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국가정원 전통놀이, 재능기부 공연
순천만 국가정원에서는 한가위를 맞아 시민 재능기부 공연과 달맞이 행사가 다채롭게 펼쳐집니다. 추석연휴 기간 순천만 국가정원 한방체험관에서는 떡매치기와 윷놀이, 굴렁쇠 등 전통놀이 체험 한마당이 펼쳐지며, 습지센터 야생동물원에서는 보아 뱀, 앵무새와 사진찍기, 알다브라 거북이와 산책 등 야생동물 체험 이벤...
박민주 2015년 09월 28일 -

장성 요양병원 화재 책임 이사장 징역 3년 확정
지난해 화재로 28명의 사상자를 낸 장성 요양병원의 이사장에 대해 징역 3년형이 확정됐습니다. 대법원 1부는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 등으로 기소된 효문의료재단 이사장 55살 이모씨에 대해 징역 3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이에 앞서 1심 재판부가 징역 5년 4개월을 선고했지만 2심 재판부는 유족 대부분과 합의한...
보도팀 2015년 09월 27일 -

통합]목포경찰 하당지구대, 전남에서 가장 바빠
목포경찰서 관할 파출소의 업무부담이 상대적으로 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청이 국회에 제출한 자료를 보면 목포 하당지구대는 올해 상반기 36명의 경찰관이 7천백여 차례 신고를 받고 출동해 1인당 출동이 2백 건에 이르렀습니다. 또 목포 연동과 상동, 이로, 역전파출소 등 출동건수가 많은 전남의 10곳 가운데 5...
보도팀 2015년 09월 27일 -

(리포트)그래도 넉넉한 한가위/데스크
(앵커)남도의 밤 하늘에도휘엉청 밝은 보름달이 떠 있습니다.고향집에서 만나는 포근함과넉넉한 인심 덕분에올해 한가위도 행복한 명절이 됐습니다.이계상 기자..(기자)이른 아침부터온 가족이 모여 차롓상을 준비합니다.해마다 이맘때면어김없이 찾아오는 한가위 덕분에3대가 한 자리에 모여 즐거움을 함께 합니다.정성껏...
보도팀 2015년 09월 27일 -

해남에서 주택 화재..40대 여성 중태
어젯밤(26) 8시 45분쯤 전남) 해남군 황산면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43살 이 모 씨가 전신에 3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중태입니다. 불은 소방서 추산 2천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시간여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현장 감식을 통해 불이 시작된 원인을 찾는 한편 연락이 끊긴 이 씨 남편의 소재를 파악하...
보도팀 2015년 09월 27일 -

"부모니까요" 세월호 가족 한가위 (벼랑 위에 선 이유)-R
◀ANC▶온가족이 모이는 추석 명절,더는 그럴 수 없는 사람들이 있습니다.세월호 희생자들의 가족인데요.진도 동거차도 벼랑 끝에서죽은 아이들의 곁을 떠나지 못하는 아버지들을 김진선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END▶ ◀VCR▶매서운 파도 위를 2시간 넘도록달려야 도착하는 진도 동거...
보도팀 2015년 09월 27일 -

데스크 주요뉴스
추석 명절을 맞아고향집에서는 가족이나 이웃과 함께따뜻한 정을 나누는 모습이 이어졌습니다.귀경객들이 몰리면서고속도로가 밤늦게까지 막히고 있습니다.=====================================세월호 희생자 가족들에게추석 명절은더 힘든 고통의 시간이 되고 있습니다.진도 동거차도에서희생자 곁을 지키는 아버지들을...
보도팀 2015년 09월 27일 -

목포해양대 실습생, 실종 나흘 만에 숨진 채 발견
실습 항해를 하다 실종된 목포해양대 학생이 수색 나흘 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오늘 오전 7시쯤 신안군 안좌면 자라도 해상에서 목포해양대 실습복을 입은 남성의 시신이 발견됐으며, 신원확인 결과 지난 24일 목포해양대 실습선 새유달호에 탔다 실종됐던 24살 유 모 씨로 밝혀졌습니다. 해경은 유 씨의 시신을 가족...
보도팀 2015년 09월 27일 -

광주지역 중고등학교 추석연휴 끝나고 시험
광주지역 중고등학교 3곳 가운데 1곳이 추석 연휴가 끝나고 곧바로 중간고사를 치르는 것으로나타났습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광주지역 중학교 90곳 가운데 34곳이 연휴가 끝나는 직후인 다음주 중에 2학기 중간고사를 차례로 실시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고등학교의 경우도 67개 학교 가운데 26곳이 2학기 중간고...
보도팀 2015년 09월 27일 -

해경, 연휴 섬지역 응급환자 5명 이송
추석 연휴, 섬지역 응급환자가 잇따라 발생해 해경이 육지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오늘(27) 새벽 2시 47분쯤 신안군 가거도에서 주민 49살 고 모 씨가 넘어져 머리를 크게 다쳐 해경 경비정을 통해 목포 대형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앞서 새벽 1시 15분쯤 신안군 안좌도에서는 교통사고로 26살 박 모 씨 ...
보도팀 2015년 09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