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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에너지 자립도시' 어떻게 ? - R
◀ANC▶ 순천시가 '에너지 자립도시'를 만들겠다는 행정 목표를 내놨습니다. 공공시설은 물론 주택, 아파트, 자동차까지 도시 전체가 신재생에너지를 생활화 할 수 있을지가 앞으로 관건입니다. 박민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독일 라인란트팔츠주 모바크, 과거 탄약창고 부지로 버려졌던 혐오시설이 신재생 에너...
박민주 2015년 02월 28일 -

산지원예체험장 과수분양 나서
순천시 산지원예체험장이 도시민을 위한 과수분양에 나섭니다. 순천시는 순천지역의 대표 농산물인 매실과 단감을 시민들이 직접 수확할 수 있도록 과수 분양을 실시하기로 하고, 다음달 5일까지, 시민들의 신청을 받습니다. 순천시 산지원예체험장은 과수분양 뿐만 아니라 유치원생과 초등학생, 도시민을 대상으로 자연생...
박민주 2015년 02월 28일 -

장애인 맞춤형 복지정책 시행
전라남도가 올해 장애인 맞춤형 복지정책에 천 773억원을 투입합니다. 주요 복지사업을 보면 생계형 장애인 운전자 350명에게 고속도로 하이패스 단말기의 구입비로 9만 천원을 우선 지원하며, 100만원을 지원하는 여성 장애인의 출산비를 3천여명에게 추가로 제공합니다. 또, 장애인 일자리 사업으로 참여자 천 309명에게 ...
전승우 2015년 02월 28일 -

'흑두루미의 날' 행사 열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흑두루미의 날' 행사가 오늘(28) 순천만 자연생태공원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흑두루미 스토리텔링'을 비롯한 조류 전문가의 강연과 '흑두루미 생태컵 만들기', '기념사진 촬영'등 관광객들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됐습니다. 올해 행사는 AI 확산 분위기 등을 고려해 시민·환경단체를 ...
문형철 2015년 02월 28일 -

화물자동차 밤샘주차 강력단속
여수시가 화물자동차와 건설기계의 불법 밤샘주차에 대한 강력한 단속을 실시합니다. 여수시는 공회전 소음과 매연, 교통사고 등을 유발하는 화물차량들의 밤샘 불법주차 행위에 대해 주택가와 주 간선도로변등을 중심으로 집중 단속에 들어갔습니다. 여수시는 밤샘주차 차량으로 적발되면 운행정지 5일 또는 20만 원이 부...
김종태 2015년 02월 28일 -

석유공사 지상탱크 설치 사업 난항
한국석유공사가 안정적인 원유 공급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지상탱크 설치 사업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한국석유공사는 여수 삼일자원비축산업단지 유휴 부지를 활용해 안정적인 원유 공급기반을 위한 250만 배럴 규모의 지상탱크 설치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인근 주민들은 유류 유출사고 발생에 따른 주변 환...
김종태 2015년 02월 28일 -

광양시, 녹색성장.환경복지구축 사업 추진
광양시가 미래 지속 가능한 녹색 성장과 환경 복지 사회의 구축을 위해 올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합니다. 광양시는 사계절 푸른 도시경관 개선과 대기오염 흡수원 확보를 위해 건축 구조물의 유휴 공간의 입면녹화사업을 올해 5개소에 시범 추진한 뒤 내년부터 시 전역으로 확대 추진합니다. 또, 올해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
김주희 2015년 02월 28일 -

"컵라면에서 구더기 추정 벌레"..식약처 조사
국내 대형식품회사의 컵라면에서 구더기로 추정되는 물질이 나왔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광양시 중마동, 34살 김 모 씨에 따르면 어제(26) 광양의 한 마트에서 상자 채 구매한 컵라면을 먹는 과정에 구더기로 보이는 벌레가 발견됐습니다. 해당 식품회사는 이에 대해 컵라면 제조 과정에서 이물질이 들어갈 가능성은 없...
권남기 2015년 02월 28일 -

광양 세풍산단에 바이오밸리단지 조성
광양 세풍산단에 광양만권의 신성장동력이 될 바이오 밸리단지가 조성됩니다. 오늘 광양경제청에서 열린 '광양만권 미래성장동력 심포지엄'에서 한국바이오소재 패키지협회 유영선 회장은 수도권 회원사들이 참여해 광양 세풍산단에 33만m2 규모의 바이오 밸리단지를 조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유 회장은 세풍 바이오밸리는...
전승우 2015년 02월 28일 -

철거위기 벗어난 강제징용 위령탑-R
◀ANC▶ 목포시 부주산에는 일제 강점기 징용됐다 숨진 피해자들의 위령탑이 세워져 있습니다. 한때 흉물스럽다는 이유로 철거 위기를 맞기도 했지만, 존치 쪽으로 가닥이 잡혔습니다. 희생의 역사도 보존해야 한다는 의미인데 3.1절을 앞두고 신광하 기자 취재했습니다. ◀VCR▶ 아파트 숲이 내려다 보이는 목포시 부주...
보도팀 2015년 02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