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순천시, 국가정원 지정이후 택지분양 활발
순천만 국가정원 지정이후 인근 택지 분양이 활발합니다. 순천시는 최근, 순천만 국가정원 배후단지를 목적으로 개발한 284필지 28만1100여㎡의 오천택지개발지구 분양이 모두 마무리된 가운데 전체 매각 필지 가운데 타 지역 거주자의 매수율이 75필지로 전체 26%에 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왕조운곡지구 내 매각되...
김주희 2016년 02월 17일 -

인플루엔자 유행에 따른 감염 주의 당부
질병관리본부가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를 발령함에 따라 겨울철 인플루엔자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여수시보건소는 최근 인플루엔자 유행으로 65세 이상 노인과 만성질환자, 소아, 임신부 등 인플루엔자 우선접종 권장대상자의 감염과 합병증 발생위험이 높다고 보고, 생활 속 인플루엔자 예방수칙을 ...
김종태 2016년 02월 17일 -

선거구 획정 지연..공천 불똥-R
◀ANC▶선거구 획정이 지연되면서지역 총선 예비후보자들의 혼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당 공천 작업이 늦어져후보자간 경선에 혼선을 빚는가 하면선거운동 준비에도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김종태 기자. ◀END▶계속적인 여.야 합의 실패로선거구 획정이 미뤄지고 있습니다. 당장 24일 국외부재...
김종태 2016년 02월 17일 -

승진로비 뇌물 건네려 한 경찰관 3명 적발
현직 경찰관이 승진 인사와 관련해 상관에게 뇌물을 전달하려다 적발됐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지난달 8일 심사 승진을 통해 승진한 기동대 소속 문 모 경장이 지난달 14일 순천경찰서 소속 류 모 경위에게 3백만 원을 건네려고 한 것을 적발해 조사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문 경장은 승진 대가로 같은 부서 간부에게 돈을...
보도팀 2016년 02월 17일 -

순찰차 들이받은 30대, 구속영장 신청 예정
순찰차와 출동해 경찰관을 다치게 한 30대에게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어제(15) 순천 황전면의 한 도로에서 순찰차를 들이받아 경찰관 2명을 다치게 한 혐의로 내일(17) 35살 김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경찰은 김 씨가 자살을 암시하며 집을 나갔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
권남기 2016년 02월 17일 -

(리포트2) 기아 타이거즈, 올해 가을야구 할 수 있나?
(앵커)올해 기아 타이거즈의 목표는 일단 가을야구를 하는 것입니다.투수진은 막강하지만 타선이 얼마나 뒷받침해줄 지가 관건입니다.일본 오키나와에서 김철원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지난해 투수력을 앞세워 시즌 막판까지 5강 싸움을 했던 기아 타이거즈.올해도 다른 구단의 부러움과 두려움을 살 정도로 투수력만큼은...
보도팀 2016년 02월 17일 -

해외발 모기공포 확산...시·군 방역 강화
모기에 의해 감염되는 지카 바이러스가 세계적으로 확산되자 각 시군이 겨울철 모기방역을 강화하고 나섰습니다. 시.군은 소두증을 유발하는 '지카바이러스'가 중남미와 아시아 지역에서 지속적으로 확산됨에 따라 예비비등을 투입해 유충 서식지 제거와 대형 건물이나 하수구 집수정 등에 대한 방역작업에 착수했습니다. ...
박광수 2016년 02월 17일 -

GS칼텍스, 저소득층 '교복나눔' 2천만원 후원
여수산단 대기업이 입학 시즌을 앞두고 저소득층 학생들을 위한 교복 나눔 사업을 펼쳐 미담이 되고 있습니다. GS칼텍스는 오늘 여수시청 시장실에서 희망날개 교복나눔 사업의 하나로 2천만 원의 후원증서 전달식을 가졌습니다. 여수시는 전달받은 후원금으로 지역의 저소득가정 청소년 백명에게 1인당 20만원씩 교복구입...
김종태 2016년 02월 16일 -

'위험천만' 전기장판 화재 주의-R
◀ANC▶어제밤 목포에서 홀로 살던 80대 노인이 전기장판 화재로 숨지는 안타까운 사건이 있었는데요, 쉽게 가시지 않는 추위 속에아직 전기장판을 사용하는 가구가 많은데안전 점검은 필수입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방 안이 시커멓게 그을렸고,바닥에 깔린 ...
보도팀 2016년 02월 16일 -

"교도소 동기 돈 대신 받아준다" 20대 구속
교도소 동기의 돈을 대신 받아주겠다며 수천만 원을 가로챈 2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양경찰서는 교도소에 수감돼 있는 박 모 씨의 돈을 대신 받기 위해 변호사 선임 비용 등이 필요하다며 박 씨와 채무관계가 있는 하 모 씨로부터 7천4백여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25살 원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원 ...
권남기 2016년 02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