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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양도-내나로도 연도교' 상판 골조 연결 완료
고흥 사양도와 내나로도를 잇는 연도교의 상판 골조 연결이 마무리됐습니다. 고흥군은 오늘(29) 천 톤급 해상크레인과 바지선을 이용해 고흥군 봉래면 사양도와 내나로도를 잇는 해상교량의 상판 골조 연결을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총 사업비 369억 원이 투입되는 이번 연도교는 총 길이 420m로 지난 2013년 9월 착공해 ...
문형철 2016년 12월 30일 -

향일암 인근 숙박업소 바가지 요금 민원
여수 향일암 인근의 숙박업소들이 연말연시 일출제를 앞두고 숙박요금을 올려 받아 관광객들의 민원을 사고 있습니다. 오는 31일 부터 내년 1월 1일까지 이틀간 제21회 여수 향일암 일출제를 보기 위해 전국에서 숙박 문의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향일암 인근의 일부 숙박 업소들은 숙박비용을 4, 5만 원대였던 비성수기에...
김종태 2016년 12월 30일 -

만학도들의 새로운 도전 - R
◀ANC▶뒤늦게 중학교 학력을 취득한 만학도들이함께 고등학교에 진학하기로 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신입생이 부족해 폐교 위기에 놓였던 학교도다행히 명맥을 이어갈 수 있게 됐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강당 맨 앞줄에 자리한 5·60대 주민.올해 중학교 교육과정을 모두 마치고이제...
문형철 2016년 12월 30일 -

'송광사 오불도' 봉안식 거행
도난당한 지 40여 년 만에 송광사로 반환된 '오불도'가 오늘(29) 일반에 공개됐습니다. 순천 송광사는 오늘(29) 대웅전에서 신도들과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오불도 봉안식을 갖고 오후까지 오불도를 공개했습니다. 사찰 측은 오불도를 박물관 수장고에 보관한 뒤 내년 초 신축 박물관 개관 이후 특별전을 통해 오불도를 ...
문형철 2016년 12월 30일 -

광주 금형업체, 미국 수출길 직접 뚫어-R
(앵커) 광주지역 금형기업들의 미국 포드 부품 납품은 정부나 자치단체 힘을 빌리지 않고 직접 도전해 얻은 결과입니다.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광주지역 금형업계의 새로운 활로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지역 금형업체 4개가 참여하는 컨소시엄이 미국 포드 자동차 부품납품에 성공했습...
김철원 2016년 12월 30일 -

"위안부 합의 원천 무효...책임자 사퇴해야"
한일 위안부 합의 1년을 맞아 지역에서도 한일 합의 폐기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순천지역 시민사회단체는 오늘(29) 순천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졸속적이고 굴욕적으로 체결된 위안부 합의의 폐기와 화해치유재단의 해체를 촉구했습니다. 이들 단체는 또, 위안부 합의를 강행한 배경을 철...
문형철 2016년 12월 30일 -

제조업체,내년 1월 경기 부정적 인식
광주,전남 제조업체들이 내년 경제상황을 부정적으로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지역 기업체 550곳을 대상으로 한 기업경기실사지수 조사결과 내년 1월 제조업 업황 전망 지수는 78로 이번 달보다 3포인트 하락했고 비제조업 지수도 65로 소폭 상승했지만 여전히 내년 경기를 부정적으로 보...
김종수 2016년 12월 30일 -

목재문화재 소방관리 강화돼
내년부터 관내 목조문화재에 대한 소방안전관리가 강화됩니다. 한국전기안전공사와 여수시는 최근 흥국사와 진남관 등 관내 중요문화재 열 곳에 대한 방재설비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내년부터 영상감시시스템과 용수탱크 추가설치 등을 통해 화재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안전점검 회수도 연 3회로 늘려 실...
김종수 2016년 12월 30일 -

수입수산물 검역비율 높아져
수입수산물 검역 강화로 불합격 수산물에 대한 정밀검사 비율도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은 검역수산물의 비율을 전체 비율의 5%대를 유지하고 이식용의 경우 매번 정기검사를 실시해 불합격 비율을 줄여나갈 계획입니다. 올해 11월까지 불합격 수입수산물은 7.5톤으로 중국산 새고막이 대부분을 차지...
김종수 2016년 12월 30일 -

(2016.12.29) 정현복 광양시장, "6기 결실 꼭 이룰것"-R
[데스크인터뷰] 정현복 광양시장, "6기 결실 꼭 이룰것"-R (161229목)
보도팀 2016년 12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