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임을 위한 행진곡..북한코드?-R
(앵커) 국가보훈처가 임을 위한 행진곡에 사실상 종북 딱지를 붙였습니다. 제창이 안되는 이유를 공식적으로 밝히면서 그랬습니다. 보훈처가 꼽은 이유들을 들어보시고, 합당한 지 한 번 판단해보시죠.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국가 보훈처가 수 년째 갈등을 빚고 있는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여부에 대해 올해도 제창...
보도팀 2015년 05월 14일 -

여수신북항 개발사업 시작..182척 접안 규모
그동안 예산 증액 문제로 공사가 미뤄졌던 여수신북항 개발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여수지방해양수산청은 여수신항의 대체 항만을 건설하기 위한 여수신북항의 사업자로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선정됐으며, 오는 15일부터 예비공사가 시작된다고 밝혔습니다. 2천880억 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방파제 1.36km와 계류...
권남기 2015년 05월 14일 -

여수 돌산~오동도 유람선 야간운항 허가
지난 4월부터 영업을 시작한 여수지역 유람선의 야간운항이 한시적으로 허가됐습니다. 여수해양경비안전서는 여수 돌산과 오동도를 오가는 754톤급 유람선 이사부크루즈호에 대해, 오는 6월 30일까지 야간운항을 허가하고 이 결과에 따라 연장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해경은 야간운항을 위해 항해사와 인명구조요원을 ...
권남기 2015년 05월 14일 -

"총장·이사진 퇴진...관선이사 파견해야"
순천 청암대 총동창회가 강명운 총장과 대학 이사진들의 퇴진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청암대 총동창회는 오늘(13) 기자회견을 열고 거듭된 노력에도 불구하고 파행적인 인사와 학사행정이 계속되고 있다며 총장과 이사진들의 퇴진을 위해 범시민 서명운동에 돌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총동창회는 또 교육부가 청암대에 대...
문형철 2015년 05월 14일 -

여수산단 녹지해제 공장용지변경 주민 반발
여수산단 업체들의 신규 공장 용지난 해소를 위한 녹지해제 공장용지 변경을 두고 주변 주민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 여수시와 전라남도는 최근, 여수산단 업체들의 설비투자와 신설 공장용지난 해소를 위해 산단내 66만제곱미터 녹지지역을 일반 공업지역으로 용도 변경하기 위한 환경영향평가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
김종태 2015년 05월 14일 -

광양 오지마을에 100원 택시 운행
광양지역 오지마을에도 100원 택시가 운행됩니다. 광양시는 시내버스가 운행되지 않는 오지마을 주민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오늘(13)부터 100원짜리 동전 한 개로 버스가 닿는 읍.면 소재지까지 택시를 이용할 수 있는 '100원 택시'의 운행에 들어갔습니다. '100원 택시'의 구체적인 운행 대상 마을은 버스 승강장...
김주희 2015년 05월 14일 -

순천에 광역치매센터 문 연다-R
◀ANC▶ 고령인구 비중이 높은 전남은 치매 유병률 전국 1위를 기록하고 있지만 치매노인 관리는 미흡합니다. 지역 여건에 맞게 치매관리와 예방을 담당하는 광역치매센터가 순천에 설치됩니다. 전승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치매 유병률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전남, 65세 이상 노인인구의 11%인 3만 3천여명이 ...
전승우 2015년 05월 14일 -

'화물차' 위험천만한 질주 - R(투데이/교환용)
◀ANC▶ 최근 광양에서 화물차가 신호를 위반해 - 경차를 들이받아 1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화물차 사고로 전남지역에서만 매년 삼천 명이 넘는 - 사상자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흰색 경차가 신호를 받고 출발하는 순간, 덤프트럭이 순식간에 달려와 운전석쪽을 그대로 들이받습니다. 트럭...
문형철 2015년 05월 14일 -

오는 16일, 순천만정원 뷰티페스티벌 열려
순천만정원에서 오는 16일과 17일, 이틀간 뷰티페스티벌이 열립니다. 순천만정원 잔디마당에서 개최되는 이번 뷰티페스티벌은 뷰티아티스트들의 화려한 뷰티경연을 포함해 특수분장 쇼 등 뷰티 예술공연과 뷰티 관련 웰빙제품을 전시하고 판매하는 뷰티 산업박람회로 열립니다. 특히 이번 뷰티 산업박람회에서는 체험프로그...
박민주 2015년 05월 14일 -

'김신혜 사건' 재심청구 심문-R
◀ANC▶ 아버지를 살해한 혐의로 복역중인 무기수 김신혜씨가 15년 만에 법정에 다시 섰습니다. 재심 여부를 결정하기 위한 심문에서 김 씨는 자신은 아버지를 죽이지 않았다고 절규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2000년 3월 자신의 아버지를 살해한 혐의로 체포된 당시 23살 김신혜씨. 범...
보도팀 2015년 05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