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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장 인근 50대 남성 숨진채 발견
50대 남성이 바다에서 숨진 채 발견돼 해경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여수 해양경찰서는 지난 2일 낮 12시 쯤 여수시 덕충동 엑스포장 앞 해상에서 5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숨진 채 떠있는 것을 인근을 지나던 선박이 발견해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DNA 검사와 전단지 배포 등을 통해 신원확인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문형철 2013년 09월 05일 -

"구체적인 민영화 방안 제시하라"-R
◀ANC▶ 김장학 신임 광주은행장이 노조의 저지로 이틀째 출근을 하지 못했습니다. 노조는 구체적인 민영화 방안의 제시를 요구했고,김행장은 실무적으로 만나자고 제안했습니다. 황성철 기자의 보돕니다. ◀VCR▶ S/S 김장학 행장은 임원들과 조찬을 한뒤 광주은행 본점에 출근을 시도했습니다. 노조원들에게 막혀 정문...
최우식 2013년 09월 05일 -

대한통운 전산망 장애, 물동량 운송 차질
대한통운의 전산망 장애로 광양항 물동량 운송에 차질을 빚었습니다. CJ 대한통운에 따르면 오늘(5) 오후 1시쯤 인천에 있는 메인 전산망에 장애가 발생해, 컨테이너 차량 200여대가 4시간 가량 광양항 부두안으로 진입하지 못했습니다. 이에 따라 부두 앞 도로가 일대 혼잡을 빚었으며 운전자들이 항의 하는 소동이 발생했...
문형철 2013년 09월 05일 -

목포) 도심 숲 새단장..휴식 공간 인기-R
◀ANC▶ 도심 속 숲들이 새롭게 단장되면서 휴식 공간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산림욕장과 체육공원, 생태체험장 등으로 거듭나고 있는 도심 숲을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드넓은 저수지 주변으로 1킬로미터 산책로가 그림처럼 펼쳐져 있습니다. 끌어올려진 물로 인공 계곡이 탄생했고, 편백나무 아래는 하루 ...
최우식 2013년 09월 05일 -

멸종위기 대추귀고둥 순천만 서식처 발견
순천만에서 환경부지정 멸종위기 야생동·식물 2급인 대추귀고둥의 대규모 서식처가 발견됐습니다. 순천시는 그동안 별량면 일대에만 서식하던 대추귀고둥이 최근 해룡면 농주리 순천만 갯벌에서 6백마리 이상 관찰됐다고 밝혔습니다. 주로 바다와 강이 만나는 기수역 생태계의 지표종인 대추귀고둥은 갯벌의 매립과 해안도...
김종태 2013년 09월 05일 -

정부 고위공무원, 광주·전남 대학 출신 2.5%
정부 고위공무원 가운데 광주.전남지역 대학 출신은 2.5%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이용섭 의원이 최근, 안전행정부로부터 제출받아 공개한 고위 공무원단 출신학교 분석결과에 따르면 전체 고위공무원단 천 466명 가운데 광주, 전남지역 대학 출신은 38명으로, 2.5%에 불과했으며, 이는 이명박 정부 마지막해...
최우식 2013년 09월 05일 -

광양시 의회 임시회 오늘 개회
광양시 의회 임시회가 9일간의 일정으로 오늘 개회됩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백성호 의원이 발의한 '장애인 고용촉진 및 직업재활 지원 조례안 등 의원발의 조례안 3건과 집행부가 제출한 8건, 그리고 일반안건 5건이 심의.의결됩니다. 또,오는 11일부터는 5천 5백억원 규모의 추가경정 예산안을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
전승우 2013년 09월 05일 -

여수 80억 횡령사건..상고 포기, 선고확정
여수시 80억 횡령사건 피고인들에 대한 2심 재판부의 선고가 확정됐습니다. 광주 고등법원은 공금 80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됐던 여수시 회계과 공무원 48살 김 모씨가 지난 2심 선고 이후 상고를 포기하면서 선고가 확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김 씨는 징역 9년에 추징금 47억원, 배상명령 60억원이, 김씨의 아...
나현호 2013년 09월 05일 -

여수 검은비...주민불안 언제까지? - R
◀ANC▶ 얼마전 여수시 율촌면에 내린 검은 비에 유해 중금속이 다량 포함돼 있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하지만 환경당국은 재발 대책을 내놓지 않고 있어 주민 불안을 키우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지난 6월, 여수 율촌 일부지역을 까맣게 뒤덮었던 검은비. 한 환경 연구소가 당시 내려앉은 먼...
문형철 2013년 09월 05일 -

천정배 전 의원,"정권교체에 헌신하겠다"
천정배 전 법무장관이 "한국 정치발전과 정권교체를 위해 헌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도내 지역을 순회중인 천정배 전 장관은 오늘 광양시청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하고 민주당은 현재 목표 의식이 없다며 자신이 몸닫았던 만큼, 책임을 통감하고 사죄한다고 밝혔습니다. 천 전 장관은 또 민주당의 가장 시급한...
전승우 2013년 09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