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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비공장, 음식물 폐기물 '악취 민원' 계속
고흥의 한 퇴비공장에서 발생한 악취로 인근 주민의 반발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고흥 대서면 서호마을 주민들은 오늘(6) 군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친환경 퇴비 공장이라는 당초 약속과 달리 음식물 폐기물을 처리해 악취가 나고 있으며, 고흥군은 공장 측 말만 듣고 폐기물 처리를 허가해 줬다"라고 주장했습니다. 고흥군...
권남기 2015년 03월 07일 -

복지타운 본부장 인사 '말썽'-R
(앵커) 빛고을 노인건강타운의 신임 본부장이 심각한 도덕적 흠결을 갖고 있었던 것으로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구멍 뚫린 광주시 인사 시스템은 시의회에서 집중 질타를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빛고을 노인건강타운은 직원 50여명이 하루 평균 3천여명의 어르신들에게 복지서비스를 하는 기관입니다. ...
보도팀 2015년 03월 07일 -

순천만정원 한방체험센터 운영 강화
순천만정원 한방체험센터가 올해에는 한방분야 전문가 활동을 추가하는 강화된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지난 설날부터 운영을 시작한 한방체험센터는 한방분야 전문가 활동을 새롭게 구성해 치유관과 뷰티클리닉, 한방 족욕체험, 한약재 등 체험관과 전시관으로 나눠 탐방객을 맞고 있습니다. 특히 한방체험센터는 투호, 제...
박민주 2015년 03월 07일 -

주철현 시장, "외국어고, 대학병원 유치 전력"
주철현 여수시장이 자신의 임기동안 명문고와 대학병원 유치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주 시장은 오늘(6일) 여수문예회관에서 열린 '3월 정례회'에서 24학급 6백명의 학생을 수용할 수 있는 사립 외국어고등학교 설립과 양질의 의료서비스 공급을 위한 대학병원 유치를 임기내 핵심 공약 사항으로 삼겠다고 강조했습...
김종태 2015년 03월 07일 -

스테인레스 산업 성장 동력 구축-R
◀ANC▶ 국내 스테인레스 산업 성장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게 될 광양 SNNC 제2기 공장이 준공돼 상업 생산 체제에 들어갔습니다. 특히, 이번 2기 사각 전기로 기술은 해외 기술지원없이 자력으로 이뤘다는 점에서도 그 의미가 큰 것으로 평가됩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스테인레스의 원료가 되...
김주희 2015년 03월 07일 -

굴전마을 주민..문화재 보호 구역 해제 요구
여수 돌산 굴전마을 주민들이 마을에 고니가 찾아오지 않는다며 마을을 문화재 보호구역에서 해제해 줄 것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굴전마을 주민들은 마을 앞바다에 한해 60여마리 정도 월동하던 천연기념물 큰고니가 최근 3년동안 한마리도 찾아오지 않는다며 더 이상 마을을 문화재 보호구역으로 묶어둘 필요가 없다고 ...
김종태 2015년 03월 07일 -

여수 해변에서 20대 남성 변사체 발견
여수 해변에서 20대 남성의 변사체가 발견돼 해경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여수해경안전서는 어제(5) 오후 3시 반쯤 여수시 돌산 우두리의 해안가에서 23살 박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시신에 별다른 외상이 없는 점과 지난달 26일 집에서 나간 뒤 연락이 안됐다는 가족의 말을 토대로 행적을 조사하...
권남기 2015년 03월 06일 -

순천시의회 제192회 임시회 개회
순천시의회는 제192회 임시회 1차 본회의를 개회하고 7일간의 회기에 돌입했습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순천시 행정서비스헌장 제정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순천시 하수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모두 15건의 안건을 심의합니다. 5분 발언을 통해 박계수 의원은 인구 30만 자족도시 실현 대책 마련을, 임종기 의원...
박민주 2015년 03월 06일 -

데스크 단신
백운산 고로쇠 약수제가 오늘(6) 광양시 옥룡면 동곡리 약수제단에서 열렸습니다 올해로 35회째를 맞은 백운산 고로쇠 약수제는 관내 유관 기관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도선풍물단의 길놀이 풍물 공연을 시작으로, 제례 의식을 통해 고로쇠 약수의 풍성한 채취와 광양시 12개 읍면동민들의 화합과 상생을 기원했습...
보도팀 2015년 03월 06일 -

"악취 때문에 불편"-R
◀ANC▶ 주민들이 퇴비공장 악취 때문에 생활이 불편하고 침출수로 농경지 오염 피해를 입고 있다며 집단행동에 나섰습니다. 영암군은 행정처분을 강화하고 해당 업체는 소송으로 맞서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영암군청 앞에 주민들이 모였습니다. 퇴비공장 악취때문에 20여년을 시달렸...
보도팀 2015년 03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