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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수협 직원이 빼돌린 10억 '오리무중'
고흥수협 30대 여직원이 빼돌린 회삿돈 10억여 원의 행방이 묘연해경찰이 수사에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고흥경찰은 지난달 25일,수협 금고에 보관하고 있던 현금 10억 3천만 원을 훔친 혐의로 여직원을 붙잡아 1,100만 원을 회수했지만나머지 10억 원의 행방은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또 범행을 공모한 공범을구속 수사하고 ...
김단비 2025년 04월 01일 -

운명의 금요일..."윤석열 만장일치 파면돼야"
◀ 앵 커 ▶윤석열 대통령 탄핵 사건에 대한 선고기일이 드디어 확정됐습니다.시민들은 파면은 당연한 일이라며 목소리를 높였고,선고 당일인 4일에는전남 곳곳에서 현장 집회가 열립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 리포트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심판 선고 일자가 결정되자시민들은 늦었지만다행이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특히 4월...
김단비 2025년 04월 01일 -

전남 산재 사망자 38명..여수·광양 가장 많아
전남에서 산업재해로 인한 사망자 수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고용노동부의 산업재해현황에 따르면지난해 전남의 산재 사망자는 38명으로 지난해와 비교해 5명이 늘었습니다.전남에서사망자 수가 가장 많았던 지역은 여수와 광양으로 각각 5명이 숨졌고, 뒤이어 순천과 고흥이 3명씩 집계됐습니다.
최황지 2025년 04월 01일 -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 "전남 학교 교실에서 지켜본다"
전라남도교육청이 오는 4일 열리는 윤석열 대통령의탄핵심판 선고와 관련해 도내 각급 학교에 생중계 시청을 권고하는 공문을 발송했습니다.이번 공문 안내는 학생들이 민주주의의 절차와 헌법기관의 기능을 확인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습니다.전남교육청은 각 학교가 자율적으로 생중계 시청 여부를 결정...
안준호 2025년 04월 01일 -

지역 정치권 "탄핵 선고기일 지정 환영..전원일치 인용 확신"
헌법재판소가 오는 4일을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심판 선고기일로지정하면서 지역 정치권에서도환영의 반응이 잇따랐습니다.김영록 전남지사는 자신의 SNS에"8 대 0 인용판결이 나올 것을 확신한다"며"국민의 염원을 받들어 윤석열 파면을 전원일치 판결로 심판해새 대한민국을 만들자"고 밝혔습니다.박지원 의원도 정의로운 ...
김진선 2025년 04월 01일 -

여수시, 섬에서 여행과 봉사를…‘섬섬여수 볼런투어’ 진행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를 앞두고 섬에서의 자원봉사와 여행을 결합한 ‘섬섬여수 볼런투어’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섬섬여수 볼런투어’는 금오도와 개도, 낭도, 사도, 거문도 등,관내 10개 섬에서 매월 50명을 선발해관광하며 쓰레기를 줍는 봉사활동으로오는 5월부터 10월까지,6개월간 진행될 예정입니다.여수시는 이번 프...
최우식 2025년 04월 01일 -

4·2 재보궐선거 D-1, 투표소 별 준비 마무리
4·2 재보궐선거를 위한 전남동부권 두 곳의 선거구에서도 투표소 준비가 순조롭게 모두 마무리 됐습니다.전라남도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4·2 재보궐선거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광양시 다 선거구와 고흥군 나 선거구에각각 6개소 씩 12개소의 투표소 별로 순조롭게 준비를 모두 마치고 내일(2) 오전 6시부터 오후 ...
김주희 2025년 04월 01일 -

여수시, 친환경 학교 급식에 285억 원 지원
여수시가관내 260개 학교에 285억 원의 친환경 급식비를 지원합니다.여수시는 올해학교 급식 친환경 식재료 지원사업으로시비 109억 원 등, 285억 원의 예산을 들여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중고, 특수학교 등 260개 학교에 친환경 농산물과 유전자를 변형하지 않은 식재료, 급식 식품비 등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여수...
최우식 2025년 04월 01일 -

여수, 낭도~하화도 잇는 뱃길 열려
여수 낭도와 하화도를 잇는새로운 뱃길이 열렸습니다.지난달 29일 취항한 '대형 카훼리 3호'는 승객 128명과 승용차 11대를 실을 수 있는 차도선으로,낭도 선착장에서 출발해사도와 추도, 상·하화도 구간을 하루 3회 왕복 운항할 예정입니다그동안 사도는 너울성 파도가 심해 결항이 잦았으며, 추도는 정기 여객선이 기항하...
최황지 2025년 04월 01일 -

고흥수협 직원이 빼돌린 10억 '오리무중'
고흥수협 30대 여직원이 빼돌린 회삿돈 10억여 원의 행방이 묘연해경찰이 수사에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고흥경찰은 지난달 25일,수협 금고에 보관하고 있던 현금 10억 3천만 원을 훔친 혐의로 여직원을 붙잡아 1,100만 원을 회수했지만나머지 10억 원의 행방은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또 범행을 공모한 공범을구속 수사하고 ...
김단비 2025년 04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