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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봄 행락철 축제,행사장 안전 총력
전라남도는 봄 행락철인 4,5월을 안전신문고 집중 신고기간으로 정하고 각종 축제와 행사가 안전하게 치러지도록 총력을 다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캠페인과 함께 각 지역 공동체별로 생활 주변을 돌아보고 안전 위험요인을 적극 찾아내 해결할 방침입니다. 전라남도는 공무원과 유관단체 1인 1안...
김양훈 2017년 04월 02일 -

도로명 주소 인지도 높지만 활용도 낮아
시행 3년차를 맞는 도로명 주소가 인지도는 높지만 활용도는 기대에 못미쳐, 관련 교육이 시급합니다. 해남군이 최근 군민을 대상으로 도로명 주소 사용여부를 조사한 결과 60대 이상의 도로명 주소 사용률은 80% 수준으로 다른 연령층에 비해 낮은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그러나 도로명 주소 인지도는 모든 연령층에서 95%...
신광하 2017년 04월 02일 -

뼛조각, 유류품 추가 발견..유실물 관리 강화 시급
세월호가 실린 반잠수식 선박에서 또다시 뼛조각과 유류품 등이 추가로 발견됐습니다. 오늘 오전 5시쯤, 지난 주 동물뼈가 발견됐던 곳 부근 반잠수식 선박 갑판에서 뼛조각과 이준석 선장의 여권과 신용카드, 주인이 확인되지 않은 지갑과 볼펜, 손가방 등의 유실물이 작업자에 의해 발견됐습니다. 해양수산부는 뼛조각 9...
양현승 2017년 04월 02일 -

세월호 21개 천공 진행 결정.."불가피한 작업"
세월호에 10센티미터 크기의 21개 구멍을 뚫어 선체 무게를 줄이는 작업이 진행됩니다.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는 "6일까지 선체를 육상에 거치하지 못하면 다음 소조기까지 보름을 더 기다려야 한다"며 "세월호 무게를 만2천톤 이하로 줄이기 위해 선체 아랫부분에 구멍을 뚫어 해수와 진흙을 일부 배출해야 한다"고 설명...
양현승 2017년 04월 02일 -

미국 언론인, 광주에서 5.18 진실규명 작업
5.18과 관련된 미국 정부 문서를 광주시에 기증한 미국의 팀 셔록 기자가 광주에서 진실 규명 작업에 합류합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팀 셔록 기자가 내일(3)부터 두달동안 광주에 머물며 자신이 기증한 미국의 기밀문서를 분석하는 등 5.18 진실 규명 작업에 동참할 예정입니다. 팀 셔록은 5.18 당시 미국 국무성과 전두환 ...
윤근수 2017년 04월 02일 -

광주시 산하기관장 공백 상태 장기화
광주시가 산하기관장에 대한 인사 쇄신에 나섰지만 인물난을 겪으면서 기관장 공백 상태가 장기화하고 있습니다. 광주시의 인사 쇄신 방침에 따라 지난 1월, 8개 산하 공공기관의 대표가 자리에서 물러났지만 지금까지 평생교육진흥원 등 세 곳만 후임자가 선임됐습니다. 특히 도시공사와 도시철도공사,문화재단 등은 적임...
윤근수 2017년 04월 02일 -

완도 해조류 업체,중국에 대규모 후코이단 공장 건설
완도군의 해조류 기업인 해림 후코이단이 중국최대 해조류기업과 합작투자를 통해 중국 청도에 대규모 후코이단 생산공장을 설립합니다. 중국측이 대부분을 투자하는 후코이단 생산공장은 한국측이 핵심시설 등 기술력을 투자해 경영권을 50대 50으로 확보하는 조건으로 알려졌습니다. 완도 해림후코이단은 지난 2천5년 해...
신광하 2017년 04월 01일 -

전남도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사업 공모
전라남도가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여수·목포·순천·광앙· 해남·화순 등 6개 지역 YMCA와 함께 관련 사업을 진행합니다.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지원사업은 전체 스마트폰 이용자의 31.6%에 달할 것으로 추산되는 과의존 학생과 부모를 대상으로 소통체험과 자연체험활동을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신광하 2017년 04월 01일 -

완도 청산도 슬로걷기축제*강진 사초 개불축제 개막
4월의 첫 주말을 맞아 완도 청산도에서는 슬로 걷기축제가, 강진군에서는 사초마을 개불축제가 개막했습니다. 아시아 최초 슬로시티인 청산도에서 열린 슬로 걷기 축제는 오늘 개막선언을 시작으로 한달간의 일정으로 다양한 공연과 체험행사가 이어집니다. 강진군 사초리 개불축제는 '개불과 낙지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
신광하 2017년 04월 01일 -

검찰, 김철주 무안군수 사전구속영장 청구
광주지검 목포지청이 오늘 김철주 무안군수에 대해 제3자 뇌물취득과 뇌물수수 혐의로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김군수는 이미 뇌물 수수 등의 혐의로 구속된 무안군청 6급 직원 고모씨와 김모씨를 통해 업자들로부터 수천만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군수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는 오는 4일 광주지법 목포지...
신광하 2017년 04월 01일