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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맥쿼리와 협상 타결 임박-R
(앵커)'혈세 먹는 하마'로 불리는 광주 제2순환도로.앞으로도 광주시가 맥쿼리에 줘야 할 돈이4천억 원에 가까운데이걸 대폭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광주시와 맥쿼리측이 그동안 재협상을 진행해왔는데협상 타결이 임박했습니다.김철원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기자)지난 2001년 개통한 광주 제2순환도로 1구간은 ...
김철원 2016년 06월 10일 -

타이틀+헤드라인
1.여수지역에 관광숙박과 관련된 투자유치가큰 폭으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여수시가 석유화학을 중심으로 한 제조업 도시에서관광 도시로 빠르게 바뀌고 있다는 분석입니다.///////////////////////////////////////////2.섬마을 여교사 성폭행 사건 피의자들이검찰에 송치되면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피의자들은 ...
보도팀 2016년 06월 10일 -

"'위험의 외주화' 중단, 방지대책 마련 해야"
유독가스에 노출된 협력업체 근로자가 숨진 사고와 관련해 지역 환경·노동단체가 '위험의 외주화'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여수환경운동연합과 여수지역 건설노조 등은 오늘(10) 성명서를 통해 여수산단 대기업들은 '위험의 외주화'를 즉각 중단하는 한편, 재발 방지대책을 마련하고 근로자 보호를 위한 전문병원을 설립해야 ...
문형철 2016년 06월 10일 -

순천에서 전동휠체어 탄 70대 트럭에 치여 숨져
오늘(10) 오전 10시 15분쯤 순천시 조례동의 한 사거리에서 전동휠체어를 타고 길을 건너던 78살 우 모 씨가 50살 임 모 씨가 몰던 1톤 트럭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신호가 바뀐 뒤 출발한 트럭과 전동휠체어가 교차로에서 충돌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권남기 2016년 06월 10일 -

"주요 농산물 최저가격 보장 조례 제정해야"
지자체가 마련한 농산물 최저가격 보장 조례에 정부가 제동을 걸면서 농민들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국농민회총연맹 광주전남연맹은 오늘 전남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가 WTO 보조금 규정 위반을 이유로 최저가격 보장조례를 제한한 것은 억지"라며 "전남도는 이미 발의된 최저가격보장 지원조례를 제정...
보도팀 2016년 06월 10일 -

여교사 성폭행 피의자 "죄송하다"-R
◀ANC▶ 검찰에 송치되면서 모습을 드러낸여교사 성폭행 사건 피의자들은피해 교사에게 "죄송하다"면서도공모 여부는 끝내 부인했습니다. 이들이 구속되기까지는 2주가 걸렸는데,앞서 검찰이 체포영장을 기각했던사실도 확인됐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여교사...
김진선 2016년 06월 10일 -

대포폰 업자에 스스로 명의 판 대학생 등 입건
자신의 명의를 팔아 넘긴 대학생들과 이것으로 대포폰을 만들어 판매한 업자 등이 무더기로 붙잡혔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지난해 8월부터 올해 3월까지 타인 명의로 백 대 가까운 휴대전화를 개통한뒤 이를 불법사이트 운영자 등에게 판매한 혐의로 25살 이 모 씨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또, 30만 원 정도를 받고 이...
권남기 2016년 06월 10일 -

교육 부총리 신안 관사 실태점검-R
◀ANC▶ 이준식 사회부총리가 도서지역 학교를 찾아 사택 실태를 점검했습니다. 이달 말까지 종합 대책을 만들겠다고밝혔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END▶◀VCR▶ 모두 9개의 건물을 교직원 관사로쓰고 있는 신안군의 한 초등학교. 가장 오래된 건물은 1981년에 지어졌고 평균 20년이 넘었습니다. 여성 교직원 5명 등 ...
보도팀 2016년 06월 10일 -

광양읍 '도시재생 사업' 본격화
'광양읍'지역을 대상으로 하는 도시재생사업이 본격화 되고 있습니다. 광양시는 오늘(9)부터 네차례에 걸쳐 '광양읍 도시재생사업'에 관한 주민역량강화 워크숍을 열어 도시재생 사업추진 체계를 구축하고 자발적인 주민참여를 유도하기로 했습니다. 도시재생사업은 지역공동체 회복으로 도시의 자생적 성장기반을 확충한다...
박광수 2016년 06월 10일 -

광주 모 대학 교수, 제자 성희롱 파문-R
(앵커)광주의 한 대학교에서 두 명의 교수가 성희롱 파문에 휩싸였습니다.수학여행과 MT에서 부적절한 행동과 발언을 한 정황이 알려져 대학 측이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지난 4월 말, 광주의 한 대학교 수학여행에지도교수로 참여한 58살 모 교수는 학생 20여명과 함께 술자리를 가졌습니다. (c.g...
최우식 2016년 06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