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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기 위협 편의점 털어 달아난 30대 검거
편의점과 마트에서 종업원을 흉기로 위협해 현금을 빼앗아 달아난 30대가 검거됐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오늘 새벽 4시쯤 광양의 한 편의점에서 흉기로 여종업원을 위협해 현금 50만원을 빼앗아 달아난 39살 나 모씨를 특수강도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지난 5일 새벽에도 순천의 한 마트에서 120만원의 금...
나현호 2013년 05월 07일 -

터기 정부 대표단 박람회장 벤치마킹
순천 정원박람회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터키 정부 대표단이 방문합니다. 순천 정원박람회 조직위는 오는 17일 터키 정부의 농림부 장관과 차관, 안탈리아 엑스포 사무총장 등 대표단 25명이 2016 터키 안탈리아 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위해 순천 정원박람회를 벤치마킹하러 박람회장을 방문한다고 밝혔습니다. 터키 정부 대표...
김주희 2013년 05월 07일 -

광양 백운산 등 '남도 치유의 숲' 조성사업 추진
산림자원을 이용한 건강증진이 각광을 받고 있는 가운데 전라남도가 '남도 치유의 숲' 조성에 나섭니다. 전라남도는 숲의 생리적, 정신적 치료효과에 대해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올해 56억원을 들여 광양 백운산과 고흥 팔영산 등 전남지역 7곳에 '남도 치유의 숲' 조성사업을 추진합니다. 치유의 숲에는 치유센터...
문형철 2013년 05월 07일 -

"광양지역 농축산물 가격 비싸"
광양지역의 농.축산물 가격이 전국 평균보다 비싼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양시가 지난달 마트와 전통시장 등에서 농수축산물 86개 품목을 대상으로 소비자 물가를 조사한 결과, 전국 평균에 비해 쌀과 감자 등 농산물은 7%, 쇠고기 등 축산물은 8%가 각각 비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수산물은 전국 평균보다 2%가량 ...
전승우 2013년 05월 07일 -

목포)무안공항 활성화 '투자유치 관건' (R)
◀ANC▶ 개항 6년째인 무안국제공항이 연간 이용객이 10만 명에도 못미친 무늬만 국제공항으로 전락했는데요. 전라남도가 다각적인 공항 활성화 대책을 마련중이어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전라남도가 가장 관심을 두고 있는 것은 항공기 정비 산업,MRO입니다. 무안공항은 여러 용역조사...
문연철 2013년 05월 07일 -

여수 소비자 물가 2달째 전국최고치
여수지역 소비자 물가가 지난달에 이어 전국 최고 수준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최근 통계청이 발표한 4월 소비자물가지수에 따르면 여수는 108.4로, 전국 평균에 비해 1.1 포인트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지난 달과 같은 수치지만 전년도 같은 기간에 비해서는 1.1이나 오르며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습...
박광수 2013년 05월 07일 -

광양 궁시 전수교육관 착공
광양시가 도 무형문화재인 궁시장의 기능 전수와 보존을 위해, 궁시 전수교육관을 건립합니다. 광양시는 국비 3억원 등 총 8억원을 투입해 광양읍 구산리 신기마을에 지상 2층,연면적 438제곱미터 규모의 궁시 전수교육관을 건립하기로 하고 착공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교육관은 1층에 전수공방과 전시실, 체험학습장,2...
전승우 2013년 05월 07일 -

3市 인구 동시증가-R
◀ANC▶ 요즘 자치단체 마다 가장 신경을 쏟는 분야가 바로 지역의 인구 증감 추세일 겁니다. 동일 거주권역인 여수, 순천, 광양지역은 늘고 주는 추세가 엇갈리는 양상 이었는데요, 지난달말 근 1년 만에 처음으로 3시가 함께 인구가 늘었습니다.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요. 박광수 기자입니다. ◀END▶ 전남 동부지역에...
박광수 2013년 05월 07일 -

100만번 째 입장객 시간 맞추면 사은상품 지급
정원박람회 조직위가 박람회장 100만번 째 관람객의 입장 시간을 맞춘 사람에게 다양한 사은 상품 증정 행사를 갖습니다. 순천 정원박람회 조직위에 따르면 박람회 개장 17일 째를 맞고 있는 가운데 정원박람회 붐 조성을 위해 100만번 째 관람객의 입장 시간을 맞춘 사람에게 노트북과 입장권 등 증정 이벤트를 마련하고 ...
김주희 2013년 05월 07일 -

잠수부 익사, 해경 수사 '의혹'-R
◀ANC▶ 한 잠수부의 죽음을 두고 해경 수사 결과에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당시 현장에 현직 해경 간부까지 있었던 것으로 알려지면서 의혹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권남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지난해 10월 말, 광양 제품부두 앞 해상에서 수중 용접작업을 하던 잠수부가 숨졌습니다. 당시 26살 이었던 손 ...
권남기 2013년 05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