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광양 기업공원 조성 '성과'
광양시의 기업공원 조성 시책이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광양시에 따르면 지난 28일 옥곡면 신금일반산업단지 인근에 청송조경에서 사업비 8,400만원을 투입한 '청송조경'이 준공되면서 광양지역의 기업공원이 19개로 늘었습니다. 지난 2008년부터 시작된 광양도심숲가꾸기 운동은 제1호 '광양기업 공원'을 시작으로 지금...
박광수 2014년 03월 29일 -

간출암 충돌사고 위험지역 무인등대 설치
사고 위험이 제기된 고흥 금산면 앞바다에 무인등대가 신설됩니다. 여수지방해양항만청은 고흥군 금산면 옥룡항 인근 해상에 썰물 때만 눈에 보이는 간출암이 있어 인근을 지나는 어선의 충돌사고 위험이 높다며 올해 9월까지 무인등대를 설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신설되는 무인등대는 높이 12m의 구조물로 야간에 14킬로...
나현호 2014년 03월 29일 -

부동산 중개업소 불법행위 집중단속
이사철을 맞아 부동산 중개업소의 불법행위를 막기위해 광양시가 집중 단속에 나섭니다. 광양시는 다음달 1일부터 열흘간 자격증의 불법양도와 대여행위, 그리고 무자격 중개행위, 이중계약서 작성행위와 수수료 과다징수 행위등 관행적 불법행위에 대해 단속활동에 들어갑니다. 광양시는 이사철을 맞아 부동산 업소의 불법...
박광수 2014년 03월 29일 -

희망 성금 6억 천 286만원 '도내 최다'
여수시가 '희망2014 나눔 캠페인'에서 도내에서 가장 많은 모금액을 기록했습니다. 여수시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추진한 '희망2014 나눔 캠페인'에서 지난해 대비 120.6%를 달성한 6억 천 286만 원을 모금했습니다. 이는 도내 22개 시.군 가운데 가장 높은 모금액으로 지난 2011년과 2013년에 이어 세 번째로 1위에 선정...
박민주 2014년 03월 29일 -

도민 행복지수,세번째로 높아
전남 도민의 행복지수가 전국에서 세번째로 높고 도 단위에서는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서울대 행정대학원 서베이조사연구센터가 지난해 1월과 10월,두 차례에 걸쳐 전국 자치단체 주민 2만 천여명을 대상으로 행복도 등를 조사한 결과,행복지수가 전남이 제주와 울산에 이어 3번째로 높았습니다....
전승우 2014년 03월 29일 -

작은도서관 육성 시범지구 선정
여수시가 작은도서관 운영활성화를 위한 정부지원 작은도서관 육성 시범지구에 선정됐습니다. 여수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이달 초,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4년도 작은도서관 육성 시범지구' 공모에 선정돼 국비 5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9억 7천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작은도서관 건립 사업에는 여수를 포함...
박민주 2014년 03월 29일 -

고흥, 생강나무·유채꽃 힐링 축제
고흥에서 생강나무와 유채꽃을 주제로 한 축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고흥군은 오늘(29)부터 다음달 6일까지 영남면 우주발사전망대 주변에서 다랑이논 유채꽃 둘레길과 우미산 오솔길 등을 연결하는 '우주발사전망대 생강나무·유채꽃 힐링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고흥군은 이번 축제를 통해 3만 제곱미터 규모의 생...
권남기 2014년 03월 29일 -

순천 봉화산 둘레길 개통식
순천시가 봉화산 둘레길에 대한 공식적인 개통식을 갖고 시민들에게 개방했습니다. 순천시는 오늘( 29일) 죽도봉주차장에서 봉화산둘레길 개통식을 갖고 순천만정원에 이어 제 2의 생태정원 가치를 지닌 봉화산둘레길을 통해 도시 전체를 정원화하는 정원도시 청사진을 선포했습니다. 봉화산 둘레길은 봉화산 3부 능선 14.0...
김종태 2014년 03월 29일 -

여수산단 화학물질 취급업체 합동 점검
여수산단에 대한 정부의 합동 지도·점검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환경부에 따르면, 최근 설치된 합동방제센터를 비롯해 고용노동부와 소방방재청 등 산업단지 관계부처와 합동으로 여수산단내 화학물질 취업업체에 대한 합동,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환경부는 기존에 사업장별로 연 2~4회에 달하던 지도 점...
나현호 2014년 03월 29일 -

자기 나무 심기 확산-R
◀ANC▶ 다음달 식목일을 앞두고 지역 곳곳에서 나무 심기 행사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그동안 공무원이나 기관에서 단체로 식수행사를 벌였던과는 달리 최근에는 개인이 자신의 이름을 단 나무를 직접 심고 가꾸는 운동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 ◀END▶ 산비탈을 가득 메운 가족들이 묘목을 심습니다 서툰 괭...
김종태 2014년 03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