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유가족 되는게 소원입니다"-R
◀ANC▶ 세월호 참사 이후 아직 가족 곁으로 돌아오지 못한 희생자가 9명 남아 있습니다. '미수습자 가족'이 아닌 '유가족'이 되는게 소원이라고 말하며, 바닷속 피붙이 찾는 날을기다린게 2년이 지났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산 속 노란 리본을 따라 20여 분,중턱...
김진선 2016년 04월 16일 -

선거사범 37명 입건, 19대 총선보다 2배 증가
전남동부지역 선거 사범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에 따르면 이번 20대 총선과 관련해 검찰에서 입건한 선거사범은 모두 37명으로, 지난 19대 총선 19명과 비교해 2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유형별로는 흑색선전 13명, 금품선거 11명, 여론조작 6명 등의 순이었으며, 입건자 가운데 당선자는 1명...
문형철 2016년 04월 15일 -

세월호 참사 2년) 팽목항은 지금...-R
◀ANC▶ 지난 2014년 4월 16일 아침,476명을 태우고 제주로 향하던세월호는 진도 맹골수도 바다에 침몰했습니다. 2년이 지난 오늘,참사의 상징이 되어버린 팽목항은 어떤 모습일까요.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팽목항에는 오늘따라 유난히 많은 바람이 불었습니다. 3백 4...
김진선 2016년 04월 15일 -

광양 101세 치매노인 사흘째 실종
광양에서 101세 치매노인이 사흘째 실종돼 경찰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광양 경찰서는 지난 13일 오후 8시쯤 광양시 옥룡면 용곡리 101살 모 할머니가 집을나간뒤 들어오지 않고 있다는 신고가접수돼 집 주변 야산 등을 중심으로 수색을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할머니가 치매 증상이 있다는 가족의 진술을 토대로...
박광수 2016년 04월 15일 -

세월호 참사 2년 추모 문화제..분향 이어져
세월호 침몰 참사 2년을 맞아 희생자들의 넋을 위로하는 추모 문화제가 오늘 시민분향소가 마련된 목포 하당 장미의 거리에서 열렸습니다. 세월호 추모 범시민대책위원회 주관으로 열린 문화제에는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헌사와 추모공연 등으로 그날의 참사를 잊지 않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최우식 2016년 04월 15일 -

"인양 100% 성공, 다음 계획은?"-R
◀ANC▶ 세월호 선체를 '온전하게 인양'하는 데 성공하면 이는 세계에서 최대규모 기록이된다는 게 정부측 설명입니다. 100% 성공을 자신하며 실패 대비책도 없는데,어찌된 영문인지 인양 이후 계획이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입니다. ◀END▶ ◀VCR▶ 2014년 4월 16일부터 45...
양현승 2016년 04월 15일 -

타이틀+헤드라인
세월호 참사 2주기를 하루 앞두고추모 열기가 다시 뜨거워지고 있습니다.아직까지 9명은 돌아오지 못하고 있고선체 인양도 조만간 시작됩니다.관련소식 집중 보도합니다.//////////////////////////////////////광양항이 컨테이너 중심에서 복합 물류 항만으로 변신하고 있습니다.특히 자동차 선적 기능을 강화해전문 항만...
최우식 2016년 04월 15일 -

세월호 참사 모독 18명, 60% 당선-R
◀ANC▶ 세월호 참사가 이념 대결의 꼭지점에 놓이면서, 진상규명 자체를 반대하거나음해하거나 모욕하는 일이 참 잦았습니다. 정치인도 예외는 아닌데, 이번 총선성적표는 어땠을까요. 문형철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새누리당 김진태 의원은 특별법 제정과 인양 촉구 결...
양현승 2016년 04월 15일 -

'진실 밝혀낼 시간이 없다'-R
◀ANC▶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의 순탄치 않았던 출발은 조사활동 기간까지 흔들고 있습니다. 정부측 해석대로라면 진상규명에 쓸 남은 시간은 두 달 남짓 뿐입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END▶ ◀VCR▶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의 활동 시한은 최장 1년 6개월입니다. 지난해 1...
양현승 2016년 04월 15일 -

마리안느 수녀, 10여 년 만에 소록도 찾아
평생을 소록도에서 한센인을 돌봤던마리안느 수녀가10여 년 만에 다시 소록도를 찾았습니다.소록도 병원 측은 마리안느 수녀가 어제(15) 소록도 병원에 도착해현재 휴식을 취하고 있으며,다음 달 개원 100주년 기념식에 참석한 뒤한동안 소록도에 머물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올해 82살인 마리안느 수녀는지난 1960년대 소...
문형철 2016년 04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