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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 집 생겼다-R
광주에서 유일하게 남은 - 단관극장인 광주극장이 올해 개관 80주년을 맞았습니다. 극장 건물 뒤에 있는 옛 사택이 광주의 극장 역사를 담은 '영화의 집'으로 새롭게 단장돼 시민들에게 개방됩니다. 박수인 기자 ◀VCR▶ 지난 1967년 지어진 광주극장 안집은 집주인과 직원들이 다른 곳으로 떠나간 뒤 수십년 동안 빈집으...
최우식 2015년 02월 05일 -

농업용수 무단사용..농민반발-R
◀ANC▶ 섬마을의 대형 김 가공공장이 수 년째 농사용 저수지 물을 끌어다 쓰면서 농민들의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저수지를 만들기 전부터 물을 끌어다 썼다는 이유로 지금까지 사용료 한 푼도 내지 않았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물이 귀한 섬마을에 15년 전 완공된 농업용 저수지 입니다. 농사를 짓...
최우식 2015년 02월 05일 -

우려가 현실로..산단 미분양 사태-R
◀ANC▶ 전남서부지역에서는 자치단체들이 경쟁적으로 조성했던 산업단지가 팔리지 않아 애물단지로 전락했다고 합니다. 미분양 용지를 떠안기로 했던 일부 자치단체는 재정 폭탄이 될 우려까지 낳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준공을 코 앞에 두고 전신주를 심는 등 마무리공 사가 한창인 ...
최우식 2015년 02월 04일 -

광양 제철중 춘계축구연맹전 우승
광양제철중이 제 51회 춘계중등 축구연맹전에서 저학년부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전남 유소년클럽인 U-15 광양제철중은 지난 2일 열린 춘계중등 축구연맹전 저학년부 결승에서 서울 세일중과 맞서 1대 0으로 누르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습니다. 또, 이번 대회에서 우승을 이끈 김태엽 감독은 최우수 감독상을 받았고, 이제승 ...
김주희 2015년 02월 04일 -

광양시-부산대 로스쿨 업무협약 체결
부산대 법학전문대학원와 광양시는 오늘(4) 시민 무료 법률상담과 취약계층의 권익증진 활동 등 공익 사업을 위한 분야에 적극 협력하기로 약속했습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행정분쟁 사건 상담을 비롯해 관내 고교생 멘토링까지 범위를 넓히는 등, 상담 분야를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한편, 이번 협약은 정부...
김주희 2015년 02월 04일 -

여수시의회 문화관광정책연구회 세미나
지역 문화관광 산업 발전의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여수시의회 의원들이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여수시의회 문화관광정책연구회는 오늘 전체 의원과 집행부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관광 활성화방안모색을 위한 세미나를 열고 전남대 강신겸 교수의 창조적 문화 감수성과 지역관광 개발이란 주제의 강의와 함께 의원...
최우식 2015년 02월 04일 -

문재인.박지원 의원, 호남 민심잡이 행보
새정치민주연합 전당대회 선거전이 종반전에 접어든 가운데 문재인, 박지원 후보가 호남에서 민심잡기 총력전을 펼쳤습니다. 문재인 의원은 오늘 여수 서시상 상인들과 만나 대선후보였던 자신이 높은 지지를 받고 있지만 이번 당 대표 선거에서 호남의 압도적인 지지가 있어야만 정통성을 인정받을 수 있다"며 전폭적인 지...
전승우 2015년 02월 04일 -

데스크 단신
부산대 법학전문대학원와 광양시는 오늘(4) 시민 무료 법률상담과 취약계층의 권익증진 활동 등 공익 사업을 위한 분야에 적극 협력하기로 약속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정부가 개업 변호사가 없는 읍면동 '무변촌'마다 변호사 1명씩을 배정해 전화와 인터넷, 우편 등을 통해 법률 자문과 상담을 해주는 '마을변호사 제도'와 ...
최우식 2015년 02월 04일 -

'여수 석보' 유적 다수 출토
현재 발굴조사가 진행 중인 여수 석보에서 다수의 유적이 출토됐습니다. 여수시는 여수 석보에 대한 3차 발굴조사에서 해자 밖과 성 내부를 연결하는 목조교량의 기둥을 비롯해, 건물터 11동과 우물 1개소 등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삼국시대의 주거지 윤곽 29기도 함께 발견됐으며, 성벽에서 '화순' 등의 글자가 ...
권남기 2015년 02월 04일 -

인사청탁 관련 광양시 공무원 등 5명 기소
전·현직 광양시청 공무원들이 무더기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지난 2010년 무기계약직으로 전환시켜 달라는 청탁을 받고 모두 3천만 원을 챙긴 혐의로 전 광양시청 고위 공무원 63살 황 모씨를 구속 기소했습니다. 검찰은 또, 인사청탁을 한 기간제 근로자 서 모씨와 김 모씨, 이들로부터 돈을 받아 황...
문형철 2015년 02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