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GS칼텍스, 저소득층 '교복나눔' 2천만원 후원
여수산단 대기업이 입학 시즌을 앞두고 저소득층 학생들을 위한 교복 나눔 사업을 펼쳐 미담이 되고 있습니다. GS칼텍스는 오늘 여수시청 시장실에서 희망날개 교복나눔 사업의 하나로 2천만 원의 후원증서 전달식을 가졌습니다. 여수시는 전달받은 후원금으로 지역의 저소득가정 청소년 백명에게 1인당 20만원씩 교복구입...
김종태 2016년 02월 16일 -

'위험천만' 전기장판 화재 주의-R
◀ANC▶어제밤 목포에서 홀로 살던 80대 노인이 전기장판 화재로 숨지는 안타까운 사건이 있었는데요, 쉽게 가시지 않는 추위 속에아직 전기장판을 사용하는 가구가 많은데안전 점검은 필수입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방 안이 시커멓게 그을렸고,바닥에 깔린 ...
보도팀 2016년 02월 16일 -

오늘(16), 순천역 내일로 페스티벌 개최
코레일 전남본부가 오늘(16) 순천역 특설무대에서 제1회 순천역 내일로 페스티벌을 개최합니다.이번 축제는 '힘내라 청춘'을 주제로, 인기 TV 예능 프로그램을 패러디한 미션 임무를 수행하는 게임과 함께 '순천 얼마나 아니? O/X퀴즈' 등을 통해 무료 숙박권과 G패드 등 경품 증정 행사도 개최합니다.코레일 전남본부는 이...
김주희 2016년 02월 16일 -

타이틀+헤드라인
1.선거구 획정이 지연되면서지역 총선 예비후보자들의 혼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당 공천 작업이 늦어져후보자간 경선은 물론선거운동 준비에도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2)전남지역에서만 40여 곳의 학교가신입생 한 명도 없이 새 학기를 시작하게 됐습니다.섬 지역 일수록이같...
보도팀 2016년 02월 16일 -

(리포트)국군 통합병원 활용방안
(앵커)5.18 사적지인 국군통합병원 옛터를 아십니까? 80년 5월 당시 부상당한 시민들이 치료를 받았던 공간인데요. 지금까지 도심 속에 폐허처럼 방치돼 있었는데활용 방안이 마련됩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사람 손이 전혀 가지 않은 듯잡초만 무성한 옛터. 깨진 유리창이 창틀마다 아슬아슬하게 매달린 병원 건물...
보도팀 2016년 02월 16일 -

"광양-구례 도로는 환경훼손, 혈세낭비"
광양-구례간 도로개설 계획에 대해지역 환경단체가 환경 훼손을 우려하며반대의사를 밝혔습니다.광양만 녹색연합은 오늘 성명을 내고 "도로개설 예정구간은 멸종위기 야생동물인수달과 하늘다람쥐등의 주된 서식지이자 생태통로가 되는 지역으로 도로를 뚫는 것은 백운산의 생태와 녹지축을 훼손하는 행위"라고 주장했습...
박광수 2016년 02월 16일 -

(리포트) 혁신도시 누더기 도로1
(앵커)건설된 지 2년이 채 안된 혁신도시의 도로들이 누더기로 변해가고있습니다. 수백 곳에서 하자가 생기면서운전자와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는데요..무엇이 문제인지송정근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기자)나주 혁신도시의 한 도로가누더기로 변했습니다 차도가 갈라지고 도로가 침하되면서 빗물이 고였습니다. ...
보도팀 2016년 02월 16일 -

고흥 연홍도에 둘레길 조성 공사 등 추진
고흥군이 전라남도의 브랜드 시책인 '가고 싶은 섬 가꾸기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합니다. 고흥군은 사업 대상지에 포함된 연홍도에 이달말 둘레길 조성 공사를 시작으로 미술관 리모델링과 전망대, 조형물 설치 등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고흥군 금산면에 위치한 연홍도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미술관이 있는 섬...
문형철 2016년 02월 16일 -

경제자유구역 구조조정-R
◀ANC▶지난해부터 경제청이 추진해온여수 경도의 경제자유구역 편입계획이올해 다시 진행됩니다. 광양 일부지역은 구역 해제도 계획중인데요, 시의적절한 조치인지에 대해 일부에서 비판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박광수 기자입니다.◀END▶여수 엑스포의 관광자원으로 개발돼현재 골프장과 콘도가 들어서 있는 ...
박광수 2016년 02월 16일 -

촉박한 일정으로 여수 명문고 차질 우려
내년 3월초 개교예정으로 추진하던여수시의 명문고 설립 계획이촉박한 일정으로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여수시는 당초내년 3월 초 정원 6백명에 24학급 규모의명문 사립외고 개교를 목표로다양한 방안을 논의했지만아직까지 구체적인 학교 설립방안 조차 확정되지 않아 개교 일정을 맞추기가 쉽지 않게 됐습니다.특히 명...
김종태 2016년 02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