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규제에 발 묶인 '장애인 콜택시'-R
◀ANC▶ 휠체어를 탄 장애인들은 다른 시군을 갈 때시외버스를 탈 수가 없습니다. 저상버스가 없어서인데, 이때문에 장애인 콜택시가 전남 전역을 움직일 수 있도록했지만 사후관리는 허술하기만 합니다. 장애인의 날인 오늘 이 문제를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
보도팀 2016년 04월 20일 -

타이틀+헤드라인
여수 원도심 지역이 침체에서 벗어나활기를 되찾고 있습니다.테마 거리를 찾는 관광객이 늘면서골목 상권이 뜨고 있습니다.//////////////////////////////////////한 대학 교수가 논문 표절과 허위 연구비 수령 혐의로 입건됐습니다.이같은 문제를 사전에 차단해야 할 대학의 검증 체계는 허술했습니다.//////////////////...
최우식 2016년 04월 20일 -

양식장 바지선 화재...5천만 원 피해
오늘(20) 오전 10시 45분쯤여수시 돌산읍 월호도 인근 해상에 설치된가두리 양식장 바지선에서 불이 나4시간 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바지선과 어망, 기계 등이 불에 타모두 5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해경은 바지선에서 용접 작업을 하다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
문형철 2016년 04월 20일 -

제 36회 장애인의 날 행사 개최
제36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는 장애인 한마음 축제가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여수시는 오늘 장애인과 가족, 자원봉사자 등, 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열고 유공자 표창과 함께 흰 지팡이 장애 체험을 하며 장애인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여수시는 기념식에 이어 각 장애인 장체...
김종태 2016년 04월 20일 -

광주~광양~여수 광역순환버스 운행
광양과 여수의 주요 관광지를 대중교통으로 연계하는 광역순환버스가 운행됩니다.금호고속은 오는 30일부터 매주 토일요일에 한해 아침 광주에서 출발해 광양을 거쳐 여수를 잇는관광 순환버스인 '남도 한바퀴'를 운행합니다.이 버스는 광주종합버스터미널에서 오전 8시에 출발해9시 10분 광양버스터미널, 30분 중마동 터미...
박광수 2016년 04월 20일 -

에너지밸리 1호 '첫 삽'-R
(앵커)빛가람 에너지밸리 조성 사업이1호 기업 착공식과 함께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다음달에도입주 기업들이 착공식을 가질 예정이어서나주혁신산단도 모처럼 기지개를 켜고있습니다.이계상 기자..(기자)120만여 제곱미터의 드넓은 산업단지에서에너지밸리 1호 기업이 올해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착공식을 엽니다.(현장음)...
이계상 2016년 04월 20일 -

연안 오염 총량관리제 광양만 확대
연안 해역의 오염총량 관리 시스템이 광양만 지역으로도 확대됩니다. 해양수산부는 마산만과 시화호, 부산 수영만 등 현재 3군데 해역에서 시행하고 있는 연안오염 총량관리제를 내년에 울산, 2019년에는 광양만 연안까지 확대하기로 하고 올해 기초조사 등을 위해 39억 원을 투입할 계획입니다. 해수부는 총량제를 처음 도...
박광수 2016년 04월 20일 -

여수지역 살고 싶은 섬 조성 박차
여수시가 관광객이 많이 방문하는 섬을 중심으로 살고 싶은 섬 조성에 나섰습니다. 여수시는 올해 금오도와 개도 등 도서지역 47곳에 생활기반 조성 사업비로 157억원을 투입해 선착장등과 방파제, 부잔교 등을 확충하고 도서민들의 복지증진에 나설 계획입니다. 또한 29억원을 들여 백야도와 낭도, 안도 등에 바지락 체험...
김종태 2016년 04월 20일 -

여수시, 남해화학 본사 여수 이전 환영
여수시가 남해화학 본사 여수 이전을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여수시는 오늘 이번 남해화학의 본사 여수 이전은 여수시와의 상생협약의 하나로 시 인구 증가는 물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논평했습니다. 여수시민협도 역시, 여수산단에 입주한 대부분의 기업들이 서울에 본사를 두고 있는 상황에서 남...
김종태 2016년 04월 20일 -

'지방분권형 개헌' 지역 당선자 6명 포함
중앙과 지방의 격차가 심화되는 가운데 광주,전남 20대 총선 당선자 6명이 '지방분권형 개헌'을 주도하겠다는 약속을 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지방분권개헌 국민행동은 비정상적인 수도권과 지방의 격차 해소를 위해 20대 국회에서 지방분권형 개헌을 주도하겠다는 약속을 한 43명의 당선자 명단을 발표했습니다. 여기에는...
최우식 2016년 04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