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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탈당, 미풍일까? 태풍될까?-R
(앵커)안철수 의원의 탈당으로 호남 정치지형에도 큰 변화가 예상됩니다.탈당이냐 잔류냐를 놓고 광주전남지역 국회의원들의 치열한 눈치보기가 시작됐습니다.김철원 기자입니다.(기자)안철수 의원의 탈당을 계기로 호남지역 국회의원들의 합종연횡이 시작됐습니다.당을 구하는 모임 이른바 구당모임이 매일같이 열리고 있...
보도팀 2015년 12월 15일 -

최근 5년, 전남동부지역 공무집행방해 549건
새누리당 이노근 의원에 따르면 최근 5년동안 전남동부지역에서 경찰관에 대한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검거된 사례가 5백 건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역별로는 여수경찰서가 238건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순천, 광양, 고흥경찰서의 순이었습니다.
권남기 2015년 12월 15일 -

여수] 순천서 주택화재, 1천9백여만 원 재산피해
오늘(14) 저녁 7시 45분쯤 전남 순천시 별량면 73살 송 모 씨의 집에서 불이나 35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불로 61제곱미터 크기의 목조주택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천9백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지만, 집 안에 있던 송씨와 송 씨의 아들 등 3명은 모두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재래식 아궁이에서...
문형철 2015년 12월 15일 -

전라남도 공무원교육원 실사 시작
전라남도 공무원교육원 이전 부지가오는 17일 최종 결정될 예정인 가운데 오늘(14)부터 현지 실사가 시작됩니다.도시계획과 건축, 지역개발 분야 전문가 10명으로 구성된 전남 공무원교육원 이전 평가위원회는 오늘(14), 화순, 보성, 고흥을 시작으로 내일(15)은 여수, 순천지역에 대한 현지 실사에 나섭니다.평가위원들은 ...
박민주 2015년 12월 15일 -

지방세 고액·상습 체납자 60명 명단 공개
전남지역에서 3천만 원 이상의 지방세를 1년 이상 체납한 60명의 명단이 공개됐습니다. 체납액은 모두 46억 원으로, 개인이 34명에 22억 원, 법인대표가 26명에 24억 원이었습니다. 시·군별로는 목포시가 13명으로 가장 많았고, 여수 10명, 순천·영암이 각각 7명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전라남도는 체납자의 이름과 나이, 주...
문형철 2015년 12월 15일 -

광양시, 배수펌프장 원격제어시스템 구축
광양시가 3억원을 들여 배수펌프장 5개소에 원격제어시스템을 구축합니다. 광양시는 집중호우와 태풍 등 여름철 자연재난을 예방하기 위해 특별교부세 2억 원을 포함해 3억 원을 들여 내년 5월까지 진월 중도, 금동, 서측배후도로 등 배수펌프장 5개소에 고화질 영상감시 CCTV와 함께 원격제어시스템을 구축합니다. 광양시...
김주희 2015년 12월 15일 -

여수시, 지역주택조합 신중한 검토후 가입 당부
여수시가 주택 조합 설립을 위한 조합원 모집과 관련해 지역 주민들의 신중한 가입을 당부했습니다. 여수시는 최근 주민들이 지역 주택조합에 가입할 경우 조합원들의 재산상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며 사업계획의 타당성과 토지의 권원확보, 주택조합의 장단점을 면밀히 살피고 가입 여부를 신중히 결정해 줄 것을 당부했습...
김종태 2015년 12월 15일 -

여수시 돌산 3청사에 국제교육원 설립
교육국제화특구로 지정된 여수시에 연간 2만8천명이 이용할 국제교육원이 들어섭니다. 전라남도교육청과 여수시는 내일(15일) 시청 상황실에서 오는 2017년까지 400억 원을 투입해 여수시 돌산3청사에 국제교육원을 설립한다는 내용을 담은 업무협약을 체결합니다. 국제교육원은 도 교육청 산하 3개 부서 40여명의 직원을 ...
김종태 2015년 12월 15일 -

순천시, 주민숙원사업 합동설계단 운영
순천시가 2016년도에 추진할 각종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합동 설계단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순천시는 오는 18일부터 읍면동 시설직 공무원 22명으로 합동 설계단을 편성해 농업기반시설과 진입로, 하천, 하수도 등 총 사업비 80억여 원에 이르는 438건의 사업에 대한 자체 설계에 들어갑니다. 또 올 ...
박민주 2015년 12월 15일 -

가짜 한센인 의혹 '19명 송치' - R(수퍼 수정)
◀ANC▶고흥 국립소록도병원에 있는 일부 환자들이가짜 서류를 이용해 입원했다는 의혹이경찰 조사 결과 사실로 드러났습니다. 뒷돈을 받고 입원 서류를 위조한 혐의로한센인 자치회 관계자 등 19명이무더기로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가짜 한센인 입원 의혹이 제기...
문형철 2015년 12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