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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원도심에 수영장 조성
순천 원도심 지역에 내년까지 실내 수영장이 새롭게 조성 운영됩니다. 순천시는 평생학습문화건강센터 내 만600여㎡ 부지에 내년 2월 완공 계획으로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에 25m길이의 6레인과 유아풀, 체력단련실을 갖춘 '원도심 수영장 건립공사'에 들어갔습니다. 순천시는 이번 수영장이 운영에 들어가면 원도심 활성...
김주희 2013년 06월 05일 -
수의계약으로 예산낭비..여수시 공무원 징계 요구
대용품이 없는 것처럼 꾸며 수의계약을 추진한 여수시 공무원 등이 감사원에 적발됐습니다. 감사원이 오늘(4) 발표한 '도서지역 개발사업 추진실태' 감사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2011년 여수시 공무원 A계장 등은 부잔교 설치 공사를 진행하면서 특정 업체의 제품을 선정하기 위해 허위로 대용품이 없는 것처럼 꾸민 뒤 수...
권남기 2013년 06월 05일 -
좌석 예약..불편 해소-R
◀ANC▶ 버스 좌석 예매제가 광양 시외버스 터미널에도 이제서야 도입됐습니다. 승객들이 무작정 선착순으로 장시간 줄을 서서 시외버스를 기다려야 하는 불편을 덜게 됐습니다. 전승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광양의 두개 시외버스 터미널 가운데 한 곳인 광양읍의 터미널, 승객들이 버스를 타기 위해 무작정 길...
전승우 2013년 06월 05일 -
'자당기거지' 등, 여수시문화재 지정 논의
'자당기거지'와 '장군도 수중 석성'을 여수시 문화재로 지정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여수시에 따르면 이번달 열릴 여수시문화재위원회를 통해 웅천동의 이충무공 자당기거지와 장군도 인근 바닷속의 수중 석성을 여수시 문화재로 지정하는 방안을 검토할 예정입니다. 또, 문화재위원회 논의 결과에 따라 자당기거지 복원 ...
권남기 2013년 06월 05일 -
대림참사..지역 정치권 뭐했나?-R
◀ANC▶ 대림참사 이후 산단 안전대책으로 논의됐던 현안들이 대부분 흐지부지 되거나 축소되고있는 현실들, 연속으로 보도해 드렸는데요, 오늘은 과연 지역의 대응은 어땠는지 시민들의 대의기관인 '지방의회'를 중심으로 따져 봤습니다. 박광수 기자 입니다. ◀END▶ 여수시의회 여수 국가산단 관련 특별위원회. 특위 ...
박광수 2013년 06월 05일 -
관람객 급감, 새로운 시각 필요...-R
◀ANC▶ 최근 계속되는 무더위로 정원박람회 입장객이 크게 줄면서 조직위원회가 고심하고 있는데요, 많은 관람객 유치를 위한 노력도 중요하지만, 이보다는 새로운 시각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연일 30도를 오르내리는 무더위. 본격적으로 시작된 폭염에 박람회장도 눈...
문형철 2013년 06월 05일 -
소방관 자살..정신건강 '위험'-R
◀ANC▶ 소방관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채 발견됐습니다. 늘 극단적인 상황에서 근무하는 소방관들의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발생률이 높아지고 있지만 대부분 방치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남의 한 소방서에서 근무하는 36살 김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된 건 어젯밤 8시 45분쯤. 소...
최우식 2013년 06월 04일 -
불볕더위 낮 최고 기온 31도 안팎 현충일 절정
전남동부지역은 오늘(4) 대체로 맑은 가운데 초여름 무더위가 이어졌습니다.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고 있는 전남 동부지역은 아침 최저기온이 13도에서 17도로 비교적 낮은 분포를 보였지만 오후들면서 낮 최고기온이 광양 28도, 순천 27도까지 오르는 초여름 날씨를 보였습니다. 여수기상대는 당분간 더위가 ...
나현호 2013년 06월 04일 -
병원 화장실에서 필로폰 투약한 남성 실형선고
병원에서 입원해 있으면서 마약을 투약한 남성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지난 4월 말 순천시 조례동 모 병원에 입원해 필로폰 0.03그램을 화장실에서 투약하는 등, 마약류 관리에 관한 위반혐의로 기소된 김 모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김씨가 동종 범죄전력이 수 회에 이르는...
나현호 2013년 06월 04일 -
여수 소리도 앞바다에서 밍크고래 잡혀
어제(3) 저녁 7시 20분쯤 여수시 남면 소리도 남서방 8마일 해상에서 조업중이던 24톤급 자망어선 그물에 밍크고래 한 마리가 죽은 채 잡혔습니다. 길이 4.9미터, 무게 1.3톤 가량의 이 밍크고래는, 포경한 흔적이 없어 해당 어선 선장에게 인계됐으며, 포항항에서 2천2백만 원에 팔렸습니다.
권남기 2013년 06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