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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재보궐선거 D-1, 투표소 별 준비 마무리
4·2 재보궐선거를 위한 전남동부권 두 곳의 선거구에서도 투표소 준비가 순조롭게 모두 마무리 됐습니다.전라남도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4·2 재보궐선거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광양시 다 선거구와 고흥군 나 선거구에각각 6개소 씩 12개소의 투표소 별로 순조롭게 준비를 모두 마치고 내일(2) 오전 6시부터 오후 ...
김주희 2025년 04월 01일 -

'4만' 군수선거에 민주·혁신당 총력전
◀ 앵 커 ▶4.2 담양군수 재선거가 이틀(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 두 후보가 맞붙으면서,유권자 4만의 군수선거가양당의 사활을 건 총력전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주현정 기자가 현장취재 했습니다.◀ 리포트 ▶코 앞으로 다가온 담양군수 재선거.4만 유권자의 수장을 뽑는 선거에 더불어민주당과 ...
주현정 2025년 03월 31일 -

"가족 생사 확인 안 돼"..광주 미얀마인들 발동동
◀ 앵 커 ▶미얀마 만달레이 대지진 참사에 광주에 거주하는 미얀마인들도 충격과 슬픔에 휩싸였습니다.고향에 있는 가족, 친구의 생사가확인되지 않으면서 하루하루를 눈물로 보내고 있습니다.보도에 김영창 기자입니다.◀ 리포트 ▶미얀마 제2도시 만달레이 인근에서 발생한 강도 7.7 규모의 지진.쑥대밭으로 변한 도시는 전...
김영창 2025년 03월 31일 -

윤석열 탄핵심판 4월로...국민 분노 '임계점'
◀ 앵 커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심판 선고일이 결국 4월로 넘어갔습니다.기약 없는 기다림에시민들의 분노와 답답함은 임계점을 넘어서고 있습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 리포트 ▶여수 여서동 로터리에 마련된 천막입니다.더불어민주당 소속 시·도의원과지역위원회 위원들이천막농성에 들어간 지도 2주가 지났습니다.담요와 ...
김단비 2025년 03월 31일 -

전남대·조선대 의대생, 복귀시한 마지막날 전원 복귀
광주지역 의과대학 휴학생들이 모두 복귀했습니다. 교육계와 의료계에 따르면 의대 모집인원 증원에 반발해 동맹휴학에 나선 전남대학교 의대생들이 전원 복학 신청서를 대학에 제출했고, 조선대학교 의대 휴학생들도 대학 집행부와 면담을 통해 복학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전남대와 조선대는 의대 복학생에게 수강신청 절...
이재원 2025년 03월 31일 -

고흥 거금도를 관광 랜드마크로...둘레길 등 착공
고흥군이 거금도를 고흥관광의 랜드마크로 만듭니다.고흥군은 오늘(31),거금 비단 둘레길과 적대봉 생태 탐방로 착공식을 가졌습니다.비단 둘레길은 거금도 해안 일원 51.3km에데크길과 전망대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우선 1단계 사업은 익금에서 오천마을까지 6.7km 구간에 진행됩니다.또 적대봉 인근에황토 맨발길과 주차...
김단비 2025년 03월 31일 -

[데스크]4·2 재보궐선거...지역 민심은 '냉담'
◀ 앵 커 ▶4월2일 재보궐선거가 이제 이틀 앞으로 다가왔습니다.전남동부권에서는 두 곳의 선거구에서 기초의원을 선출하게 되는데지역 유권자들의 반응이 어느 선거 때보다 냉담합니다.지역 선관위에서도 투표율 제고를 위해 비상이 걸렸습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END ▶◀ 리포트 ▶광양시 지역에서 가장 많은 인구...
김주희 2025년 03월 31일 -

산불 피해 회복 위한 온정의 손길 잇따라
◀ 앵 커 ▶일흔 명 넘는 사상자를 낸 경북과 경남 지역 산불이 열흘 만에 드디어 꺼졌습니다.이재민 수천 명이 아직 집으로 돌아가지못한 가운데 이들을 돕기 위한 온정의 손길이 전남에서도 이어지고 있습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짐칸에 상자를 가득 실은 화물차가 땅끝 해남에서 출발합니다.산불 피해를 ...
김규희 2025년 03월 31일 -

여수서 전자발찌 훼손한 전과자, 평택에서 검거
여수 도심에서전자발찌를 끊고 달아났던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경찰은 오늘 오전 10시52분쯤경기도 평택시 평택역 인근에서 전자발찌를 끊고 달아나 공개수배됐던 48살 이모씨를 검거했습니다.이씨는 어제(30일) 낮 12시51분쯤여수시 선원동 한 마트 주변에서 전자발찌를 훼손하고 잠적한 뒤 경찰의 추적을 받았...
최황지 2025년 03월 31일 -

광양만권 '경제동맹' 성사될까?
◀ 앵 커 ▶광양만권의 주력 산업들이유례 없는 불황을 겪고공동 대응이 시급한 현안도 늘어나면서'경제동맹'의 필요성이 제기됐습니다.여수와 순천, 광양시는 4월부터 실무 협의체를 운영하는 것을 목표로 논의를 진행 중인데,성사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문형철 기자입니다. ◀ 리포트 ▶광양만권 지자체 간 '경제...
문형철 2025년 03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