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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경전선 광양-진주 복선화 14일 개통
경전선 광양-진주간 복선화 공사가 마무리돼 오는 14일 개통됩니다. 코레일은 이번 경전선 복선화로 해당구간 무궁화호를 이용할 경우 기존 74분에서 42분으로 30분 이상 시간이 단축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전선은 경남 밀양 삼랑진역과 호남선 광주 송정역을 잇는 철도로 진주와 하동, 광양, 순천, 보성등을 통과하는2...
박광수 2016년 07월 11일 -

최근 5년 고흥 귀농인구 1,688명
고흥지역 귀농 인구가 최근 5년 동안 천 6백 명을 넘어섰습니다. 고흥군은 지난 2010년 이후 고흥으로 귀농한 도시민이 천 688명으로 집계됐으며, 서울과 경기도 지역 출신이 전체의 46%를 차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고흥군은 또 귀농인 가운데 4, 50대가 전체의 62%로 집계됐다며, 농촌문화 팸투어와 주택 수리비 지원 ...
문형철 2016년 07월 11일 -

통합)광주전남 한우 사육마릿수 증가세
소값 폭등세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2분기 광주전남지역 한우와 육우 사육마릿수가 전분기에 비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6월말 현재 광주전남지역 한우와 육우 사육마릿수는 42만 9천마리로 전분기에 비해 3% 증가했습니다. 광주전남지역 젖소 사육마릿수도 3만 1000마리로 전분기 대비 5....
보도팀 2016년 07월 11일 -

여름철 무더위 에너지절약 대책 추진
무더위가 시작돼 전력 사용이 늘어남에 따라 자치단체가 에너지 절약운동에 나섰습니다. 여수시는 이달부터 30도를 넘는 무더위가 잦아져 사무실내 에어컨 사용이 늘어남에 따라 공공시설의 경우 실내온도 28도 이상 온도유지와 점심시간 전기제품의 전원 차단을 통해 적극적인 에너지 절약 운동에 들어갔습니다. 특히 전력...
김종태 2016년 07월 11일 -

(리포트)중신용자 '금리단층' 해소한다
(앵커)개인신용 등급이 중간 수준인중신용자들의 경우지금까진 저신용자와 마찬가지로고금리를 주고2금융권에서 돈을 빌려 왔습니다. 이같은 고충을 덜어주기 위해서1금융권에서 중신용자들에게 10퍼센트 안팎의 중금리 대출을 시행하고 있어고금리에 내몰린 중신용자들의 숨통을 틔워주고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
보도팀 2016년 07월 11일 -

'원산지 표시 위반 재범자' 형량 하한제 도입
해양수산부는 원산지 표시 위반 재범자에 대해 형량 하한제를 적용하는 내용의 '원산지 표시법 개정안'이 최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 개정안에 따르면 농수산물 원산지 거짓표시로 형이 확정된 뒤 5년 이내에 다시 같은 범죄를 저지를 경우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이나 5백만 원 이상, 1억 5천만 원 이하...
문형철 2016년 07월 11일 -

순천시 '여름방학 수돗물 체험캠프' 운영
순천시가 여름방학을 맞아 관내 초등학생 등을 대상으로 물에 대한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수돗물 체험캠프'를 운영합니다. 이번 행사는 초등학생 4학년부터 6학년 학생과 주부를 대상으로 다음 달 3일과 4일, 이틀에 걸쳐 진행되며 수돗물에 대한 교육과 정수장 견학, 수질검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됩니다. 참가 ...
문형철 2016년 07월 11일 -

항만공사, '청렴,윤리' 제도 공모
여수광양항만공사가 공기업의 '청렴'과 '윤리'를 강조하는 제도 개선안을 공모합니다. 전국민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모전은 제도 개선분야와 함께 청렴과 윤리를 주제로 하는 이벤트 기획안과 실행 프로그램안, 교육 활성화 방안등의 분야로 진행됩니다. 항만공사는 오는 9월 4일까지 이메일로 응모작을 접수받아 본...
박광수 2016년 07월 11일 -

결식아동·노인위한 '할머니 밥상'운영
광양시가 방학기간 동안 점심해결이 어려운 맞벌이 부부 자녀와 노인에게 점심식사를 제공하는 '할머니 밥상'을 운영합니다. 광양시는 이번 사업을 중마동 금광, 호반 아파트에서 이달 25일부터 한달간 운영하기로 하고 혜택이 필요한 초등학생 30명을 선착순 모집하기로 했습니다. 중마동사무소의 아이디어 시책으로 도입...
박광수 2016년 07월 11일 -

통합]태풍 영향 비바람..추가 붕괴 우려
내일(11)부터 남부지역에 태풍 영향에 따른 비바람이 예보된 가운데 영광 칠산대교 사고 현장에서는 추가 붕괴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이틀째 현장조사를 벌이고 있는 조사위는 구조물의 형태나 강봉 파손 정도를 고려할 때추가 붕괴 가능성은 적지만, 만일의 사태를 대비해 공사를 전면 중단하고 현장 접근도 통제하고 ...
보도팀 2016년 07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