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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여객선 안전대책, 발표하면 끝 - R
◀ANC▶세월호 참사를 겪은지 2년이 지난 지금,바다는 안전해졌을까요. 정부의 안전대책은 상당수가 폐기됐거나 이행되지 못하고 있습니다.김양훈 기자입니다. ◀VCR▶세월호 참사 이후, 정부는 연안여객선 공영제를 도입해 수익성이 떨어지는항로를 직접 운영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I...
최우식 2016년 04월 18일 -

수서발 고속철, 송정역까지 하루 30편 운행
올해 8월 개통 예정인 수서발 고속철도는 송정역까지 하루 왕복 30편, 목포역까지는 하루 10편이 운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수서발 고속철도 운영사인 주식회사 SR은 이같은 내용을 강호인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보고하고, 용산발 KTX에 비해 송정역까지 걸리는 시간도 8분 가량 단축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수서발 고속철은...
보도팀 2016년 04월 18일 -

야생진드기 감염 주의 당부
제주도에서 첫 야생진드기 바이러스 감염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지역에서도 감염 예방을 위한 대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습니다. 각 시·군 보건소는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야외 활동시 진드기에 물릴 수 있다며 특히 야외에서 앉을 때 돗자리를 사용하고 풀밭에 눕지 말것을 당부했습니다. 야생 진드기에 물리면 1,2주의 잠...
김종태 2016년 04월 18일 -

파종기 야생동물 포획활동 착수
야생동물로 인한 파종기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다각적인 구제활동이 시작됐습니다. 광양시는 오는 7월까지 '기동 포획단'을 가동해 농가 피해에 대처하기로 하고 포획 허가자들에 대한 총기 사용 허가와 안전교육을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피해 에상지역에 각종 예방시설을 확대 설치하고 보조금 지원 대상자...
박광수 2016년 04월 18일 -

쌀 생산 증대를 위한 적기 모내기 당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고품질의 쌀 생산을 위한 적기 모내기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여수시는 2천 백 헥타르에 이르는 모내기 면적 가운데 조생종 벼는 다음달 10일까지, 만생종 벼는 다음달 11일부터 오는 6월 20일까지가 모내기 적기라고 밝혔습니다. 여수시는 또, 벼 종자로부터 전염되는 키다리병 예방 소독을 실시하...
김종태 2016년 04월 18일 -

통합] '정권교체 도구로 선택'...'호남민심' 수습
◀ANC▶20대 총선에서 호남 맹주 자리를 꿰어찬국민의당 안철수 대표가여러 명의 대권 후보가 경쟁하는 판을 만들어반드시 정권교체를 이뤄내겠다고 말했습니다.총선에서 참패한 더민주는이르면 이번 주 호남을 방문해텃밭 탈환을 위한 교두보 확보에 나섭니다.한신구 기자의 보도 ◀VCR▶국민의당 ...
보도팀 2016년 04월 18일 -

통합] 2년 만에 항로 정상화..."여전히 불안" - R
◀ANC▶세월호 사고의 여파로 거문도 주민들의 발이 심심치 않게 묶이고 섬 경제가 혼란에 빠진 지도 벌써 2년입니다. 조만간 세월호 사고 이전으로 여객선 운항이 회복될 예정이지만,주민들의 불안감은 여전합니다.문형철 기자입니다. ◀VCR▶여수-거문도 여객선이 두 척에서 한 척으로줄어든 건 ...
문형철 2016년 04월 18일 -

통합] 일관된 무책임..."스스로 안전하라" - R
◀ANC▶세월호 참사로 우리는 안전하지 못하다는사실을 새삼 깨달았습니다.국민의 세금으로 안전망을 만들어야 할 정부는 책임 문제에서 여전히 멀찌감치 떨어져 있습니다.양현승 기자입니다. ◀VCR▶세월호 참사가 발생한 지 한 달여가지난 2014년 5월 19일 오전 9시.박근혜 대통령은 관피아와 민...
보도팀 2016년 04월 18일 -

광주 패널공장, 광양 돈사 화재(종합)
오늘(17) 오후 3시 40분쯤 광주시 광산구의 한 패널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2개 동을 태우고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스티로폼에서 발생한 유독가스 때문에 소방관들이 진화에 애를 먹었습니다. 어제(16) 저녁 8시 50분쯤에는 광양시 옥곡면의 한 돼지 사육장에서 불이 나 축사 한 동 6백...
박광수 2016년 04월 17일 -

타이틀+헤드라인
세월호 사고는 허술한 안전 체계와민관유착이 빚어낸 국가적 참사였습니다. 하지만 정작 책임지는 정부의 모습은찾기 어렵습니다. --------------------------------------------정부가 강조했던 여객선 안전이여전히 헛구호에 그치고 있습니다. 폐기되거나 제자리 걸음을 하고 있는각종 안전대책의 현주소를 짚어봤습니다...
보도팀 2016년 04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