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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교육원 해양재난안전체험장 활용
지난해 여수로 자리를 옮긴 해경교육원이 해양재난 안전체험공간으로 일반인에게 개방될 예정입니다. 해양경찰교육원은 지난 4월 발생한 세월호 침몰사고를 계기로 해양 재난사고에 대한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해양재난 안전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방침이며, 이를 위한 위탁업체 모집에 들어갔습니다. 특히, 해양안전훈...
나현호 2014년 08월 11일 -

제 2회 순천만동물영화제 사전행사 눈길
순천시가 이달 열리는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 개최를 앞두고 사전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순천시는 지난 8일부터 오늘(10일)까지 조례호수공원에서 영화제 홍보부스 2개소를 운영해 영화제 티켓을 판매하고 ‘챔프’ ‘마음이2’ ‘지구’ 등의 야외 영화를 상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부대행사로 유기동물 보호센터와 젊은이들의 재...
김종태 2014년 08월 11일 -

사병에게 가혹행위 31사단 대대장 보직해임
육군 31사단의 한 대대장이 부대원들에게 가혹행위를 하고 규율을 위반해 보직해임 됐습니다. 육군 31사단에 따르면 순천의 한 대대장인 42살 윤 모 중령이 지난 6월 휴대전화를 소지하고 있는 대대원들을 훈계하는 과정에서 토끼에게 대신 벌을 주겠다며 토끼를 때려 죽게하는 등 부대원들에게 가혹행위를 한 것으로 조사...
보도팀 2014년 08월 09일 -

도내 리조트·의료병원 투자유치 가시화
도내 대규모 리조트와 복합 의료병원에 대한 투자유치 작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이낙연 전라남도지사는 오늘(9) 오전 서울에서 세계굴지의 복합리조트 회사인 MGM사의 CEO를 만나 도내 리조트 개발 적지로 여수 화양지구와 경도, 해남 오시아노 등 6곳의 후보지를 제시했고, 이에 대해 MGM사에서는 리조트 개발을 ...
보도팀 2014년 08월 09일 -

광양시, '행정종합 관찰제' 정착
지역 공무원들이 시민생활 불편요소 발견시 직접 처리부서로 통보해 신속하게 시정하는 시책이 성공적으로 정착돼 가고 있습니다. 광양시는 올해 처음으로 도입한 '행정종합 관찰제'에 시 공무원들이 상반기에만 237건이나 참여해 167건이 곧바로 처리됐고 나머지 70건은 현재 조치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행정종합 관찰제'...
박광수 2014년 08월 09일 -

근로자건강센터, 암모니아 누출 사고 치료 지원
전남동부 근로자건강센터가 여수 암모니아 누출 사고에 대한 치료 지원에 나섰습니다. 지난 6월 개소한 전남동부 근로자건강센터는 여수 암모니아 누출 사고 피해자들에 대한 치료 지원을 결정하고, 각 병원 직업환경의학 전문의에게 암모니아 중독사고 관련 협업체계를 요청했습니다. 또한 차후에도 환자 관리가 적절히 이...
박민주 2014년 08월 09일 -

도로명 주소 건물번호판 유료화
다음달 부터 광양지역 도로명 주소의 건물번호판을 재교부 받을때는 번호판 제작 비용을 부담해야 합니다. 광양시는 올해부터 전면 시행된 도로명 주소제도의 활성화를 위해 건물 번호판을 무료로 제작, 배부해 왔지만 다음 달부터는 신규 교부나 재신청시 7,400원의 수수료가 부과된다고 밝혔습니다. 광양시는 이달말일 이...
박광수 2014년 08월 09일 -

한려대 대학원 명칭 변경, 전공 신설 등 추진
광양 한려대학교가 대학원과정에 일부 전공을 신설하는 등 대학 특성화 정책을 추진합니다. 한려대학교는 최근 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커짐에 따라 기존의 경영행정대학원에 '방재안전관리학' 전공과정을 신설하기로 했습니다. 또 기존의 '산업대학원'을 '보건대학원'으로 이름을 바꾸고, 간호학과 방사선학, 임상병리...
문형철 2014년 08월 09일 -

벌 쏘임 안전사고 주의 필요
여름철에 자주 발생하는 벌 쏘임 안전사고에 대해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 소방본부는 올들어 지난달 말까지 접수된 벌집 제거 출동 건수는 지난해보다 49%가 늘어난 2천 127건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소방본부는 벌에 쏘이면 자칫 사망에 이를 수 있다며 무리하게 제거하지 말고 반드시 119...
전승우 2014년 08월 09일 -

'코드아담' 현장 훈련
순천경찰서는 지난달부터 코드아담제가 시행됨에 따라 순천의 한 대형마트에서 처음으로 현장 대응 훈련을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훈련은 아동 실종 상황을 가정해 출입구를 통제하고 마트 전 직원이 수색을 실시하는 초동조치 1단계와, 발견하지 못해 경찰에 신고하는 2단계로 나누어 시행됐습니다. '코드아담제'는 ...
권남기 2014년 08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