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설 연휴 시작..즐거운 귀성길(R)
(앵커)설연휴 첫날, 기차역과 버스터미널엔 고향을 찾아 내려온 사람들로 북적였습니다.마중 나온 가족을 만난 기쁨, 또 보고 싶은 이들을 이제 곧 만난다는 설렘이 가득했습니다.김철원 기자입니다.(기자)귀성객을 실은 KTX가 광주 송정역에 미끄러지듯 들어옵니다.긴 연휴를 보내기 위한 짐가방과 식구들에게 줄 선물보따...
보도팀 2016년 02월 06일 -

버려진 동물을 위한 삶 (R)
◀ANC▶ 요즘 다섯 집 가운데 한 집은 반려동물을 키우는 시대인데요. 함께 지내며 가족처럼 아끼는 동물들이지만, 한순간 쓰레기처럼 버려지기도 합니다. 버려진 반려동물을 보호하는 게 어느새 삶이 된 30대 여성을 권남기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VCR▶ 절뚝거리는 다리. 그래도 사람이 반갑다고 꼬리를 흔들며 폴짝...
권남기 2016년 02월 06일 -

목욕물 데우던 80대 노부부 숨진 채 발견
80대 노부부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6) 낮 1시 40분쯤, 광주시 동구 동명동의 한 주택에서 85살 A씨와 A씨의 아내가 쓰러져 숨져 있는 것을 이웃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A씨 부부가 목욕을 하기 위해 밀폐된 공간에서 연탄불에 물을 데우던 중 연탄가스에 질식해 숨진것으로...
보도팀 2016년 02월 06일 -

설 명절 '가정폭력' 신고 급증
설 명절기간 가정 폭력 신고건수는 오히려 급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광주·전남지역에서 발생한 설 명절 가정폭력 신고는 158건으로 일년전 같은 기간의 49건에 비해 3배 넘게 늘었습니다. 또 설 명절 가정폭력 발생시간은 저녁 8시부터 새벽 3시 사이에 신고건수의 절반 가량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도팀 2016년 02월 06일 -

정치권 총선 앞두고 목포역에서 귀성객 환영인사
설날 귀성과 지역민으로 붐빈 목포역이 총선을 앞둔 정치권의 홍보무대가 되고 있습니다. 박준영 민주당 공동대표는 오늘 오후 목포역을 찾아 귀성객에게 환영 인사를 갖고, 민주당을 알리고, 소속 인사들을 소개했습니다. 이에앞서 어제는 박지원 의원이 목포역에서 귀성객 환영행사를 갖고, 야권 통합의 당위성을 홍보했...
보도팀 2016년 02월 06일 -

설 연휴 쓰레기 수거 중단...9일 밤부터 배출
이번 설 연휴 기간 중에 설 당일과 이튿날에는 쓰레기 수거업무가 중단됩니다. 광주시는 연휴 닷새 중 설 당일에는 쓰레기를 수거하지 않고, 설 이튿날인 9일에는 서구와 광산구의 음식물 쓰레기만 수거한다고 밝혔습니다. 목포시의 경우 9일까지 쓰레기 수거가 중단되는데 10일부터 정상수거 활동에 나설 예정입니다.
보도팀 2016년 02월 06일 -

설 명절 응급서비스...당번약국 운영
설명절 의료기관들도 비상근무에 들어갔습니다. 전남대병원과 조선대병원 등 광주의 21개 응급의료기관은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하고 광주와 전남의 각 보건소들도 연휴기간 동안 정상진료합니다. 전라남도는 섬지역 주민들을 위한 응급의료 전용헬기를 운영하고 당직의료기관을 지정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응급의료기관 운...
보도팀 2016년 02월 06일 -

서남해 강풍..뱃길 귀성객 40% 감소(R)
◀ANC▶ 설 연휴 첫날인 오늘 서남해상에 눈과 함께 강풍이 몰아치면서 뱃길 귀성에도 차질이 빚어졌습니다. 섬 귀성객은 40%나 줄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닷새간의 설 연휴가 시작된 주말, 서남해상의 아침은 눈보라로 시작됐습니다. 추위는 귀성객들의 어깨를 움츠러들게 하...
보도팀 2016년 02월 06일 -

뉴스데스크 타이틀 + 주요뉴스
닷새간의 설 연휴가 오늘부터 시작됐습니다. 귀성행렬이 줄을 이으면서 역과 터미널이 붐볐습니다.-------------------------------------- 강풍과 높은 물결이 일면서 뱃길 귀성이 일부 차질을 빚었습니다. 섬 귀성객은 40%나 줄었습니다.--------------------------------------- 설명절 의료기관이 비상근무에 들어갔습...
보도팀 2016년 02월 06일 -

'섬', 육지와 연결됐지만...-R (화태대교 개통 이후)
◀ANC▶여수-고흥을 잇는 첫 다리로화태 대교 개통 이후 화태도에관광객들의 발길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하지만 관광객들을 수용할숙박이나 편의시설이 턱없이 부족해관광객 뿐만 아니라 섬 주민들의 불편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 ◀END▶지난해 12월 개통된 여수돌산과 화태도를 잇는 화...
김종태 2016년 02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