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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주택 화재...지적장애 10대 여성 숨져
어제 오후 여수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1명이 숨졌습니다. 어제(4) 오후 5시 50분쯤 여수시 미평동의 단독 주택에서 불이 나 내부 집기 등을 태우고 자체 진화됐지만, 지적장애 2급인 19살 A양이 거실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A양이 연기에 질식해 숨졌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으며, 온열기...
문형철 2016년 02월 05일 -

광양·순천시, '大읍제·大면제' 추진
광양시와 순천시가 읍면에서 주요 복지,민원업무를 처리하는 대읍제와 대면제 시행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광양시는 광양읍과 옥룡, 봉강면 5만 6천여 시민의 사회복지등 주요 대민업무를 광양읍에서도 처리할수 있도록 하는 '대읍제'를 시행하기로 하고 행자부와 본격적인 협의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순천시도 해룡면 ...
박광수 2016년 02월 05일 -

설 연휴 광양항 대부분 정상운영
올해 설 연휴 기간동안 광양항내 대부분의 부두들이 정상운영됩니다. 여수광양항만공사에 따르면 광양항 원료부두와 낙포·사포·중흥부두 등 석유화학 관련 부두는 설 연휴 전 기간동안 정상 운영하고, 광양항 컨테이너부두와 일반 부두 등은 설 당일 하루만 운영을 중단합니다. 공사는 연휴 기간 비상근무반을 편성해 부두 ...
박광수 2016년 02월 05일 -

여수밤바다 낭만버스커 공연 업무협약
여수시가 올해도 밤바다를 배경으로 한거리공연 활성화에 나섭니다.여수시는 지난해에 이어올해도 16억원의 사업비를 들여(주)이엔티팩토리와 여수밤바다 낭만버스커 공연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4월 15일 개막식을 시작으로거리공연에 나설 예정입니다.지난해 매주 금.토.일 이순신광장에서 펼쳐진낭만버스커 공연에는8...
김종태 2016년 02월 05일 -

화태도 인근 4개 섬에 오늘(2/5)부터 도선 운항
여객선이 끊겼던여수 화태도 인근 4개 도서지역에 오늘(5)부터 도선 운항이 시작됩니다.여수시 등에 따르면 돌산 군내항을 출발해 횡간도와 나발도, 월호도 등인근 섬들을 경유하는 33톤급 선박이 오늘(5)부터 운항에 들어갑니다. 신규 선사 측은 설 연휴 기간까지 도선을 하루 5차례 운항하고,이후 섬 주민들과의 논의를 ...
문형철 2016년 02월 05일 -

고흥군, 32년 만에 '고흥군지' 발간 추진
고흥군이 30여 년 만에 고흥의 역사와 문화 등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군지를 발간하기로 했습니다. 고흥군은 오늘(4) 편찬위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흥군지 편찬사업 용역보고회'를 갖고, 5개 분야, 22개 항목에 대한 구성안을 논의한 데 이어 집필진 구성과 원고 집필, 감수 등의 과정을 거쳐 내년 6월쯤 군지를 발간할...
문형철 2016년 02월 05일 -

대체시설 놓고도 '논란'-R
◀ANC▶코스트코의 지역진출을 둘러싸고 3년여의 논란끝에 입점이 최종 백지화 된 과정 보도해 드린바 있습니다.그런데 이 예정 부지가 앞으로 어떻게 활용돼야 할지를 둘러싸고 또다시 견해가 맞서고 있습니다.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주변에 아파트와 상업시설들이 즐비한 순천 신...
박광수 2016년 02월 05일 -

고흥군, 교육환경 개선에 6억7천여만 원 지원
고흥군이 교육환경 개선 사업에 올해 6억 7천여만 원을 지원합니다. 고흥군 교육발전위원회는 최근 대의원 총회를 열고 명문고 육성과 특성화고 취업프로그램 운영, 고등학교 장학금 지원 등 10개 사업에 모두 6억 7천 6백만 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현재까지 고흥군이 조성한 교육 발전기금은 145억 6천여만 원이...
문형철 2016년 02월 05일 -

지카 바이러스 발생 국가 여행 주의 당부
여수시가 지카 바이러스 감염 사례가 늘어남에 따라 발생국가에 대한 여행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여행 주의 국가는 브라질과 콜롬비아 등 중남미 21개국을 비롯해 아시아 태국과 아프리카 지역입니다. 여수시는 발생국가를 다녀온 후 2주 이내에 발열 등 지카 바이러스 의심 증상이 발생하면 의료기관을 찾아 진료 받을 것...
김종태 2016년 02월 05일 -

한국정치,호남이바꾼다]'지역구도타파'의 진원지-R
◀ANC▶제 20대 총선을 앞둔 한국의 정치 지형은 야권은 탈당과 신당 창당, 다시 합당으로, 여권은 계파 갈등으로 조용할 날이 없습니다.그 깊은 곳에는 영호남의 지역주의가 자리잡고 있습니다.이같은 현실에서 한국 정치를 바꿀 의미있는 도전들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여수MBC 기획보도 한국정치 호남이 바...
김주희 2016년 02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