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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방 자제 확산-R
◀ANC▶ 계속되는 폭염으로 지역에서도 전력 수요가 최고조에 이르고 있습니다. 공공기관마다 사무실을 소등하고 에어컨 가동을 자제하는가 하면 민간업체도 26도 이상으로 냉방을 자제하는 운동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 ◀END▶ 낮 최고기온이 37도까지 오른 순천시. 시 청사안 사무실로 자리를 옮겨 봤습...
김종태 2013년 08월 13일 -

폭염 맞춤형 치안 서비스 제공
전남경찰청은 폭염이 계속됨에 따라 맞춤혐 치안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농삿일을 하다 쓰러지는 사례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며 농촌지역 논과 밭, 비닐하우스 순찰을 강화하고 의심환자를 발견하면 신속히 병원으로 옮겨주기로 했습니다. 또 112 순찰차에 얼음 생수 등을 비치해 농민들에게 나눠주는 등...
최우식 2013년 08월 13일 -

해상 뺑소니, 무기징역까지 가중 처벌
앞으로 해상 뺑소니 사고도 육상 교통사고 뺑소니와 동일하게 가중처벌을 받게 됩니다. 여수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달 30일 '충돌 도주선박에 대한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선박 교통사고 발생시 적절한 조치를 하지 않고 도주하거나 도주 후 피해자가 사망했을 경우에는 무기 또는 5년 이상의...
문형철 2013년 08월 13일 -

올해 적조 9월 말까지 계속될 것으로 전망
남해안과 동해안에 발생한 적조가 다음 달말까지 계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올 여름 폭염에 의한 수온 상승으로 적조생물이 번식하기 좋은 환경이 조성되고 있어 적조 발생 해역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특히 여수에서 부산에 이르는 남해동부 해역에서는 높은 일사량과 대마난류의 영향으로...
문형철 2013년 08월 13일 -

펄펄 끓는 말복더위-R(목포)
◀ANC▶ 오늘은 말복인데요.. 따가운 땡볕에 30도를 웃도는 가마솥 더위, 연중 가장 덥다는 삼복더위가 이름 값을 톡톡히 한 날씨였습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본청 건물 공사로 넉달 째 임시 청사로 쓰고 있는 영암 실내체육관은 말 그대로 찜통입니다. (S/U) 지금 시간이 오전 11시 밖에 되지않았는...
최우식 2013년 08월 12일 -

여수 아쿠아플라넷 개관 1주년
여수 아쿠아플라넷이 개관 1주년을 맞아 시민들을 상대로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합니다. 한화 아쿠아플라넷 여수는 개관 1주년인 내일(13) 신분증을 지참한 여수시민들에게 입장권을 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고, 블로그 등에 축하메세지를 남긴 시민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자유이용권 등을 증정할 계획입니다. 또, 오...
보도팀 2013년 08월 12일 -

말복 불볕더위 계속..최고 37도
말복인 오늘(12) 전남동부지역은 불볕더위가 이어졌습니다. 전남동부 대부분 지역에 폭염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광양 36.4도, 순천 33.9도까지 오르는 등 무더위가 계속됐습니다. 여수기상대는 당분간 비소식 없이 폭염이 계속되겠고 밤에는 열대야 현상이 일어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나현호 2013년 08월 12일 -

(리포트)전력대란 초비상/수퍼
(앵커) 최악의 전력대란이 예고되면서 광주전남지역도 초비상 상황을 맞았습니다. 공공기관과 산업계가 절전운동에 팔을 걷어부치고, 한국전력은 에너지 절감 캠페인에 나섰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광주시청 사무실의 최고 기온이 섭씨 35도를 오르내립니다. 찜통 더위가 계속되면서 체감 온도는 실제 기온보다 더 높...
이계상 2013년 08월 12일 -

현대하이스코 순천공장, 의무절전 규제 위반
오늘(12일)부터 사상 최악의 전력 위기가 예보된 가운데 지역 일부 대기업 사업장의 의무절전 규제 이행 실적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지난주 5일간 의무절전 규제 시행 기간을 두고 이행 실적을 집계한 결과, 지역에서는 현대하이스코 순천공장이 5일 모두 절전규제를 위반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
김종태 2013년 08월 12일 -

자신의 가게에 불지른 주인 현장 체포
여수경찰서는 어제(11) 저녁 8시쯤 여수시 봉강동의 한 창호 판매점에 불을 지른 혐의로 가게 주인 45살 장 모 씨를 현장에서 체포했습니다. 조사 결과 장 씨는 가족들과의 불화 등을 이유로 자신의 가게에 시너를 부은 뒤 가스레인지를 이용해 불을 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화재 당시,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가게 93제...
권남기 2013년 08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