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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최초 충무동 주민센터, '동보' 발행
여수시 충무동 주민센터가 지난 한해 충무동의 기록이자 역사를 담은 동보 150부를 발행 배부했습니다. 여수시 충무동 주민센터가 지역 최초로 발행한 이번 동보에는 충무동 기본 현황과 올해 업무 추진 성과, 자생단체 활동사항, 동정에 적극 협조한 주민들의 미담 사례 등이 담겨 있습니다. 충무동 주민센터는 이번 동보...
김주희 2017년 01월 03일 -

여수시, 주정차 금지 안내표지판 정비
여수시가 도로변 황색실선 구간에 설치돼 있는 주·정차 금지 안내표지판을 새롭게 정비합니다. 여수시는 최근 서교동로터리~여수경찰서, 진성여고~봉산초교, 종화사거리~박람회장 등 5개 구간에 새로운 안내표지판 설치를 마쳤으며, 나머지 지역도 올 상반기까지 정비를 완료할 예정입니다. 여수시는 이번에 정비되고 있는 ...
김주희 2017년 01월 03일 -

광양경제청, 올해 악화된 투자유치 극복 최선
광양만권경제청이 올해 가장 큰 과제로, 악화된 투자유치 여건 극복에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광양만권경제청은 올해 투자 유치 목표를 2조 4천억 원으로 정하고 국내외 경제상황에 긴밀하게 대응하는 전략 수립과 외투기업 유치를 위한 네트워크를 확대하는데 주력할 계획입니다. 경제청은 또,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산...
김종태 2017년 01월 03일 -

광양항 여수지역 선박 체선율 완화
광양항의 여수지역 선박 체선율이 줄어 수출입 화물의 원활한 선적이 가능해졌습니다. 여수광양항만공사가 지난해 12월부터 한달동안 광양항에 선박을 접안한 뒤 작업시간을 단축시키는 등의 체선 완화 방안을 시행한 결과 중흥부두의 체선율이 이전보다 4.1%, 석유화학부두는 7.4% 완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항만공사는...
김종태 2017년 01월 03일 -

지난해 소방관 출동 하루 4백회 넘어
지난해 전남 소방공무원의 출동빈도가 하루 평균 4백회를 넘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남소방본부의 소방활동 통계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 소방공무원들은 진화나 구조활동을 위해 모두 15만여 회를 출동했으며 108명의 사상자와 150여 억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화재원인은 부주의가, 발생시...
김종수 2017년 01월 03일 -

다산가정 지원 확대 등 복지시책 강화
올해부터 산모·신생아에 대한 건강관리와 난임 시술 의료비 지원이 강화됩니다. 전라남도는 지금까지 열흘에 그쳤던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기간을 올해부터 자녀수에 따라 최대 20일까지 늘리고, 본인 부담금도 종전의 43% 수준으로 낮췄다고 밝혔습니다. 또, 여수 제일병원 등 2개 병원이 장애인 거점 산부인과로 ...
문형철 2017년 01월 03일 -

"통합 필요한데" 속내는 달라...-R
(앵커)대선의 해가 밝자마자 민주당과 국민의당이 신경전을 벌이고 있습니다.정권교체를 위해서 '통합'이 필요하다고 한 건 같았는데 대상이 달랐습니다.김철원 기자입니다.(기자)5.18 묘지 참배를 마친 국민의당 국회의원들이 정권교체 결의대회에서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2017년 정권교체는 무조건, 기필코 이뤄야 하...
김철원 2017년 01월 03일 -

초매식) 수산업 메카를 꿈꾸며...-R
◀ANC▶여수수협이 오늘 초매식을 열고수산업 메카로 재도약을 다짐했습니다.국내외의 좋지 않은 여건 속에서도어민들은 기대와 바람을 놓지 않았습니다.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지난 1924년 어업조합으로 시작한여수수산업협동조합!올해도 한 해 풍어를 기원하는 초매식을 열고 다시 한 ...
김종수 2017년 01월 03일 -

신년기획]대선·재보선·요동치는 여론-R
◀ANC▶2017년 정유년 한해를 각 분야별로 전망해 보는 여수MBC 보도기획,오늘은 그 첫번째로 정치분야를 살펴봅니다.조기 대선이 던져놓은 정치적 불확실성 속에 지역 여론도 요동을 치면서 올 한해는 한 치앞도 가늠할 수 없는 격랑이 예고되고 있습니다. 박광수 기자입니다. ◀VCR▶"모든 책임...
박광수 2017년 01월 03일 -

모든 출산가정에 건강관리사 지원
둘째아부터, 소득 수준에 따라 지원됐던 건강관리사가 올해부터 모든 출산가정에 지원됩니다. 시군은 정부의 지침개정에 따라 올해부터 첫째아 10일, 둘째아 15일, 셋째아 이상 20일간 건강관리사를 지원하고, 서비스 기간을 단축하거나 연장해 이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산모·신생아에 대한 건강관리사 파견사업은 출산...
박광수 2017년 01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