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주차된 승용차에서 불.."열선 과열 추정"
오늘(17) 새벽 4시 50분쯤 광양시 중동의 한 골목길에 주차돼 있던 승용차에서 불이 났습니다. 당시 차 안에 타고 있던 36살 유 모 씨가 스스로 대피하면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차량이 모두 타면서 소방서 추산 5백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운전석에 장착된 열선이 과열되면서 화재가 시작된 것으로 보...
권남기 2015년 12월 17일 -

승용차 5미터 아래 도로로 추락...1명 경상
오늘(17) 오전 10시 30분쯤 순천시 풍덕동의 한 도로를 달리던 에쿠스 승용차가 신호대기 중이던 택시와 난간을 잇따라 들이받고 5m 아래 도로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에쿠스 운전자 60살 정 모 씨가 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브레이크를 밟았지만 차량이 멈추지 않았다는 정 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
문형철 2015년 12월 17일 -

(리포트)안철수, "선거 승리 위해 탈당했다"
(앵커)오늘 광주에 온 안철수 의원은 차별을 없애고 격차를 줄이는 게 시대적 과제이자정치 개혁이 필요한 이유라고 밝혔습니다.호남 차별을 구체적 사례로 꼽았습니다.자신이 탈당한 이유는 총선과 대선 등선거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라고 말했습니다.김철원 기자입니다.(기자)새정치민주연합을 탈당한 지 나흘만에 광주를 ...
김철원 2015년 12월 17일 -

여수 휴양림 수사 관련.."공직 기강 세워야"
최근 검찰이 여수 봉황산 자연휴양림의 문화휴양관 허가 과정에서 금품을 챙긴 혐의로 기자와 여수시 공무원을 수사하고 있는 가운데, 시민단체가 여수시의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여수시민협은 성명서를 통해 여수시가 각종 공무원 부패 방지 대책을 발표했지만 이번 사건과 같은 행정 비리가 이어지고 있다며 무너진 공직 ...
권남기 2015년 12월 17일 -

여수 수정동 행복주택 200가구 사업 승인
신혼부부와 대학생 등 젊은 계층의 주거 불안 해소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행복주택사업이 여수시에도 추진됩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지난달 여수시와 수정동 구 시민아파트 부지에 행복주택 건설을 위한 기본협약을 체결한 이후 최근 행복주택 사업계획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승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복 주택 사업 ...
김종태 2015년 12월 17일 -

광양시, 도시개발사업 활성화 총력
광양시가 정부의 광양항 활성화 방안 발표에 맞춰 도시개발사업을 조기에 활성화 시켜 나가기로 했습니다. 광양시는 최근 정부가 광양항 주변의 연간생산액을 100조원대에서 200조원대로 끌어 올리기로 한 활성화 발표에 따라 현재 추진중인 와우지구와 광영의암지구, 성황도이지구 등 도시개발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해 나...
김종태 2015년 12월 17일 -

중국 수산 기업, 여수 수산물 수입 타진
중국 수산업 관련 기업체들이 여수 수산물에 대한 수입 의사와 함께 양식장 운영사업에 적극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여수시는 최근, 중국 웨이하이시 진린수산유한공사 등 수산업 관련 5개 업체가 고등어와 새우 등 여수 청정해역에서 생산되는 수산물을 중국인들이 선호하고 있다며 수입 의사를 전달해 왔다고 밝혔...
김종태 2015년 12월 17일 -

여수 화태대교 22일 개통..섬에서 육지로
여수와 고흥을 잇는 연륙·연도교 건설 사업 가운데9개의 교량 중에 처음으로 화태대교가 개통됩니다.익산국토관리청은 돌산과 화태를 연결하는 해상교량인 화태대교와 접속교 등 모두 4km에 걸쳐 왕복 2차로를 만드는연도교 가설공사가 마무리돼 오는 22일 개통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지난 2004년 시작된 해당 공사는 모...
권남기 2015년 12월 17일 -

여수시-산단기업 상생업무협약 성과
여수시와 여수산단기업들이 민선 6기 출범 이후 체결한 '상생공동업무협약'이 다양한 성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여수시는 지난해 10월 한화 여수사업장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여수국가산단 내 18개 기업과 '여수시·여수산단 상생발전 공동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14개 기업에서 135명을 지역 인재로 채용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종태 2015년 12월 17일 -

비위 잇따른 여수시립합창단. 해촉 등 6명 징계
여수시립합창단에서 시험용 악보가 유출되고 공연 무대에서 단원끼리 다툼을 벌이는 등비위가 잇따른 가운데 합창단원 등 6명이 징계를 받았습니다.여수시는 정기 평가를 앞두고 시험용 악보를 친한 단원에게 빼돌린 지휘자 한 모 씨에 대해견책의 경징계를 내리고, 악보를 받고 지휘자와 갈등을 일으켰다며 단원 강 모 씨...
권남기 2015년 12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