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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37.9도'...여수에 오존주의보 발령
폭염특보제 도입 후 처음으로 전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순천의 낮 기온이 38도 가까이 치솟는 등 불볕 더위가 절정을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11) 전남동부지역의 낮 최고 기온은 순천이 37.9도로 가장 높았고 광양읍 37.8도, 여수 율촌 37.7도를 각각 기록했습니다. 폭염의 영향으로 오늘 여수시 문수동의 오존농...
문형철 2016년 08월 11일 -

광양 시티투어버스 이용실적 저조
광양시가 금호고속에 위탁 운영하는 시티 투어버스의 이용실적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양시에 따르면 매주말 광주 유스퀘어를 출발해 광양지역 관광명소를 운행하는 시티투어버스의 평균 탑승자는 13명으로 전체 정원 40명의 3분의 1 수준에 불과한 실정입니다. 특히 이용대상이 광주권이 아닌 광양지역 터미널 ...
박광수 2016년 08월 11일 -

'김영란법' 시행 이후 변화는?-R
◀ANC▶다음달 김영란법 시행을 앞두고지역에서도 의견이 분분합니다.부정청탁을 뿌리뽑을 수 있는 꼭 필요한 제도라는 지적부터제도시행에 따른 지역 경기침체를 우려하며일부 개정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높습니다.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
김종태 2016년 08월 11일 -

누진제 불만에 '전력 위기' 겁주기-R
(앵커)전국의 자치단체가 오늘(11)부터 일제히 개문냉방 단속에 들어갔습니다.여느 해보다 두달 정도 늦은건데,누진제 불만이 폭주하자 전력 수급 위기를부풀리고 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윤근수 기자 (기자)문 열고 냉방하는 업소를 대상으로일제히 단속이 시작됐습니다.한 번 걸리면 경고지만,추가로 적발되면최대...
최우식 2016년 08월 11일 -

철제빔에 깔려 조선소 작업자 사망
오늘 오전 11시 10분쯤 광양시 광양읍에 있는 모 선박 제조업체에서 46살 정 모씨가 철제 빔에 깔려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철제빔과 크레인을 연결하는 벨트가 끊어지면서 10여미터 높이에 있던 철제구조물이 추락했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끝)
박광수 2016년 08월 11일 -

휴가철 여수, 고흥지역 여객선 이용객 증가
여수와 고흥지역 연안여객선 이용객수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큰 폭으로 늘었습니다. 선박안전기술공단 여수지부에 따르면 올해 하계휴가철 특별교통기간인 지난달 22일부터 이달 7일까지 여수와 고흥 녹동지역 연안여객선 이용객은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25% 늘어난 15만8천7백여명으로 집계됐습니다. 공단측은 이에대해 올...
김종태 2016년 08월 10일 -

올해도 '해파리와의 전쟁' - R
◀ANC▶여름철, 어민들의 가장 큰 골칫거리인 해파리가올해도 어김없이 출현하고 있습니다. 예년보다 개체 수가 많은 데다 다른 지역까지 확산될 가능성이 높아어업피해 우려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C/G 1 - 좌측하단 투명] 고흥과 보성, 장흥을 접하고 있는 ...
문형철 2016년 08월 10일 -

국회 이어 여야 정당 대표도 호남 출신
이정현 의원의 새누리당 대표 당선으로국회 의장단에 이어 여야 정당의 대표도 호남 출신이 차지하는정치 역사상 유례없는 상황이 전개되고 있습니다.새누리당의 새 대표로 순천 지역구의 이정현 의원이 선출되면서전북 출신의 김종인 비대위 대표와목포 지역구인 박지원 비대위원장 등국회 1, 2, 3당의 대표가 모두 호남 ...
최우식 2016년 08월 10일 -

김영란법 시행으로 수산물 소비 위축 우려
다음달 김영란법 시행으로 수산물 소비 위축이 우려됨에 따라 지역 수산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수협중앙회는 다음달 겸영란법이 시행되면 선물과 식사 상한액이 5만원과 3만원으로 제한돼 수산물 피해액만 1조 1천여억원으로 전체 소비액 8조8천여억원의 13%에 이를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여수수협과 수산당국은 이에따...
김종태 2016년 08월 10일 -

전남도 내년 예산, 지역경제와 일자리 만들기에 초첨
전라남도는 내년 예산을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만들기에 집중 편성할 방침입니다. 이를 위해 당장 시급하지 않은 경비를 아껴 주민 밀착형 사업에 투자하고 특히 내년부터 행사와 축제 예산을 전년도보다 많이 쓸 수 없는 총액한도제에 맞출 계획입니다. 또, 5억원 이상 투자사업과 5천만 원 이상 행사성 사업에 대한 ...
최우식 2016년 08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