지부는 지금까지 19차례에 걸쳐 백운장학회에 16억 6천 4백만원의 장...
전승우 2013년 06월 12일 -

광주)여름철 건설재해 '위험'
◀ANC▶ 건설 현장에서 안전사고로 인한 인명 피해가 최근 잇따르고 있습니다. 건설업의 경우는 특히 사망 사고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은데 여름철에는 위험 요소도 많습니다. 윤근수 기자 ◀END▶ ---------이펙트 6월 7일 뉴스데스크---------- (앵커멘트) 공사장에서 인부들이 매몰되는 사고가 어제에 이어 오늘 또 일...
윤근수 2013년 06월 12일 -

한.일 470억 공동투자..작물보호제 공장 준공
여수국가산단 남해화학 공장 부지 안에 작물 보호제용 핵심 원료인 톱신엠을 생산하는 공장이 준공됐습니다. 남해화학이 일본 니폰소다와 미쓰비시상사와 함게 468억원을 합작투자해 이번에 완공된 '닛소남해아그로' 공장은 농작물병해충 방제 등 작물보호제인 톱신엠을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생산해 한해 5천톤 전량을 수출...
박광수 2013년 06월 12일 -

잇단 비위 적발.. 해남군 '뒤숭숭'-R(목포)
◀ANC▶ 뇌물을 받은 공무원이 구속되는 등 해남군이 최근 각종 의혹에 휩싸이면서 분위기가 뒤숭숭합니다. 공무원들은 뇌물사건 파장이 어디까지 확대될지 몰라 노심초사하며 일손을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뇌물 수수, 돈 받고 불법 묵인, 여중생과의 성관계. 최근 두달동안 드러난 ...
최우식 2013년 06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