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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호남선 개통, 서울-광주 93분/ 자막
(앵커) 오늘 서울에서 광주로, 혹은 광주에서 서울로 장거리 출근을 하신 분들은 아마 새벽에 출발하셨을 겁니다. 그런데 오는 3월에 호남고속철도가 개통하면 이런 불편이 확 줄어듭니다. 어제 문화전당 개관 소식에 이어서 오늘은 호남고속철도 뉴스를 집중적으로 전해드리겠습니다. 먼저, 반나절 생활권을 실현시킬 속도...
김인정 2015년 01월 03일 -

순천시, 정부3.0 추진 우수 지자체 선정
순천시가 정부 3.0 추진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습니다. 순천시는 올 한해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인 정부 3.0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결과, 전남도 평가 최우수에 이어 행정자치부 정부 3.0 추진 실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1억을 확보했습니다. 정부 3.0은 개방, 공유, 소통, 협력의 4대 가치를 기반으로 ...
박민주 2015년 01월 03일 -

순천시, 공공체육시설 건립 탄력
순천시가 올해 공공체육시설 확충을 위해 다양한 건립 사업에 나섭니다. 순천시는 올해(2015년) 모두 39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팔마종합운동장 리모델링과 팔마스포츠타운을 완성하고 내년까지 명말지구 11만제곱미터 부지에 야구장과 국민체육센터, 축구장 등을 새로 건설할 계획입니다. 순천시는 이같은 공공체육시설이 ...
김종태 2015년 01월 03일 -

퇴비공장 악취...고흥지역 주민 반발
고흥의 한 퇴비공장에서 악취가 발생해 인근 주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고흥군 대서면 서호마을 주민들은 지난해 9월 마을 인근에 준공된 퇴비공장이 당초 약속을 어기고 음식물 폐기물을 원료로 한 퇴비를 생산해 악취로 고통받고 있다며, 공장을 즉각 폐쇄하고 공장건립을 허가해 준 고흥군이 책임을 져야 한다고...
문형철 2015년 01월 03일 -

전라남도, '인권 상담창구' 운영
새해부터 전라남도에 '인권 상담창구'가 운영됩니다. 전라남도가 새해부터 조선족과 북한 이탈주민,다문화 가정 등 인권 사각지대에 있는 도민들의 인권을 보장하기 위한 '인권상담 창구'를 개설하고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인권상담 창구'는 사무관 1명을 인권 전문 상담관으로 배치해 인권 침해사례에 대한 상담과 신고를...
전승우 2015년 01월 03일 -

새해 첫 위판-R
◀ANC▶ 을미년 새해, 여수수협의 첫 위판이 열렸습니다. 수산인들은 지난해 유독 힘들었던 여수 수산업계가 올해는 좀 더 나아지기를 기원했습니다. 권남기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VCR▶ 끊임없이 가격을 흥정하는 경매사, ◀SYN▶(경매사 소리) 한쪽에선 상자를 뒤집어 생선의 상태를 직접 보여주고, 중매인...
권남기 2015년 01월 03일 -

고흥군, 교부세 확보 3년 연속 1위
고흥군이 전국 군 단위에서 3년 연속 교부세 확보 1위를 기록했습니다. 고흥군은 어려운 재정여건 속에서도 건전한 재정운영과 체계적인 의존재원 확보에 노력한 결과, 올해 교부세로 2천 461억원 확보해, 3년 연속 전국 군 단위에서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고흥군은 이같은 성과가 군의 위상을 높이는 것은 물론 민...
전승우 2015년 01월 03일 -

순천·여수 신임 소방서장 취임
신임 순천소방서장에 박경수 소방정이 취임했습니다. 해남, 영광소방서장 등을 역임한 박 서장은 오늘 취임사를 통해 "현장 대응력 강화와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최동철 신임 여수소방서장도 오늘(2) 취임식을 갖고 "신속한 현장대응으로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소방서비스를 제공하...
문형철 2015년 01월 02일 -

데스크 단신
신임 박경수 순천소방서장이 오늘 취임식을 갖고 "현장 대응력 강화와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최동철 신임 여수소방서장도 오늘(2) 취임식에서 "신속한 현장대응으로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소방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 여수 ...
최우식 2015년 01월 02일 -

2년 간 광양시 공무원 15명 징계 처분
광양시가 지난 2년 동안 모두 15명의 공무원들을 자체 징계 처분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광양시는 최근 전 고위직 간부가 뇌물수수 혐의로 형사 처벌을 받은 가운데 지난해 부당한 업무처리와 품위손상 등으로 시 공무원 11명이 적발돼 1명이 감봉, 5명이 견책 처분을 받았습니다. 광양시는 지난 2013년에도 금품 향응 수...
김주희 2015년 01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