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해경해체..불안한 어민들-R
◀ANC▶ 세월호 수색구조작업에 해경인력이 대거 투입되면서 어민들의 속이 타들어가고 있습니다. 여기에다 해경까지 해체하겠다는 대통령 담화가 발표되면서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무슨 이유인지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갑옷처럼 선체 양쪽에 1미터 높이의 커다란 철판을 두른 중국어선. 철판 위에는...
최우식 2014년 05월 20일 -

사전투표제 "잘 몰라요"-R
◀ANC▶ 이번 6·4 지방선거는 선거일 전에 미리 투표를 할 수 있는 '사전투표제'가 처음으로 시행되는데요. 투표율을 높일 수 있다는 기대와 함께 홍보 부족 등 아직 보완할 점이 많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투명C/G1) 첫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율 76.1%에서 지난 2010년 5회 지방선거 64.3%. ...
권남기 2014년 05월 20일 -

여수 국가산단 65개 업체 특별안전점검
여수시는 여수국가산업단지 내 소규모 업체를 대상으로 가스.전기 시설물과 종사자들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 점검에 나섭니다. 여수시는 다음달 20일까지, 여수시 산단지원과 공무원들로 구성된 점검반을 편성하고, 고압가스나 유해물질 취급 업체 65곳을 대상으로 특별 점검을 실시합니다. 이번 점검에서는 고압.액화석유....
박민주 2014년 05월 20일 -

장애인 전용 임시 기표대 설치
사전투표소 대부분이 2층 이상에 있는 등 장애인의 사전투표가 어렵다는 지적에 대해 선관위가 대책을 놨습니다. 전라남도 선거관리위원회는 전남지역 사전투표소의 90% 이상이 2층 이상에 있고, 대부분 엘리베이터 등의 장애인 편의 시설이 없다는 지적에 따라, 장애인 출입에 제한이 있는 사전투표소의 경우 1층에 임시 ...
권남기 2014년 05월 20일 -

광양읍에 내후년까지 신규 도서관 건립
광양읍 지역에 내후년까지 청소년 전문 도서관이 새롭게 건립됩니다. 광양시는 광양읍 칠성리 지역에 자료열람실과 문화교육실등을 갖춘 연면적 1600㎡ 규모의 도서관을 오는 2016년 7월까지 건립하기로 했습니다. 시는 이를 위해 총 건립비용 80억원 가운데 국비 20억원등 50억원을 확보했으며 다음달 건립기본계획과 기본...
박광수 2014년 05월 20일 -

세월호 승객 수 476명 맞나?-R
◀ANC▶ 세월호 침몰사고가 발생한 지 한달이 넘었습니다. 목포MBC는 검경합동수사본부의 수사가 진행되고 있지만 여전히 풀리지 않는 세월호 사고의 의문점들 가운데, 세월호 승객 수가 정말 476명이 맞는 건지, 짚어 봤습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세월호 탑승객은 사고일인 지난달 16일부터 오락가락했습니다...
최우식 2014년 05월 20일 -

해경 해체 당혹, 김석균 청장 "겸허히 수용"
박근혜 대통령이 해양경찰청을 해체하기로 결정하면서 해경이 충격에 빠졌습니다. 일선 해경 경찰관들은 오늘 아침 열린 박근혜 대통령의 대국민 담화에서 해경의 구조업무가 사실상 실패했다며 해경을 해체하겠다고 발표한데 대해 대규모 조직개편이나 인사조치는 예상했지만 해체까지는 예상하지 못했다며 당혹감을 감추...
나현호 2014년 05월 20일 -

해경 해체? 수험생·학생 '혼란' - R(투데이)
◀ANC▶ 박근혜 대통령이 어제(19) 해양경찰을 해체하겠다고 밝히면서 해양경찰학과 등 관련학과 학생들이 혼란스러워하고 있습니다. 특히 해양경찰 공무원 시험을 앞두고 있는 수험생들은 날벼락 같은 소식에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문형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해양경찰학과 4학년에 재학중인 서병구...
문형철 2014년 05월 20일 -

광양제철소 "자동차 강판 천만톤 체제로"
광양제철소가 자동차 강판 생산을 크게 늘려 나가기로 했습니다. 포스코 광양제철소는 최근 제철소내 프로젝트 과제 킥 어프 미팅등을 통해 경기침체와 공급과잉의 악재에서 벗어나는 핵심 전략으로 "자동차 강판 생산량을 천만톤으로 늘리는 방안"을 공식화 했습니다. 자동차 강판은 광양제철소 영업이익의 66%가량을 차지...
박광수 2014년 05월 20일 -

퇴행하는 5.18 기념식-R
(앵커) 올해 5.18 34주년 기념식도 결국 파행으로 끝났습니다. 주인공 없이 치러진 기념식은 동원과 급조라는 볼썽사나운 모습으로 얼룩졌습니다. 불과 10년전만 하더라도 이렇지는 않았습니다. 갈수록 뒷걸음질치는 5.18 기념식,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올해 5.18 기념식은 대통령도 오지 않았고 주인공이라 할 수 있...
송정근 2014년 05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