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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인 '유죄' 공무원 '무죄'-R
◀ANC▶ 한 자치단체가 허가도 받지않은 위락시설을 운영하고 농지도 불법 전용해 말썽을 빚고 있습니다. 민간인 같으면 형사고발감인데 공무원들은 책임도 징계도 없습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무안군이 지난 7월 연꽃축제때 문은 연 물놀이장입니다. 건축물과 놀이기구 인허가를 받지않은 채 개장해 ...
최우식 2013년 09월 04일 -

국세청, 포스코 세무조사 착수
포스코에 대한 국세청 세무조사가 강도높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국세청은 어제 광양제철소와 포스코 포항 본사, 서울 포스코센터에 조사인력을 대거 투입해 회계장부 등 세무자료를 확보하고 임원급 사무실에서도 자료를 제출받았습니다. 이번 세무조사는 3년 만에 이뤄진 것으로 5년 단위의 정기 세무조사가 아닌 특별 세...
전승우 2013년 09월 04일 -

전남, 쇠퇴도시 전국 최다
전국 자치단체 가운데 전남이 쇠퇴도시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승용 국회 국토교통위원장은 국토교통부에서 제출한 '전국 도시 쇠퇴 현황'을 분석한 결과, 전남은 순천과 광양을 제외한 20개 시.군이 도시쇠퇴 진행지역으로 분류돼 전국에서 쇠퇴도시가 가장 많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사는 국토교통부가 '도...
박민주 2013년 09월 04일 -

부실대학, 수시모집 '비상' - R(3일용)
◀ANC▶ 최근 지역에서 3곳의 학교가 부실대학 등으로 지정됐습니다. 당장 수시모집을 코앞에 둔 상황이어서 각 대학마다 신입생 확보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문형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한려대와 광양보건대, 그리고 한영대까지. 전남동부지역 7개 대학 가운데 절반에 가까운 3개 학교가 부실 판정 등을 받았습...
문형철 2013년 09월 04일 -

목포)'진도 첫 문화예술특구 지정'(r)-3원
◀ANC▶ 아리랑의 고장 진도가 전국 최초로 문화예술 특구로 지정됐습니다. 그러나 사업 방식이 국비가 아닌 지자체 주도로 이뤄져야 하기 때문에 사업비 확보 문제가 걸림돌 입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망자를 보내는 구슬픈 가락이 밤하늘에 울려 퍼집니다. ========================================...
김윤 2013년 09월 04일 -

전남지역 소비자 물가 0.3% ↑
전남지역의 소비자 물가가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8월 전남지역의 소비자 물가지수는 107.9로 전달에 비해 0.3%,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서는 1.2%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지역별로는 여수가 108.5로 부산, 대구와 함께 전국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목포가 108, 순천이 107.2로 집...
문형철 2013년 09월 04일 -

GS칼텍스 환경글쓰기대회 참가 접수
지난 1994년 시작해 올해로 20회를 맞는 GS칼텍스 환경글쓰기 대회가 다음달 여수 예울마루에서 열립니다. GS칼텍스 다음달 19일 열리는 환경글쓰기 대회에 앞서 내일(4일)부터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대회는 여수.순천.광양 지역 초등학교 재학생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선착순 ...
박민주 2013년 09월 04일 -

순천 동천 자전거 도로와 산책로 정비
순천시가 오래된 동천 자전거 도로와 산책로 정비에 나섭니다. 순천시는 13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노후화로 요철이 발생해 안전사고가 높은 동천수변 공원에서 맑은물관리센터까지 7.5킬로미터의 자전거 도로와 산책로 정비 사업을 이달중에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기존 포장재 특성을 살리고 단점을 보완하기...
김종태 2013년 09월 04일 -

전남도의회 "엑스포 사후활용 정부지원 촉구"
전라남도의회가 여수세계박람회장 사후활용 정부지원을 촉구했습니다. 전라남도의회는 제28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2012여수세계박람회장 사후활용과 관련해 송대수 의원이 대표발의한 정부지원 촉구결의안을 의결했습니다. 전남도의회는 "정부주도의 항구적인 사후활용 계획을 다시 수립하고, 여수프로젝트를 실행할 ...
박민주 2013년 09월 04일 -

신종 소액결제사기 인출 조직원 검거 (여수)
휴대폰으로 고객정보를 빼돌려 1억원이 넘는 현금을 탈취한 20대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남)순천경찰서는 지난 3월부터 피해자 휴대전화에 청첩장이나 돌잔치 문자를 발송한 다음 소액결제에 필요한 정보를 빼돌려 1억 4천만원 상당의 현금을 인출한 혐의로 29살 이 모씨 등 2명을 검거했습니다. 경찰은 또, 이 씨 일...
나현호 2013년 09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