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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료부터 가공까지' 무산김 명성 쌓는다
◀ 앵 커 ▶장흥 바다에서 생산되는 김은 전국 어디에서도 쉽게 볼 수 없는 특징이 있는데요.바로 산을 사용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이 '무산김' 생산에 이어최근에는 자체 개발한 종자 보급에도성공하면서 친환경이라는 특색을 내세워해외시장 개척에 나서기로 했습니다.박종호 기잡니다.◀ 리포트 ▶배양기 안에서 김 종자가 ...
박종호 2025년 03월 30일 -

전남 농수산식품, 중국에서 100만 달러 수출계약
전남 지역 농수산식품 기업이 중국 청두 식품박람회에서 100만 달러 수출 계약 등 성과를 거뒀습니다.전남도는 지난 27일부터 사흘 동안해당 박람회에 김과 전복죽, 유자차, 배즙 등 전남 식품 기업 4곳이 참여했다고 밝혔습니다.이 가운데 한 업체는 중국의 모 공사와 조미김, 김자반 등 100만 달러 수출 계약을,다른 업체...
김규희 2025년 03월 30일 -

전자발찌 끊고 도주한 40대...경찰 추적
오늘(30)낮 12시 쯤, 여수시 선원동의 한 마트에서 전자발찌를 끊고 도주한 40대 남성을 경찰이 추적하고 있습니다.여수경찰서에 따르면해당 남성은 전자발찌를 끊고,휴대폰 등을 모두 버린 뒤 도주했습니다.경찰은 CCTV를 통해 순천으로 달아난 것을 확인했으며법무부 보호관찰소와 함께 해당 남성을 추적 중입니다.
최황지 2025년 03월 30일 -

30일용)여수 경도를 'k-관광지 대표'로..
◀ 앵 커 ▶한때 여수는 관광객 1천5백만 명이 다녀갈 정도로큰 인기를 누리던 시기가 있었습니다.하지만 지금은관광객 감소, 콘텐츠 고갈로 위기를 맞고 있는데요.전라남도가 경도를 중심으로1조 5천억 원의 투자를 통해글로벌 관광지로 변신을 시도하고 있습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 리포트 ▶해마다 1천만 명의 관광객이 ...
김단비 2025년 03월 28일 -

이순신광장서 울려퍼진 "전라좌수군 출전하라"
◀ 앵 커 ▶이순신 장군이 전쟁터에 나가기 전 지냈던제사와 출정식이 여수에서 재현됐습니다.역사적 고증을 강화하고, 규모는 더 키워관광객들의 호응이 높다고 하는데요.최황지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리포트 ▶취타대의 연주와북소리가 광장에 울려 퍼지자수군들은 깃발을,장군과 장수들은 칼을 들고도열합니다.전쟁에 나...
최황지 2025년 03월 30일 -

다시 4월..세월호 11주기 앞두고 팽목항 순례
◀ 앵 커 ▶어느덧 4월, 304명의 목숨을 앗아간세월호 참사가 발생한지도 벌써11주기를 앞두고 있는데요.유족과 시민들은 진도 팽목항과 기억의 숲을 다시 찾아 희생자들을 추모하고,다시는 이 같은 참사가 재발하지 않기를 바랐습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진도 기억의 숲이 깃발부터 손피켓, 조끼까지온통 ...
김규희 2025년 03월 30일 -

건조특보 일주일째...전남 곳곳 봄철 화재
전남 동부권의 건조특보가 일주일째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곳곳에서 봄철 화재가 발생했습니다.오늘(30) 오전 11시 반쯤순천시 송광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1시간 40분 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0.7ha의 면적이 불에 탔고,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비슷한 시간, 여수시 화양면의 한 주택에서도 화재가 발생...
최황지 2025년 03월 30일 -

4·2재보선, 고흥 사전투표율 전국서 가장 높아
어제(29) 마감된 4·2재보궐선거의 사전투표에서 고흥군의 투표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지난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치러진 사전 투표 결과, 고흥 나선거구의 투표율은 39.76%로전국에서 가장 높았고광양 다선거구 투표율은 5.67%를 기록해전국 평균 7.94%보다 낮았습니...
최황지 2025년 03월 30일 -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신비의 바닷길 축제서 홍보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홍보를 위해다음 달 1일부터 진도에서 열리는신비의 바닷길 축제 현장에서 홍보부스가 운영됩니다. 이번 축제에서는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전시관과 주요 작품을 안내하고 SNS 팔로우와 유튜브 구독 등을 통해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도록유도할 예정입니다.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는 오는 8월 30...
김규희 2025년 03월 30일 -

빚 독촉 시달리다 딸 살해한 엄마, 징역 12년
광주지방법원 순천지원은 빚 독촉에 시달리다 딸을 살해한 60대 여성에게징역 12년을 선고했습니다.재판부는 "사람의 생명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존엄한 가치"라며 "어떠한 방법으로도 피해를 회복할 수 없다는 점에서엄중한 처벌이 필요하다"고 판시했습니다.이 여성은 지난 2023년 2월 광양의 자택에서 식당을 운영하...
최황지 2025년 03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