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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먹이 구입도 버거워..운영예산 걱정-R
◀ANC▶ 수백억 원이 투자된 함평의 양서·파충류 생태공원은 기대 만큼 걱정도 큽니다. 유료로 운영된다고 하지만 그 수익으로는, 뱀의 먹잇감도 - 충당하지 못할 상태입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양서*파충류 생태공원이 추진된 건 지난 2007년. 전임 박준영 전남지사의 공약사업으로 195억 ...
양현승 2014년 10월 22일 -

광양 명당배수펌프장 '논란'-R
◀ANC▶ 광양 명당 배수펌프장 위치 선정 문제를 놓고 광양시와 여수 항만청이 이견이 좁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답답한 마음에 인근 마을 주민들이 나서 국민권익위에 진정서를 제출했는데 돌파구가 마련될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광양시 태인동 궁기뜰. 큰 비에 만조까지 ...
김주희 2014년 10월 22일 -

전남지역 교원, 타지역 유출 심각
전남지역 교원들의 타지역 유출이 심각해 대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박혜자 의원이 시도 교육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전남에서 의원 면직한 교원 171명 가운데 90%에 가까운 150명이 타 시도 임용으로 인해 중도 퇴직했습니다. 또 같은 이유로 퇴직한 교원이 지난 2011년에는 13명에...
문형철 2014년 10월 22일 -

"전남에 자동차공장 건립 검토중"
새누리당 이정현 의원이 전남에 현대자동차 공장 유치하는 방안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밝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정현 의원은 지난 18일 의정보고회를 통해 "현대자동차가 전남지역에 20만대에서 30만대 생산 규모의 자동차 공장 추진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히고 이 자동차 공장은 곡성이나 동부권에 건립될 가능...
전승우 2014년 10월 22일 -

순천시, 옛 교보 빌딩 활용 방안 부심
순천시가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매입한 건물의 활용 방안을 놓고 부심하고 있습니다 순천시는 지난 해 영동 1번지에 있는 지상 3층짜리 옛 교보빌딩 건물을 36억원을 들여 매입했으며, 이후 주민 의견을 수렴해 도시재생 지원센터와 순천역사기록관, 복합문화 공간 등, 활용 방안을 정했습니다. 그러나, 사무실 리모델링에...
김종태 2014년 10월 22일 -

재정자립도 광양시가 가장 높아
도내 자치단체 가운데 재정자립도가 가장 높은 자치단체는 광양시로 나타났습니다. 안전행정부가 지난해 자치단체의 재정상황 통합고시에 따르면 재정자립도는 광양시가 33.75%로 도내 22개 자치단체에서 가장 높았고 여수시가 33.22%,순천시가 27.18%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고흥군은 14.19%로 중하위권을 기록했습니다. ...
전승우 2014년 10월 22일 -

공직비리 스마트폰으로 접수
여수시가 스마트폰을 활용해 공직비리 '제로화'에 나서고 있습니다. 여수시는 공직 청렴도 향상을 위해 '공직비리 스마트 제보시스템'을 구축하고 시민제보 전용 스마트폰 010-9797-3636 번으로 공직비리에 대한 전화나 문자를 접수하고 있습니다. 여수시 감사담당관실은 전용 스마트폰에 접수된 제보사항을 확인해 사실 관...
박민주 2014년 10월 22일 -

순천 별량면에 산림 경영단지 조성
순천시 별량면 일원이 산림 경영단지로 조성됩니다. 전라남도는 산림청에서 실시한 2015년도 선도 산림 경영단지 공모에서 순천시가 선정돼, 별량면 대룡리 일원 2천 20ha가 선도 산림경영단지로 조성된다고 밝혔습니다. 산림 경영단지에는 앞으로 10년간 총 사업비 150억 원이 투입돼 목재 생산을 위한 숲가꾸기와 조림사...
전승우 2014년 10월 22일 -

원어민 교사 절반 정도, 자격증 없어
전남지역 원어민 영어보조교사의 절반 가량은 관련 자격증이 없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상일 의원이 전라남도교육청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보면, 전남 초·중·고등학교의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425명 가운데 해당 국가의 교사자격증 등 관련 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비율은 56.9%에 불과해, 전국...
권남기 2014년 10월 22일 -

광주) 법정은 통곡의 바다-R
◀ANC▶ 세월호 선원 등에 대한 - 검찰 구형을 앞두고 유가족과 실종자 가족 등 피해자들이 법정에 섰습니다. 법정은 분노와 통곡으로 가득 찼습니다. 윤근수 기자 ◀END▶ 세월호 선장 이준석씨와 선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월호 참사의 피해자들이 차례로 법정 증언대에 섰습니다. (CG)학생들만 보면 눈물을 흘리는 ...
윤근수 2014년 10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